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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8 과라나란 무엇인가?
과라나란 무엇인가?
Guarana as Amazone Viagra
브라질에서 보통 마시는 청량음료 중에 "과라나"라는 것이 있다. 1억 3천만의 인구가 단연 으뜸으로 즐겨
마시는 것으로, 색깔과 거품에 있어 맥주와 비슷하나 그 향미는 아주 신비롭다. 보통 식사 때나 몸이 나른할
때마다 이들은 "과라나" 한잔을 달라고 한다.
이렇게 많이 마시는 음료(전체 음료시장 점유율 56.6%)가 과연 무엇인가를 알아보자
브라질은 세계 전역에 걸쳐 "과라나"라는 신비스러운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이이 수출활동은 아마존 과실의
생산을 전문으로 다루는 브라질 회사들에 의하여 추진되고 있다. 유럽의 식민 지배자들이 남미 지역에 발을
들여놓기 훨씬 전부터 "마우에스"라고 하는 인디안 종족들은 과라나가 기적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었으며
특히 인체의 건강에 유익한 효험이 있다고 주장해 왔다. 따라서 인디안들은 과라나의 씨앗을 수거, 이의 즙을
다량으로 마셨던 풍습이 있었으며, 이렇게 하여 밀림의 숲을 헤처 다니는 동안에 축적된 피로를 몰아내고
고기잡이와 사냥에서 써버린 에너지의 힘을 다시 보충하곤 하였다.
최초의 정착자들이 도착하였을때, 인디안들은 바로 이 과라나를 피로와 탈진에 대항하는 힘을 증대시켜주는
수단으로 사용토록 권장한 것도 과라나의 효능을 믿었기 때문이다. 1826년 데오도로 폰 마르티우스 라는 화학자이자 유명한 독일의 식물학자가 이 마우에스 인디안의 기적의 식물을 "빠울리나 소르필리스(Pallina Sorpills)"로 분류 "과라나"로 명명하였고, 강장제 성분이 있음을 발견했다.
수년후에 이 식물은 사실상 카페인류의 대열에 끼었으며, 그 뒤 연구가 계속되어 인디언들에 의하여 얻어진 결론이 아주 정밀하였음을 독일 화학자에이해 밝혀졌다. 과라나의 여러 특성도 발견되었으며, 현대적인 처방에도 사용되고 의약의 다른 타입으로서도 사용되기에 이르렀다.
이 특이한 음료의 신비스러운 힘의 원천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대답은 매혹적인 아마존으로부터 인디안 전설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과라나는 한 놀라운 아이의 눈에서 태어났다.
즉, 마우에스 인디안에게는 하늘이 내려준 축복의 선물인 셈이다. 피로와 탈진을 내쫒고, 배고픔을 채워주고
병을 치료하고, 인디안 부부의 다산을 증대시켜 주어왔던 것도 따지고 보면 바로 이 식물의 존재를 이해함으로서만이 가능하다.
매혹적인 전설의 주인공 마우에스족에 따르면, 전능하신 신 "뚜빵"의 계시에 따라 거대한 아이가 인디안 부족
마을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정숙한 부부에 의하여 이 아이는 길러졌으며, 전 부족은 날로 번성하였으며, 모든 분쟁이 끝났다. 뚜빵에 의하여 보내진 이 아이를 보호하는데 부족이 장들은 세심한 조심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질투의 망령인 "주투파리"가 독사를 보내어 아이를 죽게 하였다. 아이이 장례식에서 인디언들이 슬픔 속에 빠졌을때, 천둥이 하늘을 가르고 이들의 울음을 중단시켰다. 이 부족의 조그마한 보호자의 어머니는 뚜빵이 자기네들을 위로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왔으며아이의 눈을 제거토록 명령하여 땅에 묻어 마우에스족에 그들의 배고픔을 충족시켜 주고 그들의 슬픔과 상처로부터 달래주는 음식을 주는 신성한 식물이 생산되도록 하였다.
뚜빵의 명령은 이루어졌으며, 그 거대한 아이의 "눈"처럼 생긴 씨앗이 자라났다. 이 열매는 아몬드나 해즐넛트 크기로 익으면 까맣게되고 부분적으로 하얀 필름모양의 물질이 덮혀서 인간의 눈 모양을 하고 있다. 바로 이 식물이 과라나이다.
