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8 18:41

[이탈리아]향신료(허브와 스파이스) 이야기

향신료(허브와 스파이스) 이야기
 
'푸른 풀’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라틴어의 ‘허바(Herba)’에서 비롯된 허브(Herb, 향신채)는 고대에는 향과 약초만을 일컫는 단어였지만 현대에 와서는 약, 요리, 향료, 살균, 살충 등에 사용되는 식물 전부를 의미하게 되었다. 산이나 물가 어느 곳이든 뿌리를 내리고 잘 자라는 허브를 보통 서양 식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는 우리에게 허브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식물들이 로즈마리, 세이지, 타임, 민트, 오레가노 등 서양의 허브들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음식의 대표적인 양념인 마늘, 파, 고추, 그리고 민간요법에 두루 쓰이는 쑥, 익모초, 결명자 등도 넓은 의미에서 모두 허브에 속한다.

스파이스(Spice, 향신료)는 향신채의 뿌리, 껍질, 잎, 과일 및 종자를 건조시킨 모든 식물성 재료를 말한다. 스파이스에는 방향성과 자극성이 뛰어난 후추, 계피, 너트멕 등이 있으며 이러한 스파이스들은 독특한 맛과 향, 색으로 음식에 풍미를 내는 데 사용된다. 고추, 겨자, 고추냉이, 산초 등이나 샤프란, 파프리카 같은 방향성 착색제도 스파이스에 속하며 자극성이 다소 순하지만 요리에 자주 쓰이는 월계수, 타임, 민트, 세이지, 로즈마리, 바질, 오레가노 같은 것도 스파이스에 속한다.
요리에 허브를 사용하면 요리의 나쁜 냄새를 없애는 동시에 허브 특유의 상큼한 향을 더해준다. 동시에 허브가 지닌 다양한 맛이 음식의 맛에 변화를 줄 수 있고 샤프란 같은 것은 독특한 색소 성분으로 음식을 더욱 먹음직스런 색으로 만들어 준다. 그러나 요리에 허브를 이용할 때는 무엇보다도 적절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허브를 너무 많이 넣으면 오히려 음식의 맛이 저하되므로 적당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허브의 역할을 100% 살리는 비결이다.

또한 허브를 이용하여 허브 오일이나 허브 식초를 만들어두면 여러가지 요리에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독특한 향을 즐길 수 있다. 허브 오일이나 식초는 어느 것으로나 만들 수 있는데 허브 오일을 만드려면 올리브 오일에 허브가 푹 잠기도록 하여 일주일쯤 두었다가 허브를 건져내면 된다. 허브 오일은 맛이 색달라 구이를 할 때 이용하거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하면 음식의 향을 풍부하게 해준다. 허브 식초 만드는 요령은 허브 오일과 같은데 과일 식초에 허브를 담가 향이 우러나게 하면 된다. 이렇게 만든 허브 식초는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하면 좋다. 허브 오일이나 식초를 만들 때는 한 가지 허브만 넣어 그 자체의 맛을 살릴 수도 있지만 고추나 마늘, 통후추 등을 섞거나 허브끼리 섞어서 만들 수도 있다. 평상시 요리를 할 때 허브 오일이나 식초를 사용하면 맛과 향이 좀 더 깊어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계피(cinnamon, cann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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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는 상쾌한 청량감과 향기, 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보통 음료나 아이스크림, 디저트 등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분말로 만들지 않은 상태의 계피는 스튜나 찜 등을 요리할 때 넣어 향을 가미시킨다. 맵거나 짠 음식과도 그 맛이 잘 어울린다.







 
 너트멕(nutmeg, noce mosc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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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 자극적인 향과 쌉쌀한 맛이 있다. 육가공품, 생선 요리, 빵, 과자 등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하고 이태리 요리에서는 대표적인 소스인 베샤멜라 소스를 만들 때 없어서는 안될 향신료이다. 열대상록수의 복숭아 비슷한 열매의 씨를 사용하는데, 알맹이로된 너트멕은 갈아서 사용한다.







 
 두송자(juniper, gine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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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송자는 이탈리아, 체코슬로바키아, 루마니아에서 자라는 삼나무과에 속하는 관목 상록수로, 완두콩 크기 만한 열매를 향신료로 사용한다. 고기나 생선을 양념에 재울 때 주로 사용한다.






 

 딜(dill,a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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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은 기후만 적당하면 어디서든지 잘 자라는 양미나리과의 한 종류로 순한 맛이 난다. 씨나 가지를 사용할 수 있으며, 생선요리와 야채요리의 향신료로 사용된다.  







 
 로즈마리(rosemary, rosmar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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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강렬한 향기를 풍기는 로즈마리는 민트과의 다년생 허브이다. 바늘 같이 생긴 뾰족한 잎으로, 상쾌한 향을 지녔지만 맛은 약간 맵고 쓴 편이다. 육류 요리에 많이 쓰이며 이탈리아 요리에는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많이 사용된다. 육류나 생선, 감자요리 등과도 잘 어울려 한줄기를 곁들이는 것만으로도 향미가 풍부해진다. 잎은 장시간 조리해도 향이 없어지지 않으므로 스튜, 스프, 소시지 등의 향료로 이용되며 우스터소스의 향을 내는 주성분의 하나이다.  
 







 마늘(garlic, ag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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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군이 성장한 것으로 6~12쪽의 조각으로 갈라져 있고 각 조각에는 껍질이 있으며 톡 쏘는 매운 맛과 짙은 향을 가지고 있다. 껍질이 하얀색인 마늘이 있고, 껍질이 붉은색인 것도 있다. 건조시키거나 가루로  만들어 사용하기도 하고 즉석에서 다지거나 으깨서 사용하기도 한다. 동서양 요리에 다양하게 사용되며 특히 이태리 요리에 있어서도 없어서는 안 될 향신료이다.
 







 마조람(marjoram, maggior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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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가노와 비슷한 종류로 더 섬세하고 우아한 맛을 지니고 있다. 잎과 줄기를 함께 잘라서 샐러드, 콩 요리, 생선 요리, 수프 등에 넣어 맛을 낸다. 마조람의 깊은 맛을 살리기 위해서는 요리가 다 되었을 즈음에 넣어야 하며 대개 신선한 것보다 가루를 많이 쓴다.  

 






 머스터드(mustard, senape)
겨자의 매운 맛은 가수 분해에 의하여 생기는 것으로, 따뜻한 물에 녹이면 효소 활성이 강해져 매운 맛도 증가한다. 씨는 그대로 소시지, 피클, 인도 요리에 사용되고, 조미된 것은 샌드위치, 샐러드, 스테이크 등에 사용된다. 향이 장기간 보존되기 어렵다는 것이 단점이다.

