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3 10:34

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66)‘건강기능식품’이 뭐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 성분 넣어 제조, 식약청 인증마크 부착…의약품과 달라

최근 신종인플루엔자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이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 주변엔 면역력에 좋다는 식품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면역력 증진 효능을 인정받은 식품 원료는 인삼·홍삼·알로에겔·알콕시글리세롤 함유 상어간유 등 4종뿐이다. 일부 표고버섯균사체와 상황버섯 함유 제품 등이 개별적으로 면역력 증진 기능성을 인정받았지만, 표고버섯·상황버섯 성분이 들었다고 해서 모두 면역력 증진 효과를 인정받은 것은 아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건강기능식품’과 일반 ‘건강식품’을 혼동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해 정제·캡슐·분말·액상·환 등 다양한 형태로 제조·가공한 식품이다. 이는 식약청이 철저한 인증과정을 통해 그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증한 것이다.

반면 ‘건강식품’은 전통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널리 섭취돼 온 식품이다. 식약청의 과학적 검증과정을 거친 제품이 아니다. 예를 들어 면역력에 좋다고 알려진 마늘·가시오가피 등은 건강식품일 뿐 정부가 효능을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은 아닌 것이다.

그렇다고 건강기능식품을 의약품이나 질병 치료제로 맹신해서는 안된다. 건강기능식품은 일상 식사에서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나 인체에 유용한 기능을 가진 원료를 넣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보조식품이지 병을 고치는 약이 아니다.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할 때는 제품 앞면에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나 마크를 꼭 확인해야 한다. 제품 뒷면에 있는 식약청으로부터 인정받은 영양·기능정보도 확인한다. 또 제품의 원재료명과 함량이 광고문구와 동일한지도 눈여겨봐야 할 사항이다.

신종플루로 인해 건강기능식품의 소비가 늘고 있는 요즘, 무조건 면역력에 좋다는 광고문구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우리 몸에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골라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이 우선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출처 : 농민신문   노현숙 기자


* 본 자료는 식품정보에 관한 일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여러 사이트와 서적등을 통해 얻은 자료를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를수도 있으며 상업적인 사용은 금합니다. *
* 비영리 공유용 자료 수집 중이지만 저작권법에 저촉 되는 글은 리플(경고)달아 주시면 삭제 하겠읍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9/01/29 14:37

건강기능식품-2007결산과 2008전망

건강기능식품-2007결산과 2008전망

생산액 1% 늘어난 6800억으로 정체

개별인정형 제품 12%로 대폭 증가

공전 개정 부응 맞춤형 제품 개발 가능

건강기능식품업계는 2007년 격동의 시기를 겪었다. 2006년도 생산실적이 6856억 원으로 전년대비 1.02%포인트 상승한데 그쳐 ‘불황’을 체감한 한해를 보냈다. 여기에 건기식 공전이 기능성 위주로 전면 개정되면서 일부품목은 퇴출 위기에까지 몰리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산업활성화를 위해 업계스스로 자구책 마련에 고심한 것과 동시에 규제 위주의 정책을 펼쳤던 식품의약품안전청 역시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한 것은 2008년의 전망을 한층 밝게 한다. <편집자>

■ 격동의 2007

2007년 초,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건강기능식품 공전을 전면 개정하겠다고 밝혀 업계를 당혹케 했다. 품목 위주로 짜여져 있던 공전을 기능성 원료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소식에 업계는 지금까지의 제조과정을 뒤집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노심초사 했다.

5월, 설명회를 통해 전면 개정되는 건기식 공전의 윤곽이 나왔을 때 불황으로 속앓이 하던 업계는 더욱 큰 혼란에 빠졌다. 기능성 원료를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입증하지 않으면 자칫 품목에서 퇴출당할 수도 있다는 엄포 때문. 결과적으로 식약청 측이 건기식에 대한 ‘투명성 제고’와 ‘소비자 신뢰회복’이라는 대전제 하에 업계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는 형태로 진행한다는 방침을 확고히 하며 진정되는 분위기로 전환됐다.