"과라나"라는 뜻은, 인디언의 토착성에서 유래되고 있으며, 여타의 식물에 의존하여 기어올라가는 관상식물을
의미한다. 오늘날 "과라나"는 과라나의 과실을 뜻하는데 사용되며, 금세기 초에는 "빠울리나 쿠파나"라고 하는
독특한 이름의 사핀어시에스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되었으며, 대부분 집단적을로 재배되는 소르필리스이기도 하다.
과라나는 아마존유역에서 자생하는 토착식물로 푸투스,제그로, 따바조스 및 빠린띤스와 같은 커다란 강의 계곡
에서 자라거나 재배가 된다. 과라나 덤불의 종류는 매우 광범위하다. 1,100종류 이상이나 되며, 이의 향기로운
꽃들은 다양한 색깔을 지니고 있다. 붉은 색, 하얀 색, 노란 색 및 자주색 등이다. 이 과일은 해즐넛트의 크기이며, 끝이 길고 뾰족한 캡슐 모양이며, 내부가 세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각기 하나의 씨를 가지고 있으며, 두텁고
가루와 같은 하얀 필름모양으로 뒤덮여 있다. 이것이 익으면 과일이 빨갛게 되거나 오렌지 색깔로 변하여
1~1.5g의 중량이 나간다. 씨앗은 구형이며, 영롱한 검은 브라운 색으로 저절로 캡슐에서 터져 나온다.
아마존 지역의 브라질쪽이 "과라나"의 최대 생산지이며, 생산량의 80%이상이 아마존 지역의 마우에스에 집중되어 있다. 코코아 재배계획의 집행위원회(Ceplac)가 바이아(Bahia)주의 코코아 지역으로 과라나 식물을 소개하여 수확을 다양화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어지고 있다. 과라나는 엑기스, 씨앗, 캡슐, 농축시렆 및 소프트 드링크로 만들어져 통상 수출되고 있다. 금세기 초에(1891년) 과라나 삼페인으로 알려진 소프트 드링크가 생산되었으며, 브라질은 물론 해외에 소개되고 있다. 현재 병과 캔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이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미국, 프랑스, 이라크, 이태리, 일본, 대만, 파라과이, 스위스, 칠레, 볼리비아, 우루과이 등지에 있으며, 완제품(과라나 소프트 드링크)의 수출대상국은 앙골라,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쿠웨이트,아이보리 코스트,아랍연방공화국,미국,가봉,가나,이라크,보리타니아,리베리아,레바논,이란,모잠비그 및 토고 공화국등 무수하다.
브라질 공장들은 해외에 과라나 드링크의 제조기술 이전, 현대화, 합리화, 기존설비의 응용 및 신규 플랜트의 조립 턴키 베이스 및 인력 훈련 등에 주력해오고 있다.
브라질은 기적의 과일인 과라나 생산의 천예의 보고이다. 브라질의 과라나 생산은 연간 약 600만톤에 이른다.
90%이상의 생산이 아마존 지역의 마우에스에 집중되어 있다. 1963년에 과라나의 가나공장이 이곳에 설치 운영
되고 있다. 이를 계기로 과라나의 나무를 대량으로 재배하는 기틀을 조성했고, 음료 및 생산업자들에게 열매의
구매를 확산시켜 주고 있다.
과라나 씨앗으로 처음 식품을 개발한 것은 인디언들이었다. 이것은 미 발달시대의 기본적인 산업이었다.
그러나 가공 공정은 다채로웠다. 씨앗이 볶아지고 갈라졌으며(나무공이로 깨어서) 물을 부어서 일종의 빵모양이 될 때까지 연통(진짜 원시 솥가마)에서 30내지 60일간 건조되었다. 그 이후, 과라나 빵은 "삐라투꾸"라는 생선의 혀 모양의 뼈에 다 갈아서 음료를 만들고 바로 여기에 특별한 힘을 얻는 원천이 생겨났다.
맨 먼저 가이아나에서 였으며, 그 이후 아마존으로 그리고 18세기 그곳에 처음 도착한 상인들과 식민주의자들에 의하여 이러한 사실들이 발견되었다. 1821년에 훔볼트,본플란트가 덴마크의 식물학자 사본 빠울리와 함께 북부
아마존지역에서 발견하였고, 꾸빠나로 알려졌던 것을 합하여 "과라나"를 "빠울리네아 꾸빠나"라고 분류하였다.
이 과일은 코코아처럼 하나의 천연 자극제인 카페인을 ㅎ마유하고 잇어서, 근대과학은 무역상인들에 기인된
여타의 품질을 논박하여 왔으나, 과라나의 향미는 아마존에서 그의 인기를 보유하여 왔다.