 
 민트(mint, me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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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는 페퍼민트, 스피아민트, 애플민트 등 종류가 다양하다. 민트의 향은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고 식욕을 돋워주기 때문에 오래 전부터 유럽에서는 민트 소스를 고기 요리의 필수적인 향신료로 사용해 왔다. 톡 쏘는 향미를 갖는 페퍼민트는 차로 마시면 좋고, 달콤하고 상쾌한 향을 내는 스피아민트는 양고기와 잘 어울리며 샐러드에 소스로 활용하면 과일의 맛을 한층 돋워준다. 애플민트는 고기, 생선, 달걀요리에 많이 쓰인다.







 
 바질(basil, basil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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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를 이용한 요리에 빠질 수 없는 향신료 바질은 엷은 신맛을 내며 달콤하면서도 강한 향기를 갖고 있는 일년생 허브이다. 특히 토마토가 들어간 요리에 빠지지 않는 향신료로 닭고기, 생선 요리, 파스타 등에 많이 사용한다. 건조한 바질은 신선한 것에 비해 풍미나 향이 다소 떨어지지만 가루로 만들어 쓰면 향이 증대된다. 신선한 바질을 사용할 때에는 너무 큰 잎은 향기가 강하기 때문에 어린 잎을 사용하는 게 좋다.  또한 페스토(pesto)소스를 만드는 주재료이다.
 


 생강(ginger,zen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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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빵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재료로 갈대와 비슷한 잎을 가진 초본이며 그 뿌리를 사용하는데, 매운 맛과 향을 가지고 있다. 생선요리에 사용하기도 한다.







 
 샤프란(saffron, zaffe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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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고추와 생김새가 흡사한 사프란은 음식에 노란 물을 들이는 식용 색소로 주로 쌀 요리의 향신료로 사용된다. 꽃의 수술을 따서 말린 것으로 향이 독특하다. 또 버터와 치즈, 비스킷 등에서 독특한 냄새와 색깔을 낼 때 쓰인다. 이태리요리에서는 리조토 밀라네제 등 쌀요리에 많이 사용된다.
 







  세이지(sage, sal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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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쓴 맛과 떫은 맛이 나는 세이지는 향이 강해 요리에 많이 사용되는데 건조시킨 것이 더 진한 향을 낸다. 주로 육류 요리나 내장류의 냄새를 없애주며 고기의 맛을 좋게 한다. 또한 고기를 먹은 뒤에도 느끼한 맛이 남지 않게 하고 소화를 촉진시키므로 많이 사용한다. 주로 닭, 양, 돼지 등의 요리나 치즈, 소시지 등에 사용하며 이탈리아 요리나 독일 요리에 많이 쓰인다.
 






 아니스(anise,a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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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슬리과 식물의 씨앗이다. 아니스는 양조산업의 천연재료나 제과원료로 많이 사용되며 오븐에 굽는 요리에 잘 어울린다.

 






 오레가노(oregano, orig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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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주 먹는 피자의 독특한 맛을 내게 하는 오레가노는 민트과의 다년생 허브 중 하나로 강한 박하 같은 톡 쏘는 향기와 매운 맛과 약간의 쓴 맛이 특징이다. 생으로 이용하는 것보다는 건조시켜 사용하는 것이 향이 더 좋으며, 이태리 요리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향신료이다. 오레가노는 파스타나 피자 등에 넣는 토마토 소스와 치즈, 생선, 육류 등의 요리와 궁합이 잘 맞는다.
 







 월계수잎(bay leaf, all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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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 스튜, 고기, 야채 요리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월계수잎은 생잎은 약간 쓴 맛이 있지만 건조시키면 달고 강한 독특한 향기가 있어서 서양요리에는 필수적일 만큼 널리 쓰이는 향신료이다. 식욕을 증진시킬 뿐 아니라 풍미를 더하며 방부력도 뛰어나 소스, 소시지, 피클, 스프 등의 부향제로도 쓰이고 생선, 육류, 조개류 등의 요리에 많이 이용된다. 말린 잎과 생잎 모두 사용한다.  
 






 정향(clove, chiodi di garof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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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신료 중 꽃봉오리를 사용하는 유일한 품종이다. 정향은 육류의 누린내와 생선의 비린내 등을 없애 주는 강한 향미와 달콤함을 지니고 있다. 이 달콤한 향미는 푸딩, 과일 펀치, 케익, 차, 술 등의 향미료로도 사용된다. 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차이브(chive,erba cipol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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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미국등에 널리 퍼져 있는 정원초로 부추와 같은 속이며, 아주 가는 실파와 흡사하게 생겼다. 잎은 순한 향을 가지고 있는데 잎을 다져서 장식용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계란요리나 치즈요리에 넣으면 맛이 잘 어울린다.
 







 커민(cumin,cu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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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민은 캐러웨이와 유사한 식물의 향기 있는 씨앗이다. 약간 씁쓸하고 달콤하면서도 다소 자극적인 향료로 이탈리아, 멕시코 요리에 많이 사용된다. 북부 이탈리아에서는 주로 빵에 첨가하거나 감자요리에 향을 내기위해 넣기도 한다. 또 사우어크라우트(소금에 절여 발효시킨 양배추)의 향신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케이퍼(caper,capp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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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스페인, 이탈리아 등이 원산지이며 그대로 사용하는 것보다 식초에 저장해 둔 것을 주로 사용하는데 소금에 절여 저장하기도 한다. 주로 샐러드나 소스, 파스타에 넣어 먹으며 참치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
 




 코리엔더(coriander,coriandolo)
고수풀이라고 부르며 미나리과에 속하는 60cm 정도 길이로 자라는 풀이다. 소시지류를 만들 때 향신료로 쓰이며 제과나 양조의 향신료로도 사용된다.  

 
 타라곤(tarragon, estrag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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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원산지인 다년생 정원초로 잎이 길고 얇다. 말릴 경우 향이 줄어들기 때문에 신선한 상태로 쓰는 것이 가장 좋다. 식초나 오일에 담아 허브식초나 오일을 만들기도 한다. 어떤 종류의 음식과도 그 향이 잘 어울린다.







 
 타임(thyme, t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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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사향초'라고 하며 향료 및 약용 식물로 오랜 역사를 지녔으며 톡 쏘는 듯한 자극성 짙은 풍미로 요리에 깊은 맛을 더해준다. 생선요리나 육류 요리의 비린내 제거에 좋은 타임의 향은 채소, 육류, 어패류 등 어느 것에나 잘 어울린다. 건조시키면 향이 더욱 짙어지고 열을 가해도 향은 변하지 않는다. 또한 타임차는 옛날부터 약효가 뛰어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음료로 먹으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부, 살균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햄, 소시지, 케첩, 피클 등 저장 식품의 보존제로도 쓰이며 스튜, 수프, 토마토 소스 등 오랜 시간 조리하는 요리에 주로 쓰인다.