공전 전면개정안이 발표된 10월에는 ‘자라’ 등 일부품목이 퇴출위기에 빠지기도 했으나 유예기간을 주는 등 업계와 정부의 원활한 대화로 큰 이견은 없었다.

이즈음, 식약청은 정부의 독단적인 정책입안이 산업의 침체를 초래한다는 결론을 얻고, 업계 스스로 이를 개선할 수 있도록 권한을 주기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선다. 업계 스스로 산업활성화에 제약이 되는 제도를 개선하고, 업계에서도 자정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보자는 복안인 것. 식약청은 산·학·관·연이 합동으로 건기식 산업발전을 위한 자구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판단, 8월 협의체를 발족했다.

‘건기식발전협의회’로 명명된 이 단체는 산업계를 중심으로 제도개선이 필요한 정책과제와 업계의 자정활동, 소비자 신뢰회복 등을 위해 머리를 맞대 11월 42개의 과제를 도출했다. 협의회는 제도개선 등 정부가 추진해야 할 과제 35개와 소비자의 신뢰회복을 위해 업계스스로 노력해야할 자정기능강화 과제 7개를 도출하고, ‘스티커인정범위 확대’ 등 일부과제에 대한 결실도 맺었다.

협의회의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건기식협회도 산업발전을 위한 자구책 마련에 들어갔다. 협의회의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자체적인 산업활성화 노력도 기울여야 한다는 업계 내부의 목소리가 커졌기 때문이다. 산·학·연을 중심으로 한 ‘건기식 발전 미래포럼’이 그 결과물이다.

협회는 11월 미래포럼의 발족식을 갖고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미래포럼의 비전으로 선포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의 건강주권 확보를 위한 건기식 산업육성 △산업발전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 선진화 △건전한 유통을 위한 업계 자정기능 강화 등에 공동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서를 식약청과 체결하면서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제도개선과 산업활성화를 위한 자구책 마련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했던 만큼 2007년은 다양한 품목군이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기존의 효자상품이었던 홍삼제품의 인기는 여전했지만, 이른바 ‘블랙푸드’로 불리는 제품들이 러시를 이뤘으며, 코엠자인Q10, CLA, 루테인 등 새로운 기능성 원료를 담은 개별인정형 제품도 선을 보였다.

특히 전체 품목대비 1%의 점유율도 기록하지 못했던 개별인정형 제품이 지난해에는 11.25%의 비중으로 급격히 늘어난 점도 주목할 만하다. 기능성원료로 재편되는 공전의 여파라는 분석도 있지만,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 ‘똑똑해진’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제품을 생산해야 한다는 업계의 생존전략이 발현한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또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비타민 제품이 주춤한 사이 오메가3가 반짝 스타로 떠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 같은 변화는 건기식의 유통구조가 방문판매 형태에서 대형마트나 로드숍 등으로 변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오메가3의 경우 대형할인마트에서만 32억 원(판매액 기준) 가량 팔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 외에도 정체기 혹은 침체기로 불린 지난해에는 웅진식품이나 CJ제일제당 등 대기업들이 고유의 브랜드를 론칭, 시장 공략에 나선 한해이기도 했다. 대기업들은 막대한 자금력과 기술력, 넓은 유통망으로 업계 연착륙에 어느 정도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내수보다는 전체 시장의 볼륨을 넓히고, 해외시장 진출에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는 비판은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았다.

건기식 업계는 전면 개정된 공전에 맞춰 일부 품목의 경우 제조공정뿐만 아니라 마케팅 전략까지 새로 짜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소비자의 인식 개선과 신뢰회복이라는 과제 역시 올 한해 풀어야 할 숙제로 꼽힌다.


■ 2008 희망은 있다

다행스러운 것은 올 해 건기식 산업의 전망이 흐리지 만은 않다는 것이다. 비록 히트상품은 없었지만 지난해 꾸준히 출시된 개별인정형 제품 덕분에 상당수 업계가 신제품 및 신소재 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고,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제품개발의 필요성을 절감한 한 해였기 때문이다.