1900년대 초까지는 과라나가 하나의 음료 형태로서 생산되어지고 있었고, 오늘날은 연간 수백만 리터의 음료를
생산, 모든 연령층의 소비자들과 브라질 전역에 판매 유통하고 있다.
과라나는 과라나라는 나무에서 생산된 열매이름인데, 이 열매의 성분중 하나는 자극적이고 에너지를 회복시켜주는 음료 제조용 원료로서 항시 사용되었다.
그러나 최초의 학문적 연구 및 음료 제조 목적으로서의 방법적 경험(과라나에서 근거한 산업화)은 브라질의 학자인 뻬레이라 바레또에 의하여 실현되었다.
1905년 4월에 산토스 발행 신문에서 그는 과라나 사용의 불가사의 한 효과를 밝히고 극찬하였다. 그가 최초로
과라나 음료를 실험한 처방과정을 활용하여 제시하였다. 이것이 바로 과라나를 베이스로 한 음료 산업화의
본격적인 출발점이었다.
그의 공적으로 부터 시작하여, 그리고 그 사양의 적절한 증진에 의하여 브라질의 가장 인기 있는 음료의 생산이
시작되었다. 이 음료에 관하여서는 브라질 농무성에 의한 5권으로 간행된 "삐오 코레라"의 기념적 업적에서 잘
나타나 있다. 과라나 과일의 분석 결과, 과다한 카페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씨앗과 열매의 껍질에 염기성
물질이 있다. 과라나는 쓴맛이 있으며, 떫기도 하고, 또는 약간 신맛이 난다. 이것이 신진대사에 흥미를 주는
특성이며, 항시 브라질 인디언들의 장수 만병통치약이었다.
바레토 파르미이로에 의하면 카페인은 이 식물의 모든 부분에서 검출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열매의 중량은
씨앗이 83.6%이고, 껍질 혹은 덮여있는 섬유층이 16.4%의 구성비로 되어있다. 그런데 과라나의 씨앗의 성분에는 과라닌이라고 하는 결정체화되는 주성분이 씨앗에 들어있다.
신경계, 토닉 가볍게 자극하는 최음성 해열제, 브라질의 광부들은 끊임없이 마시고 있으며, 과라나가 많은 병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 동시에 가장 상쾌하고 기운나게 하는 음료라고 믿는다.
여행 중에는 포켓에 스틱이나 혹 모양의 과라나를 가지고 다니는 버릇과 이것을 생선뼈 모양의 칼날에 갈아 먹는다
이것에 포함된 텐닌으로부터 설사와 장기보호에 효과를 보며, 유럽 및 북미에서의 사용하는 것을 두통예방,
특히 류마틱치료에 사용하고 있다.
과라나는 두뇌가 경직되어 초조할 때, 정신적으로 우울하거나 억압되었을 때와 기후변화로부터의 피로와 권태
증상이 나타날때, 이를 진정시키고 원기를 왕성하게 촉진시키는데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과라나의 주성분은
과라닌으로 되어 있으나, 카페인과 같은 화학적 성분이 있다. 카페인은 중추신경계에 자극하는 반면, 과라나는
부신(콩팥)계와 작용한다. 그래서 멘스와 동반하는 두통 및 고통에 보다 효과적이며, 그 뒤에 기분 전환을
가져오게 한다.
다만, 체온을 증가시키거나 동맥경화가 심할 때, 혹은 만성적인 두통시에는 추천할 만 하지 않다.
오늘날 의학발달에 힘입어 과라나에 대한 신비의 베일이 벗겨지고 있다.
과라나가 주는 의학적 특징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 이뇨제(오줌이 잘 나오게 하는)
- 장기 살균제
- 설사를 치료해 주고 변비를 막는 작용을 해준다
- 내장에 열이 날 때 이에 대항하는 특별한 작용을 하며,
- 동맥경화를 막아주는데 작용하고 도움을 준다
- 커피보다 3배나 많은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으나 잠이 오지 않는 일을 일으키지 않으며 신경을 건드리지 않는다
- 하나의 강장제이며, 강정제이고, 이것이 활동을 촉진시키고 노동력에 대한 저항력을 증진시켜준다.
- 기분을 상쾌하게 하여주고 체온을 낮추어 준다.
- 신용에도 작용하낟.
특별히 언급할 가치가 있는 특성의 하나는, 카페인의 함량이 잠이 오지않게하는 것은 물론이고, 신경성
자극도 일으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과라나를 연구한 저명한 파울로 카르네이로 박사에 의하면,
이러한 사실은 다음으로 설명되어질 수 있다고 하였다.