 

   파슬리(parsley, prezzem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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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을 잘게 다져 샐러드, 파스타, 고기 소스 등에 뿌려 사용한다. 냄새를 맡은 때는 향이 강하지 않으나 먹을 때 맛과 향을 발하는 파슬리는 서양요리에 빠져서는 안되는 필수 양념이며 음식의 장식용으로도 사용된다. 왼쪽 사진은 보통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파슬리이고, 오른쪽 사진은 이탈리안 파슬리로 잎이 넓고 모양이 다르다. 프레제몰로라고 부르며 거의 모든 이태리 요리에 두루 쓰이는 필수적인 향신료이다






 
 팔각(star anise, anice stell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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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요리할 때 많이 사용되는 향신료로  중국 목련 나무의 씨와 그 씨방이다. 돼지고기와 오리고기의 누린내를 없애주며 찜이나 조림요리에도 사용된다. 이태리요리에서는 돌체를 만드는데 주로 사용되며 장식용으로도 많이 사용된다.






 
 펜넬 (fennel, finocc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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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과 줄기, 잎 부분은 야채로 이용되며 갈색의 씨앗은 향신료로 이용된다. 아니스(Anise)와 맛이 비슷하나 사이즈가 좀 더 크고 이탈리안 소시지나 토마토 소스등에 사용되며 특히 돼지고기와 그 맛이 잘 어울린다.






 
 후추(pepper,pe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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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을 내주는 향신료의 대표격으로 검정 후추가 흰 후추보다 매운 맛이 강하다. 고기나 생선의 누린내, 비린내를 없애주며 미각을 자극해 식욕 증진의 효과도 있다. 후춧가루보다 갈지 않은 통후추가 더 매운 맛이 난다. 흰 후추는 생선요리나 하얀 색의 요리를 할 때 넣으면 지저분해 보이지 않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출처... http://www.cucina-italia.com

* 본 자료는 요리에 관한 일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여러 사이트와 서적등을 통해 얻은 자료를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를수도 있으며 상업적인 사용은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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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1 19:02

모발제품의 성분과 효과

모발제품의 성분과 효과(1)

가수분해 밀 단백질(Hydrolyzed Wheat Protein):모발에 습도 조절 테크놀러지와 모발 회 복 테크놀러지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입니다. 모발에 윤기를 주며, 손상된 모발의 끝 을 횝고시킬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드라이어의 열에 의한 모발의 손상을 막아 줍니다.
아보카도 추출물(Avocado Extract):열대지대에서 재배되고 있는 아보카도 열매에서 추출 한 추출물. 일반적으로 모발과 두피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 니다.
데실 폴리글루코스(Decyl Polyglucose):계면활성제로서 모발과 두피의 더러움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옥수수(Corn)나 코코넛(Coconut)에서 추출하는 성분입니다.
아니카 추출물(Arnica Extract):아니카 꽃에서 추출한 추출물로서 두피에 활력을 주는 것 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알로에 베라 젤(Aloe Vera Gel):알로에 베라에서 추출한 추출물로서 우수한 보습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완화효과를 유지하기위하여 냉각처리됨
쐐기풀 추출물(Nettle Extract):쐐기풀의 잎과 줄기에서 추출하는 천연 아스트린젠트입니다.
두피를 활력있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민감한 피부에 좋습니다.
멘톨(Menthol):페퍼민트 오일(Peppermint Oil)의 주요 성분으로 피부에 대해 청량감과 완 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갈조 추출물(Algae Extract):갈조류에 속하는 해조에서 얻은 추출물로서 모발에 볼륨감을 주고 정전기를 감소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피부에 보습 및 컨디셔닝 효과를 가지고 있습 니다.
옥틸아크릴아미드/아크릴레이트/부틸아미노에틸 메트아크릴레이트 공중합체
(Octylacrylamide/Acrylates/Butylaminoethyl Methacrylate Copolymer):
헤어 스프레이, 무스등의 두발용 화장품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수분해 콜라겐(Hydrolyzed Collagen):유화제이며 보습제입니다.
카모마일 추출물(Chamomile Extract):피부 완화 효과와 유화 효과를 줍니다.
컴프리 잎 추출물(Comfrey Leaf Extract):컴프리 잎에서 추출한 추출물로서 모발과 두피 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인동덩굴 추출물(Honeysuckle Extract):모발을 부드럽게 해주는 컨디셔너입니다.
토코페릴 아세테이트(Tocopheryl Acetate, Vitamin E Acetate):화장품에서 보습제, 컨디셔너제로 작용합니다.
세이지 추출물(Sage Extract):민트(Mint)과에 속하는 것으로 진정효과가 있습니다.
월견초 오일(Evening Primrose Oil):달맞이꽃에서 추출한 것으로 에몰리엔트이며, 헤어 컨 디셔너입니다.
판테놀(Panthenol):프로 비타민 B, 피부와 모발에 컨디셔닝 효과를 줍니다.
카렌듀라 추출물(Calendula Extract):마리골드 꽃에서 추출한 것으로 두피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모발에 윤기를 줍니다.
트라가칸스 검(Tragacanth Gum):피부 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천연 보습인자(NMF)로 피부와 모발에 필수 수분을 주고 보습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페퍼민트 오일(Peppermint Oil):민트(Mint)에서 추출한 것으로 상큼한 향기를 가지고 있으 며, 청량감을 줍니다.
위치하젤 추출물(Witch Hazel Extract):수렴작용으로 피부에신선감을준다
옥틸 메톡시신나메이트(Octyl Methoxycinnamate):자외선을 흡수하는 작용을 합니다.
히아루론산(Hyaluronic Acid):피부를 매끄럽게 정리해주는 보습성분으로 적절한 수분상태 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벤조페논-4(Benzophenone-4):자외선 차단제로 작용합니다.
해바라기씨 오일(Sunflower Seed Oil):해바라기씨에서 추출한 것으로 보습제와 컨디셔너 로 작용합니다.
호호바 오일(Jojoba Oil):미국 남서부나 멕시코 북부에 자생하는 식물 호호바에서 채취한 저자극성 오일로 모발 보습제이며, 컨디셔너입니다.
마로니에 추출물(Horse Chestnut Extract):이스트리젠트로사용한다
글레이셜 머린 머드(Glacial Marine Mud):캐나다(브리티시 콜롬비아) 큰강 어귀에 퇴적되 어 있는 글레이셜 머린 머드는 두피의 불필요한 피지를 흡착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몬 추출물(Lemon Extract):레몬 열매에서 추출한 것으로 클렌징과 동시에 모발에 윤기 를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로즈마리 추출물(Rosemary Extract):피부를 생기있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로열 젤리(Royal Jelly):여왕벌의 먹이인 로열 젤리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수분손실을 막도록 도와 줍니다. 비타민, 단백질, 미네랄과 탄수화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알란토인(allantoin): 자극 받은 두피의 진정작용, 상처 치유 작용, 피부저항력 강화
비사보롤(bisabolol): 항염작용, 상처치유 작용
세트리모니움 클로라이드 (cetrimonium cloride): 코팅막을 형성하여 빗질을 용이하게 하 고 모표피의 기능을 강화시킨다
디메티콘코폴리올(demethicone copolyol): 보습효과, 영양공급
PP팩터(PP factor): 재생효과가 우수하여 모발구조를 강화시킨다
글리세레쓰-26포스페이트 (glycereth-26phoshate) 하이드로라이즈드위트프로틴 (hydrolyzed wheat protein): 윤기를 강화시키는 복합 물질 하이드로라이즈드위트스타치 (hydrolyzed wheat starch) 폴리쿼터니움-7(polyquaternium-7)
라네쓰-20(laneth-20): 컬러의 안정성 및 지속력을 강화시키고 모발에 윤기와 광택을 부 여한다
레시틴(lecithin): 모표피에 영양을 공급하여 그 기능을 강화시키고 빗질을 용이하게 한 다.
네틀익스티랙트(nettle extract): 볼륨감을 부여하고 모발이 두껍고 풍부해 보이게 한다
옥토피록스(octopirox): 비듬을 제거하고 비듬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판테놀(panthenol): 모발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여 부드럽고 촉촉하며 탄력 있는 모발을 만든다.
폴리쿼터니움-10(polyquaternium-10): 코팅막을 형성하여 부드럽고 강한 모발을 만든다
실리콘 오일(silicone oil): 모발을 보호하고 부드럽게 하며 모발구조를 강화시킨다
소디움 라우레쓰 쎌페이트(sodium laureth sulfate): 세정력이 뛰어나 모발에 남아있는 잔 여물을 말끔히 제거한다
UV필터(UV filter):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고 퇴색을 방지한다.
피마자유(castor oil): 다른 유지에 비해 친수성이 높고 점성이 있고 에탄올에 용해한다. 피부보호제로 사용되며 립스틱과 메니큐어, 포마드의 주원료
목랍(japan wax): 포마드, 립스틱, 모발용 원료
동백유(camellia oil): 올리브유와 성상 등이 유사하며 두발용 오일로 사용
라놀린(lanolin): 보습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높은 수분 흡수력을 가진 유화제, 얇은 막을 형성, 냄새, 끈적임의 단점이다. 기초 화장품, 메이크업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된다.
유동 파라핀(liquid paraffin): 수분 증발 억제, 정제가 용이, 무색 무취로 유화가 쉬워 유 상원료로 다량사용, 사용감을 향상 시킨다.
올리브유: 나무의 과실에서 얻은 기름으로 피부표면으로부터 수분증발을 억제하고 사용 감을 향상시킨다. 각종 크림이나 유액, 마사지오일, 헤어 오일, 선탠오일
파라핀(paraffin): 불활성, 번질, 변취가 없고 유화하기 쉽다 ◈에탄올(ethanol): 살균력, 건조 촉진작용, 수렴성, 청량감을 부여하며 헤어토닉, 아스트 젠 트 로션, 향수, 방취 화장품에 사용된다
정제수: 각질층에 수분 보급, 성분의 용해 화장품의 사용되는 가장 일반적인 성분이다.
금속이온 봉쇄제(sequestering agents): 금속이온을 불활성화 할 목적으로 사용
향료(perfumes): 부향
착색료: 립스틱의 색소, 염착성이 있는 염료 립스틱
글리세린(glycerin): 무색 무취, 보습성 액체, 피부의 수분 유지, 로션과 크림의 퍼짐성 부 여하며 로션, 영양크림의 주원료로 사용된다
foam(폼): 무스원액을 내압 용기에 넣고 분사제(LPG)를 충전하면 사용 할때 폼이 형성 된다
mousse(무스): 젖은 모발에 도포 후 원하는 헤어스타일로 고정시킬 목적
유연제: 피부의 에몰리엔트 보습, 사용감, 화장품
방부제: 미생물 증식 억제
히아루론산(hyaluronic acid); 무코다당류의 일종, 동물의 관절액이나 눈동자 등에 함유, 고보습 물질 자기 무게의 80배 정도의 수분을 흡수 유지시키며 히아루론산이 피부 주변의 수분을 흡수하여 오래도록 촉촉하고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태반추출물 (placenta extract): 기미, 주근깨 치료 또는 개선하는 미백기능, 항균, 살균, 항염증 효과를 이용한 여드름 치료 기능, 세포재생으로 노화방지, 탄력을 회복 시켜주는 기능이 있다
당귀(angelica): 피를 만들어 주는 조혈 작용과 세포 재생에 의한 노화 방지 및 미백 제 품 등의 기능

