'JBB20'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9/01/14 JBB20 매스컴 보도자료
- 2009/01/14 JBB20 연구결과2
- 2009/01/14 체내의 알코올 대사경로 대략도
- 2009/01/14 체내의 알코올 분해과정
- 2009/01/14 식물추출물을 포함하는 숙취해소용 조성물
* 본 자료는 미용 및 건강에 관한 일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여러 사이트와 서적등을 통해 얻은 자료를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를수도 있으며 상업적인 사용은 금합니다. *
* 비영리 공유용 자료 수집 중이지만 저작권법에 저촉 되는 글은 리플(경고)달아 주시면 삭제 하겠읍니다.
알코올(에탄올)을 15일 동안 투여후의 간을 해부해본 결과 JBB20을 함께 투여한 쥐의 간은 정상이었고 알코올만 섭취한 쥐의 간은 80%이상 지방간화가 진행된것을 확인하였다.
동물실험(쥐) : 혈중 알콜농도 감소(6주)
알코올(에탄올)을 6주 동안 투여후의 혈중 알콜농도 분석결과
JBB20을 투여한 군에서 그 농도가 83.67% 감소됨
동물실험(쥐) : 간 기능 활성화 향상(6주)
알코올을 섞은 사료를 쥐에게 6주 동안 투여한 후 간기능 수치를 분석한 결과 알코올만 투여한 쥐보다 JBB20을 함께 투여한 쥐의 GOT, GPT 수치가 낮아져 간기능이 활성화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구결과 – 간 기능 향상 및 혈중지질농도 저하 효과(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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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의 알코올 분해과정
혈중 알코올 농도에 따라 술에 취하는 증상은 어떠한가? 술을 마시면 30분 후에 혈중 알코올 농도가
최고치에 이른다.
그 후 시간이 경과하면 알코올이 뇌 이외의 조직, 즉 지방조직 같은 것에 흡수되므로
사람들은 덜 취한 것처럼 느껴진다.
물론 비만 정도에 따라 개인차가 있기는 하지만 술에 취한 정도는 알코올 농도에 대략적으로
비례한다고 할 수 있다.
알코올이 체내에 들어와 다음의 3단계의 분해과정을 거친다.
첫째, 1단계 분해과정
알코올은 위와 소장에서 흡수된 다음 혈관을 통하여 문맥으로 집중되고 문맥에서 다시 간으로 들어간다.
이때 산 세포들은 뜻밖의 유독 물질인 “에탄올”의 침입으로 경계경보를 받는다. 또한 알코올이 간에 들어가면 대뇌 피질 속에 있는 수용체에 전달되어 즉시 간세포에게 알코올 탈수소효소(ADH)의 분비를 지시한다. ADH는 간에
항상 대기상태에 있다가 알코올이 간으로 들어오면 곧바로 무독작용을 위해 분해를 시작한다.
여기에서 약 80%의 알코올이 세가지 화학물질로 분해된다.
물과 탄산가스 및 아세트알데하이드(acedaldehyde)이다.
둘째, 2단계 분해과정
1단계 분해과정에서 생성된 아세트알데하이드는 알코올보다 더욱 독성이 강한 화학물질로서 간 속에 남아있게
되면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얼굴이 붉어지고, 구토,두통,위화감의 조장,심계항진(가슴두근거림)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이의 해독을 위하여 뇌 속에 있는 수용체가 아세트알데히드 탈수소효소(ALDH)의 분비를 촉진시키며 이의 작용으로 아세트 알데하이드는 초산으로 변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1단계 해독 효소인 ADH와 2단계 해독 효소인 ALDH의 보유량이 일치하지 않는다. ADH와 ALDH의 양이 다 함께 많은 사람은 술을 다소 과음하더라도 분해가 빠르게 일어나 큰 숙취가 발생하지 않는 반면, 어떤 사람은 ADH의 양은 많으나 ALDH의 양이 타인에 비하여 현격하게 적게 분비되어 숙취 및 신체에 큰 손상을 입게된다.
셋째, 3단계 분해과정
ADH와 ALDH의 효소로 1단계 분해와 2단계 분해를 통해서는 알코올의 80% 정도 밖에 처리하지 못한다.
나머지 약 20%는 마이크로좀 산화계(MEOS)의 작용을 받아 분해가 이루어진다.
마이크로좀 산화계란 간에서 여러 가지 약물들을 해독하는 효소이다. 결국, 체내에 남아있는 잔여 알코올은 MEOS의 작용에 의해 완전히 무독상태로 처리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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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목적 및 필요성
- 전세계적으로 과음하는 인구가 엄청나게 많아 간 손상이 심각한 상태다.
- 한국,일본,중국 등에서는 폭음하는 인구가 많다.
- 따라서 숙취해소 내지 간기능 보호제를 과일 및 식물체에서 추출하여 개발하였다.
- 간은 인체의 장기 중 가장 크며, 인체 내의 유독성 물질을 해독하는 기능을 하며,
섭취한 영양소를 저장하기도 하고, 영양소를 분해하여 이용하거나 해로운 물질을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 및 인체 내에 필요로 하는 물질을 합성하는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한다.
- 지방간이 생기는 원인은 크게 알코올성과 비알코올성으로 분류할 수 있다.
- 술을 수일간 연속적으로 마시면 지방간이 생기게 되며
- 특히 술을 습관적으로 장기간 마시는 경우에는 예외 없이 지방간이나 이보다 더 심한 형태인
지방간염이 발생하게 된다.
-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원인은 비만, 스테로이드나 항경련제 등의 약물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 현재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증대 및 복잡한 사회구조의 직장 및 생활 속에서 오는 스트레스나
과다한 음주문화 그리고 과다한 지방의 섭취로 인해 지방간 및 간경화로 고생하는 현대인들이 급증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질대사관련질환(뇌혈관질환,심장질환)이 1,2위를 차지하고, 간 질환이 국민 전체 사망 원인 중
5위를 차지하며, 40대에는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지질대사 및 간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맣다.
- 알코올 섭취에 의한 폐해 즉, 숙취에 따른 생산성 저하, 간 기능 저하 등을 예방해야 하는데
우선 좋은 제품이 현재는 없으므로 신제품 개발이 절실히 요청된다.
- 시장규모는 엄청나게 성장하고 있다.
- 한국에서 숙취해소제 시장은 연간 2,000억원이고, 간기능보호제 시장은 3,000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일본과 중국시장규모는 국내시장의 10~20배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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