1. 과라나가 카페인을 가지고 있으나 처음에 당장 용해되지 않고 이 용해는 오르간에서 템포가 느리며, 반면
커피나 홍차 속의 카페인은 오르간에 재빨리 스며든다.
2. 과라나는 특별한 생산물이 들어있지 않다. 예로써 커피 속의 풍부한 호루호를과 같은 특성이 있는 것이나
기타의 것이 없다.
과라나는 임상실험에 의하면, 특히 노쇄에 대한 지팡이로써 수명을 연장시키고 인체를 활력 있고 건강케하여
제 3의 인생을 확신시켜 준다고 한다. 과라나는 배고픔을 잊게 해주고, 따라서 다이어트로서도 도움을 준다.
과라나가 주는 치료적인 특징은 또한 다음과 같다.
* 신경계와 순환계의 자극제로서, 강장제 효과와 위장에 좋은 특성으로서 조직에 커다란 평안을 가져다준다.
* 매일 과라나를 상사 하는 자에게는 내장암을 없애 준다.
- 강한 느낌을 갖게되고(아프리카 콜라에 필적하는 하나의 강장제이다)
- 육체적인 노동에서 오는 피로감을 없애주고
- 정신적인 피로도 없애주며
- 무엇보다도 배고픔에 도움을 준다
* 레몬과 함께 과라나를 음용하면 감가나 목통의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 과라나는 진정제 용도에도 쓰이며, 커다란 괴로움에서 회복하는 데에도 아주 좋다.
* 과라나는 동시에 설사 및 복부채증을 치료한다.
과라나의 유효 활성 성분 중 하나인 과라닌(Guaranine)은 카페인과 같은 성분으로 알려졌으며 씨앗에는 약 3~5% 정도로 고함량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도 테오필린(theophylline)이 약 0.25%, 테오브로민(Theobromine)이 0.02~0.06% 가량 함유돼 있다
(“Medicinal Natural Products”, Paul M. Dewick. Willy, 2002, 2nd ed.). 카페인은 CNS 자극제
(주로 지각 능력에 관여)로서 예로부터 많이 사용됐으며 테오브로민 물질은 근육 이완제로서 이용했으나
주기적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드물다. 테오필린 역시 중요한 근육 이완제로 천식에도 애용한 물질이다.
과라나 추출물을 대상으로 한 지각 능력 항상에 관한 각종 연구 논문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04년 노섬브리아대학 Human Cognitive Neuroscience Unit, Division of Psychology 팀이
Pharmacol Biochem Behav 지에 보고한 바에 의하면 75mg의 과라나 주정 추출물(12% caffeine),
200mg의 파낙스 인삼(G115) 그리고 이 복합물(75 mg/200 mg)들을 28인의 인체를 대상으로 임상을 실시한 결과
지각 능력이 놀랍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Improved cognitive performance in human volunteers following administration of guarana (Paullinia cupana) extract: comparison and interaction with Panax ginseng.”, Pharmacol Biochem Behav. 2004 Nov;79(3):401-11.).
워싱턴 대학의 로버트 쉬리나, 하버드 대학의 알버트 힐 등은 카페인을 함유한 음료가운데 과라나가 가장
자극적임을 인정하고 한 컵의 과라나는 극단적인 피로를 진정시키는데 충분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한 컵의 물에 탄 과라나는 강한 커피 석잔에 비교할 만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원칙적으로 과라나의 치료적 성분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아마존을 침범하였던 쵬초의 정복자들이 이 지역의 인디언들과 접촉하여 가져온 과라나를 하나의 강장제 혹은
밀림을 지나 어려운 여행에 소모해 버린 에너지의 충전제로서 사용하였다.
과라나의 사용은 신경계통의 심장병의 그리고 장의 소화부톡의 치료에 있어서 그의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입증되고 있다. 아주 최근에 유명한 루마니아의 내과 의사이고 장수학 전문의인 안나 아쉴란 박사는 "과라나는
노쇄현상을 치료해 주며 과라나는 역시 최음성의 효과를 일으킨다."라고 확언하고 있다.
이 의사에 의하면 그녀가 브라질을 방문하였을 때 발견한 사실은 이미 오래 전에 벌써 아마존의 원주민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었다는 것을 언급하였다.
브라질에는 이런말이 있다.
과라나 음료는 모든 국가에서 매우 인기가 있으며 분명히 유쾌하고 건강한 음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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