콜라겐(collagen): 근육, 뼈, 힘줄, 이 등을 구성하는 구조 단백질의 일종이며 고보습 물질 로 피부 속에 위치한 섬유아 세포의 성장을 촉진시켜 주는 물질
엘라스틴: 신축성 섬유 단백질로 산이나 알카리에 강하기 때문에 산과 알카리로 처리한 후에 남는 물질을 처리하여 얻어지나, 콜라겐보다 보습 기능은 떨어진다.
수세미(loofah): 염증을 억제하는 소염 작용, 촉촉하게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보습, 미백 작용
대추(jujube): 강장, 진정, 보혈, 피부 거칠음 방지, 안면 부스럼 등 항알러지 효과가 뛰어 나다
파: 진정, 소염, 혈행 순환 촉진 등의 작용
황(sulphur): 미백, 여드름 치료에 쓰이므로 살균, 항균 작용이 있다
홍화(safflower): 물감을 들이는 천연 원료로서 피부 유연, 땀분비 억제, 방지 효과
사과(apple): 과일산의 하나로서 AHA(a-hydroxy acid: alpha hydroxy acid)가 함유, 피 부 보호, 피부 유연 효과, 방부, 피부 안정 효과
고추(red pepper): 혈행 촉진, 발한, 발모 효과에 주로 쓰인다
율무(coix seed): 피부 재생, 보습, 소염, 미백 효과 등이 있다
상백피(mulberry): 뽕나무껍질로써 소염, 보습, 조직회복, 티로시나제 억제에 의한 미백 등에 효과가 있다. 누에를 상시 복용 시 피부탄력, 잔주름예방, 기미, 주근깨, 색소 침착 예방
토마토(tomato): 보습, 피부신진대사촉진, 여드름방지효과
행인(apricot prebend): 살구씨앗으로써 피부 유연,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 침착 개선, 주름방지, 두피모발조정작용 효과
호도(walnut): 호도추출물로써 왁스 및 오일은 피부를 윤택하고 부드럽게 해주는 효과
신선초: 유기게르마늄 함량이 많아 면역기능과 알러지를 완화시키며 염증이나 통증억제 에 뛰어난 효과
금잔화(marigold): 피부 유연 효과 항여드름 효과 홍반 세포재생 등 주요성분은 카로티노 이드 트리페르펜시포닌 후라보노어드 등으로써 건성용 피부로션에 사용
가지: 콜레스테롤 분해, 간기능 보호와 지방질 분해로 균형 있는 몸매에 도움
난초(orchid): 항염증, 수렴, 항지루, 보습, 진정작용
옥수수(corn flower): 피부유연 효과, 항염증 효과, 부작용진정, 영양공급, 주요성분은 안 토시안과 펙틴등이며 lotion, after shave에 쓰인다.
밤(chestnut): 수렴과 염증성 분비물 방지 작용
◈케일: 위장과 대장을 보호
오이(cucumber): 햇빛에 그을린 피부에 진정 효과 및 상처 치유, 살갗이 거칠어지는 것 을 방지
종료나무: 주성분은 탄닌, 수렴 및 항염 작용
칡: 숙취에 효과가 있으며 혈압강화작용, 세정, 항균, 피부재생작용, 주성분은 다이드자인(daidzein), 다이드진(daidzin), 푸메라린(puerarin)
더덕: 주성분은 사포닌(saponin), 알파스피나스테롤(α-spinasterol), 스티그마스테롤(stigmasterol), 알비게닉산(albigenic acid), 아피게닌(apigenin), 항피로, 흥분, 혈행 촉진 작용에 의한 피부 재생 해독 작용

글리콜린산(glycolic acid): 사탕수수에서 추출, AHA중 분자량이 가장 작아 흡수 및 침투 력이 뛰어남, 각질 세포를 부드럽게 해주며 피부세포 재생에 효과
젖산(lactic acid): 우유 또는 발효, 효소 산화에 의해 추출, 세포 재생 효과 및 수분 조절 효과가 탁월, 몸속의 노폐물인 젖산이 체내에 축적되면 피로가 쌓인다.
말릭산(malic acid): 말릭은 사과를 뜻하며 포도, 오렌지, 구즈베리, 딸기, 사과에서 추출, 세포의 물질대사 촉진 및 강화
주석산(tartaric acid): 포도쥬스에서 다량 존재, 식품 첨가제로 사용, 다른 과일산의 보조 역할로 효능을 강화
구연산(citric acid): 레몬, 오렌지에 함유, 식초의 3배 효능으로서 식품을 시게하며 약산 성 보조제로 사용
만델산(mandelic acid): 글리콜릭산의 유도체로 AHA의 효능 강화
하이드로퀴논 (hydroquinone): 표백 및 미백, 각질 연화 및 제거작용
카아랴 오일 (kalaya oil= EMU oil): 새의 일종인 이뮤(EMU)에서 뽑아낸 순수한 오일, 모이스춰라이징 크림과 료션류, 나이트크림과 아이크림, 입술 보호제, 비누, 두발제품에 사용, 상처 치료에 따른 피부 회복력과 근육및 관절의 통증 치료에 사용
연옥(軟玉): 인체에 필수적인 철분, 마그네슘, 칼슘 등의 광물을 함유하며 머리털 같은 무 수한 크리스탈과 섬유질 등 아주 작은 입자의 집합체로서 고혈압, 당뇨병, 순환기 장애, 심장병, 신장장애 등의 치료를 위한 자연적 약품이며, 차가운 성분이므로 화상을 입은 피 부를 진정시키고 회복 시켜준다.
밍크 오일(mink oil): 70∼80%의 불포화 지방산을 함유, 인간의 피부 지방과 유사한 성 분을 가졌으며 유화 기능과 산화 안정도가 뛰어나며, 다른 oil과 mix해도 안정도가 좋다. 자외선이나 적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및 피부 수분의 증발을 막아준다.
질경이: 거담, 항균, 소화계, 항염증, 항종양 작용
아보카도유(avocado oil): 아보카도 열매에서 추출, 64∼90%의 올레인산(oleic acid)을 주 성분으로 하는 불포화 지방산의 글리세라이드로서 피부조직 연화, 피부보호 작용, 피부재 생 작용, 자외선 흡수 작용에 의해 샴푸, 린스 등의 treatment제로서 우수한 conditioning 효과
밀배아유(wheat germ oil): 밀의 씨눈에서 추출한 오일로서 건성, 피부 노화의 세포재생
올리브유(olive oil): 올리브 열매 과육에서 채취, 피부면의 수분 증발 억제, 사용감촉 향 상
참기름(sesame oil): 에모리엔트제로서 산화를 방지하고 자외선을 차단시키는 작용물질인 세사몰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일광 차단제로 사용됨
알로에(aloe): 살균·소염작용, 보습작용을 하며, 신진대사의 효과가 높다.
당근(carrot): 비타민 A의 전구체이므로 피부트러블이나 과민성, 햇볕에 탄 피부, 피곤해 진 피부에 효과가 있다.
율무: 철분, 칼슘, 양질의 섬유질, 단백질, 비타민 B1, Vt E, 리놀산, 탄수화물 등이 들어 있다. 여성의 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 배란을 유발시키며, 피부에 윤기와 탄력을 주며 피 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진다.
쑥(mugwort): 강력한 항균, 소염 작용으로 여드름, 습진, 햇볕에 탄 피부 등 피부 트러블 을 예방할 수 있다.
녹두(Pbaseolus aureus): 세정과 보습효과, 피부노화를 적극적으로 방지하고 단백질의 피 지 제거 기능으로 피부 깊숙이 박힌 노폐물까지 제거
상지(Morus alba): 멜라린 생성을 근본적으로 막아주며 AHA함유로 노화 각질을 깨끗하 게 제거해 피부색을 한결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준다.
벌꿀집(프로폴리스): 항균, 살균 할 수 있는 물질로서 항염증 작용도 뛰어나 여드름의 치 료나 염증의 치료에 쓰이는 특수 성분이다
갈대: 주성분은 콕솔(colxol), 단백질, 펜토산(pentosan), 리그닌(lignin) 독소제거 및 세정 작용

모발에 관련된 제품원료에의한분류(6)

professional cosmetologist들은 고객의 모발을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기술적인 테크닉에 들어가기 전의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라고 앞서 설명했다. 왜냐하면 고객의 모간은 모근에서 밀려 나왔을 뿐 임상적으로 다루어지는 hair는 영양이나 그 외 재생되지 않는 살아있는 모발이 아니므로 다양한 환경에 의한 습관, 의식적이면서 무의식적인 관리 방법 등의 차이에 의해 모질은 다양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모질은 미용사에게 전문적인 모발관리의 요구를 기술적인 방법으로 뒷받침시킴을 요구하며, 이에 따른 제품의 기본성질은 모질에 O/W, W/O의 향장품으로서 선정되어져야 한다.

고객의 hair를 다만 "머리카락일 뿐"이라는 직업으로서의 미용사라면 전문가로서의 자격은 미비하다고 본다. 미용사는 모발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전문가가 되어야 하며 모발에 대한 애착 자체가 전문가로서 주어진 특권이다. 신뢰받는 미용인으로서 모발을 사랑하는 관심이 무엇보다 앞서야 한다.

1) 정발제

위로 모발을 물리적으로 밀착, 고정함을 목적으로 하는 모(毛) 정발제는 수분, 유분, 광택, 향 등이 첨가되어 모발을 보호하며, 헤어스타일을 정돈시키므로 이를 정발제라 한다. 대표적인 정발제로서 유성 헤어 오일과 포마드, 에멀젼 타입의 hair cream과 set lotion(정발력과 헤어스타일의 유지를 목적), hair spray가 있다. 현재 shop에서는 hair liquid가 많이 사용되며 거품상의 에어로졸 type 등의 다양한 형태의 정발제가 제품화되고 있다.

(1) 종류

① 헤어 오일(hair oil)
헤어 오일은 담황색이나 황녹색의 투명한 두발용 기름으로서 모발에 유분을 주어 적당한 광택과 유연성을 유지시킴으로서 두발을 보호함과 동시에 정발하기 쉽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한다. 점성이 적은 유성물질을 원료로 하며, 동백기름이나 올리브 유 등의 식물성 불건성유를 주원료로 하는 것과, 유동 파라핀 등의 광물성을 주원료로 하는 것 혹은 양자를 혼합한 것이 있다.


모발에 관련된 제품원료에의한분류(7)

그 외, 헤어 오일에는 향료나 착색료 유성 원료의 산패를 방지하기 위해 산화방지제 등이 배합되어 있다. 또한 소량의 스쿠알란, 지방산 에스테르 유, 고급 알코올, 실리콘 유 등의 유성원료를 배합한 것도 있다. 예로부터 사용되어온 헤어오일은 유성이므로 현재는 사용이 감소되는 경향이 있다.

② 헤어 크림(hair cream)
끈적이며 불쾌감을 주는 헤어 오일의 결점을 없애기 위해 기름을 물과 함께 유화한 것으로서 모발에 유분과 수분을 주어 광택과 유연성을 유지시키며, 모발을 보호함과 동시에 정발이 용이하다. 헤어 오일에 비해 헤어 크림은 유성성분이 없으므로 쉽게 머리카락을 세척시킬 수 있으며 적당한 정발력에 의해 유연하고 촉촉한 감촉과 광택을 준다.

헤어 크림의 기본 원료는 식물성 유지, 납, 광물성유, 각종 유성 원료와 물, 유화제 그 외 점액질, 알카리제, 방부제, 금속이온 봉쇄제 등이 배합되어 있다. 유액 상태로 보면 W/O형과 O/W형의 것이 있으나 W/O형 쪽이 유성감과 광택이 강하고, 정발력도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③ 포마드(pomade)
유성 물질을 주원료로 하는 포마드는 젤리 상으로서 약간 굳은 반고체상인 유성의 정발제이며, 모발에 유분을 흡수시켜 광택과 정발력을 뛰어나게 한다. 예로부터 사용되어온 포마드는 식물성, 광물성으로 구분시킬 수 있다. 식물성 포마드는 식물성 유지를 주원료로 하며, 피마자유와 목랍, 소량의 경화유, 올리브 유, 동백 유, 라놀린 등이 배합되어 있으며 그 외 향료나 착색료, 유지의 산패를 방지하기 위해 산화방지제 등이 배합되어 있으며 반투명하며, 광택과 특유의 점착성과 퍼짐성이 좋아 굵고 딱딱한 두발을 정발하기에 적당하다.

한편 광물성은 바셀린 외에 유동 파라핀과 파라핀 등의 광물성 유(油)로서 퍼짐성을 좋게 하기 위해 라놀린과 합성 에스테르유 등을 배합한 것도 있다. 또한 광물성 포마드는 머리카락이 쉽게 세척되지 않으므로, 이를 보안하기 위해 계면활성제를 배합한 것도 있다. 광물성 포마드는 식물성 포마드에 비해 점착성이 약하고 정발력이 떨어진다. 그러나 끈적이는 느낌이 적고 비교적 산뜻하므로, 구미인의 가늘고 부드러운 두발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④ 수용성 포마드
수용성 포마드는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유성 원료를 물(H2O) 중에 가용화 시켜, 투명한 겔상인 정발제로서 헤어 솔리드(hair solid)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는 외관이 포마드와 비슷하다. 수용성이므로 수용성 포마드 또는 워터 그리스(water grease) 등으로 불리며, 원료로서 유동 파라핀 올리브 유, 고급 알코올 등의 유성 물질 외에 정제수, 계면활성제 등을 첨가한다. 따라서 원료는 헤어 크림과 비슷하나 계면활성제는 유화제가 아닌 가용화 작용이 있는 겔화제로, 정발력은 떨어지지만, 끈적임이 없어 가벼운 느낌의 정발 효과가 있다.

모발에 관련된 제품원료에의한분류(8)

⑤ 헤어 리퀴드(hair liquid)
shampoo 후 젖은 모발에 헤어 리퀴드를 모근 쪽으로 도포한 후 dry하면, 드라이어의 열로부터 두발을 보호하고 적당한 점착성과 정발력에 의해 자연스러우며 가벼운 느낌으로 정발 된다. 때문에 헤어 리퀴드는 헤어 브로우(hair blow)라고도 하며, 대표적인 정발제로서 헤어로션(hair lotion)이라고도 하며 널리 사용되고 있다.

헤어 리퀴드는 정발 성분을 용해한 에칠알콜 수용액으로 에탄올 용액에 유성 원료를 배합한 투명한 액상의 정발제이고, 그 외 정제수, 계면활성제, 금속이온 봉쇄제, 향료, 착색료 등이 배합되어 있으며, 모발에 직접 manipulation하여 도포 하거나 분무하여 사용한다. 금속 리퀴드 등의 유성원료는 포마드나 헤어 크림의 원료인 유지나 광물성유 등과 달리 적당한 점착성과 광택을 주는 합성폴리에테르 유가 사용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합성폴리에테르 유는 친수성의 유성원료이므로 끈적이며 wet한 느낌은 없으며 산뜻한 사용감과 건조하고 가벼운 정발 효과가 있으며, 거의 냄새가 없어 향을 내기가 쉽다.

⑥ 세트 로션(set lotion)
세트 로션을 도포한 두발에 roller 등으로 winding시나 brushing 등의 기술적인 작업으로서 건조시키면, 두발 표면에 얇은 피막이 생겨 curl이나 wave 등이 일시적으로 강하게 고정된다.

세트 로션은 피막을 구성하는 점액질을 포함한 에탄올과 정제수의 혼합액으로서 유연제, 계면활성제, 방부제 등이 배합되어 있다. 피막은 현재 합성 점액질이 사용되며, 유연제는 두발을 유연하게 하여 정발하기 쉽게 함과 동시에 피막에 가역성을 줄 목적으로 글리세린 등의 다가알코올과 라놀린 등이 사용된다. 액상이 아닌 투명한 겔상이므로 set lotion이라 한다.

⑦ 헤어 스프레이(hair spray)
헤어 스프레이는 reset된 hair style 표면에 균일하게 분무되어 얇은 피막이 형성되므로 hair style 유지를 더욱 지속시켜준다. 건조가 빠르며 습기로부터 헤어스타일을 보호하며 유연성과 가벼움을 주는 헤어 스프레이는 원액이 분사제와 함께 내압용기에 봉입 되어 있으며 이 분사제로서 액화석유가스(LPG)가 주로 사용되고 있다.

헤어 스프레이 원액의 대부분은 용제의 에탄올으로서 아크릴 수지의 도료나 비닐계의 합성 점액질 등이 피막 형성제로 배합되어 있다. 피막 형성제의 배합량은 hard type에는 많고, soft type타입에는 적다. 그 외 향료 등이 배합되어 있으며 두발에 광택과 유연성을 주어 피막에 가역성을 주는 목적으로 라놀린과 다가알코올계의 글리콜류 등이 배합되어 있는 것이 많다.

hair spray 사용방법은 hair style의 마무리용으로서 15∼20㎝ 떨어져서 head 전체에 가볍게 4∼5초 가량 분무한다. 필요이상 많이 분무했을 때 style의 흐름에 부자연스러움을 준다. 최근에는 hair의 보호를 목적으로 한 포말 상태의 타입, 오일타입의 treatment spray나 straight hair용의 brushing spray, blow용의 spray가 시판되고 있다.

모발에 관련된 제품원료에의한분류(9)

⑧ 헤어 젤(hair gel)
모발에 볼륨감과 임의의 hair style을 만들어 주며 촉촉함과 윤기를 준다.

⑨ 헤어 폼(무스)
포상 정발료의 총칭으로서 에어졸 금속 캔에 정발 기능을 지닌 원액과 액화 가스가 들어간 것으로서 원액이 분출됨과 동시에 원액부에 내포되어 있던 액화가스가 대기압하에서 기화함으로서 원액을 팽창 시켜 포말상이 된다. set력을 중심으로 한 type, treatment를 중심으로 한 type, wet한 윤기를 강조한 type 등이 있다.

(2) 최근 정발제의 경향

최근에는 폼(foam)과 무스(mousse)등, 거품 상으로 사용하는 에어졸 타입의 정발제가 제품화된 것을 계기로 젊은 연령층을 중심으로 한 정발제의 경향이 크게 변화됨도 있지만 21C hair style은 양감과 질감에 따른 감성적인 cut이 구사되기 위해서는 hair 자체에 clinic이 요구된다. hair clinic 이전에 모발을 손상시키지 않는 방법으로서 제품의 생활화가 절실히 요구된다. 이는 전문가로서의 당면성이다. 새로운 경향의 정발제는 두발을 보호하면서 헤어스타일을 정돈하고 유지하도록 한 것이 많으며 일반적으로 헤어 스타일제라 불린다. 이들 새로운 경향의 정발제는 전술한 정발제들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듯한 기능을 가진 것이 많으며 구성성분도 트리트먼트 효과를 가진 헤어 컨디셔닝이나 모발을 일시적으로 세트한 후 형태를 유지하는 성분 등이 포함되어 있다. 배합성분과 그 비율 등이 각각 다른 다양한 제품으로서 기능은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용도에 따라 분류된다.

또한, 형태적으로는 겔 상의 정발제 보다 에어졸 타입의 정발제가 사용되고 있으며 에어졸 타입모발의 영양과 호르몬의 정발제에는 거품상으로 분출하는 폼이나 무스 등의 명칭을 가진 것 외에 안개처럼 분무되는 미스트(mist)는 액상으로서 산뜻한 사용감을 준다. 또한 이들 새로운 타입의 정발제는 모든 연령층의 hair style이나 취향과 변화에 맞추어 제품화된 것이며, 사용하기 간편함 등의 기능성과 자연스러운 style의 매무새가 돋보이므로 제품의 사용이 일반화되고 있다.


(3) 사용원료에 의한 분류

① 지방 및 광택 보급을 목적

· 라놀린: 면·양의 피사를 제조한 것으로 사람의 피지에 가까운 성분을 갖고 있으며 모발에 친화성이 강하다.
· 밍크오일: 밍크 등의 지방에서 정제한 것으로 라놀린과 같이 사람의 피지에 가까운 성분이다.
· 콜레스테롤: 동물의 뇌·장기에서 추출하여 정제한 것

모발에 관련된 제품원료에의한분류(10)

· 쎄타놀: 고래의 피지에서 채취하여 가공한 물질로서 모발에 매끄러움을 주므로 지방보급 성분이다.
· 스테아린산: 가장 대표적인 지방산으로서 트리트먼트제 외에 화장품에도 사용, 주로 쇠기름이나 대두 등의 유지에서 제조
· 피마자유: 피마자 씨에서 추출한 지방유로 독특한 점착성이 있으며 모발에 친화성이 있으나 끈적거리는 느낌이 있다.
· 밀납: 벌집의 주성분으로 모발에 매끄러운 감촉과 광택을 준다.
· 스쿠알렌: 상어의 간유에서 채집한 지방유로 상쾌한 감촉을 내는 treatment제에 사용된다.
· 경납: 향유고래의 두골 중에 있는 납을 정제한 지방으로 광택을 주는 treatment제로 사용
· 오일알코올: 경납중 고형분을 빼고 정제시킨 지방유로 피부나 모발을 유연하게 하는 특성이 있다. 지방 보급용 treatment제에 사용
· 올리브유: 올리브 종자에서 추출시킨 유지로서 끈적거림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

② 습윤 효과를 목적

· 글리세린: 글리세린은 유지 성분으로 10%이하 농도를 사용하며 과량 사용시 흡수성이 강하여 고습도의 환경에서는 공기중의 수분을 흡수하여 treatment제에 배합한 글리세린은 모발이나 피부의 수분을 보급하는 작용과 treatment 자체의 건조화를 막아준다.
· 프로필렌글리콜: 무색투명한 액체로서 쓴맛을 내며 독성도 약하고 습윤제로서 이용 되며, 용제로서 뛰어난 성질이 있기 때문에 가용화제로서 사용된다.
· 솔비트: 백색의 분말로 청량한 단맛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약 70%의 수용액으로서 시판되고 있다.

③ 침투 흡착효과를 목적

· 카지온 활성제: hair treatment후의 모발을 산뜻하고 부드러우며 빗질을 좋게 하기 위해 사용, 모발에 흡착을 좋게 하고 모질을 유연화 시키거나 정전기 방지 작용을 하여, 모발이 건조해져도 모발이 흩어지는 느낌이 적다. 카치온 활성제가 첨가된 treatment제는 사용 후 린스를 사용해야 된다.
· 비이온 활성제: treatment제의 유화·습윤제로서 모발이나 피부에 침투, 촉진의 작용을 한다.

④ 경모의 연화를 목적
카치온 활성제, 치오글리콜산염, 유화물, PPT, 로진 합성수지, 세락스, 알긴산 나트륨 등

⑤ 소독 살균을 목적
살리실산, 유화세린, 카치온 활성제, 레졸신 등

⑥ 비듬, 가려움증 방지를 목적
판드텐산, 그리칠리텐, 감광소, 세파라친


모발에 관련된 제품원료에의한분류(11)

⑦ 탈모방지, 육모효과를 목적

판드텐산, 그리칠리텐, 감광소, 세파라친, 모노니트로그야콜, 칸타리스친키, 여성 호르몬, 쇼우코우친키, Vt B군, 도우가라시친키, 히노카치온, 센브리에키스, 부신피질 호르몬 등
이와 같이 treatment제의 제형 및 사용원료에 대해 서술했다. 이러한 원료는 사용목적에 따라 배합하며, hair treatment용, scalp treatment용 및 양쪽 겸용의 것으로 분류시킨다. 원래 모발은 표피 각질층의 변형 형태이므로 모발과 각질 세포층은 같은 keratin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두피표면과 모간부에 사용되는 treatment제는 같은 성분이라도 좋다.

⑧ 산화방지제(Anti oxidants)

· 유지중에 함유되어 있는 산화방지제
㉠ 토코페롤(Tocopherol)- α, β, γ, δ체 등으로 식물의 종자와 과실에 존재
㉡ 세사물(Sesamol)- 참깨에 함유
㉢ 고시폴(Gossypol)- 독성이 있어 화장품에는 사용하지 않으나 면실유에 함유
㉣ 인지질(Phorpholipid)- 산화방지 효과 상승작용

· 주요 산화 방지제
㉠ 페놀계 화합물- B·H·T(Dibutyl hydroxy toluene) B·H·A(Butyl hydroxy anisole)
㉡ 퀘논계- 하이드로퀘논(Hdroquinone), 토코페롤
㉢ 아민계- 솔비톨, 글리세린
㉣ 유기산, 알코올
㉤ 무기산, 무기염- 인산
㉥ 황화합물

· 상승제- 산화방지제와 함께 사용하면 그 작용을 상승시키는 물질
㉠ 구연산(Citric acid)
㉡ 주석산(Trtaric acid)
㉢ 피친산(Phytic acid)

⑨ 방부 살균제 시판되는 제품 중 무방부제인 경우는 진공 포장된 powder를 제외하고는 특정 방부 물질이 사용된다.

· 무기화합물: 붕산(Boric acid), 붕산 나트륨(Borax sodium borate)
· 지방족화합물: 2가알코올, 무기산 에스테르, 포화 에테르, 불포화 에테르, 포화 알데 히드, 불포화 모노카르본산, 아미노산 유도체
· 방향족화합물: 1가페놀- 페놀, 타몰, 비타몰, p-클로즈-m-크레졸 다가알코올- 피로가롤, 페놀 에테르 유도체, 할로겐 페놀 유도체 히드록시 카르본산 유도체- Methyl parahydroxy benzoate, Ethyl parahydroxy benzoate, Propyl parahydroxy benzoate, Butyl parahydroxy benzoate 벤조프란 유도체- 디히드로초산, 디히드로초산 나트륨 피리딘 유도체, 이소퀴놀린 유도체

모발에 관련된 제품원료에의한분류(12)

⑩ sun screen agent(자외선 차단제)

자외선은 가시광선인 UVA, UVB, UVC가 있다. (UVA:320∼400㎚, UVB:280∼320㎚, UVC:280∼190㎚) 이중 UVA는 피부에 쪼이면 suntan(햇볕에 그을린 빛)이 되며, VUB는 sunburn(햇볕에 탐)이 되며, UVC는 치료를 위한 의료용으로서 UVC 파장 범위의 제품이 특별히 제작된다.
· 자외선 흡수제: sun cream으로서 피부 표면에 발랐을 때 자외선 흡수물질이 흡수되어 피부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한다.

㉠ UVA: 벤조페논-1, 2, 3, 4, 6, 8, 12(Benzophenone- 1, 2, 3, 4, 6, 8, 12), 멘칠 안트 라닐레이트(Menthyl Anthranilate), 4-이소프로필 디 벤조일 메탄(4-isopropyl di b enzoyl methane), 부칠 메톡시 디 벤조일 메탄(butyl methoxy di benzoyl methan e)
㉡ UVB: DEA 메톡시 신나메이트(DEA methoxy cinnamate), 호모 살레이트(homo s alate), 옥토크렐린(octocrylene), 옥틸 메톡시 신나메이트(octyl methoxy cinnamate), 옥틸 살리실레이트(octyl salicylate), TEA 살리실레이트(TEA salicylate), 3-(4-메칠벤질리텐)-캄파, 이토크릴렌(etocrylene) PABA(Para Amino Benzoic Acid)- 에칠 디하이드록시 프로필(ethyl dihydroxy propyl PABA), 글리세릴(glyceryl PABA), 옥틸디메칠(octyl dimethyl PABA)

· 자외선 산란제: TiO2(이산화티탄), ZnO(아연), MiCa(마아카) 등 make-up 제품에 첨가되어 피부 표면에 발랐을 때 자외선이 산란되어 차단되는 방법
㉠ TiO2: 입자가 미세할수록 자외선을 산란시키는 기능이 탁월하다.
㉡ ZnO: 수렴, 살균 작용을 가진 자외선 산란제
㉢ MiCa(운모): 반사기능에 의한 자외선 반사기능에 의한 산란 기능제
㉣ Talc(탈크)
㉤ Kaolin(카올린) · SPF(Sun Protection Factor 햇빛차단지수)

(※ MED: Minimal Erythema Dose, 햇볕에 쪼였을 때 붉은 반점이 생기게 되는 최소한의 빛이 쪼이는 양)
이와 같이 treatment제의 제형 및 사용원료에 대해 서술했다. 이러한 원료는 사용목적에 따라 배합하며, hair treatment용, scalp treatment용 및 양쪽 겸용의 것으로 분류시킨다. 원래 모발은 표피 각질층의 변형 형태이므로 모발과 각질 세포층은 같은 keratin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두피표면과 모간부에 사용되는 treatment제는 같은 성분이라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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