이 같은 분위기에 편승해 공전의 전면 개정은 시각에 따라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조심스럽게 제기된다. 소비자 중심의 제품개발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생각해 보면, 기능성 원료 중심으로 재편되는 공전에 맞춰 고시형 원료와 개별인정형 원료를 혼합해 이른바 ‘맞춤형’ 제품 생산이 가능해졌기 때문.

지난해 반짝 인기를 모았던 코엠자인Q10이나 CLA의 경우 단일 원료만으로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같은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한 방법으로 이미 소비자의 검증을 받은 고시형 원료에 개별인정형 원료를 혼합하는 제품을 출시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트렌드’에 민감했던 건기식의 특성을 반영, 미용에 관심이 높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하는 ‘뷰티푸드’도 올 해 각광 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약’과 ‘식품’의 경계 즈음으로 인식됐던 건기식의 범위가 ‘화장품’과 ‘식품’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뉴트리코스메틱(Nutricosmetic)이라고도 불리는 뷰티푸드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먹으면서 미용까지 추구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피부미용에 민감한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아직까지 야채나 과일, 녹차 등 일반 식품이나 차에 국한돼 있지만 최근 국내·외 연구진에 의해 새로운 기능성 원료개발이 가속화 되고 있어 연내 한번은 붐을 일으킬 것이라는 게 업계측의 설명이다. 특히 피부의 구조유지나 탄력 및 유연성, 보습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하일루론산’은 임상실험 단계를 마치고 제품 출시를 기다리고 있어 뷰티푸드 열풍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유력 후보로 손꼽힌다.

이와 함께 미국에서 서서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맞춤형 건강프로젝트’의 국내 상륙도 올 해 기대되는 부분이다. 국내에도 진출해 있는 한 글로벌 회사는 지난해 말 개인의 체질과 건강상태에 따라 맞춰 복용할 수 있는 건기식 프로그램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간단한 설문지를 통해 개인에게 맞는 영양정보와 운동프로그램, 생활습관 개선 등 다각적인 컨설팅 서비스와 함께 맞춤형 건기식을 제공한다는 전략. 이 기업은 국내 시장의 본격적인 진출을 위해 한국인의 식습관과 체질, 건강상태 등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이들이 선보이는 새로운 모델에 관심이 모인다.

또 건기식 유통시장의 지각 변동이 일어날 수 있다는 가설도 제기됐다. 발전협의회를 중심으로 유통구조 개선에 대한 업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에 판매망이 더욱 확대될 조짐이 일고 있다.

공전 개정과 더불어 판매망 확대가 이뤄지면 원료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들이 유통망을 보유한 대기업과 ‘딜’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커진다는 의미다. 현재 협의회가 추진 중인 ‘판매업종의 시설기준 완화를 통한 판매대 자율 설치’가 가능해질 경우 신소재를 보유한 제조사가 구매력이 높은 제품을 생산, 유통사를 경쟁입찰 해 공모할 수도 있다는 가설이다.

아울러 전면 개정된 공전이 이르면 올 하반기, 늦어도 내년 초부터는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기존에 출시된 제품소비를 위해 치열한 마케팅 전략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제품가격의 거품이 꺼질 수 있을 것인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전반적으로 성숙기에 접어든 건기식 시장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국산 기능성 소재 발굴 및 제품 개발 △유통구조 투명화 △원료 제작 기술의 저작권 보호 △제품군의 다양화 △각종 규제 완화 및 철폐 등 선결해야 할 과제가 산더미다.

그러나 산업활성화에 대한 업계의 열망이 그 어느때보다 크고, 이를 이루기 위해 발전협의회와 미래포럼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큼 기나긴 침체의 터널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장밋빛 전망이 주를 이룬다. 이 같은 전망을 바탕으로 ‘내수안정’과 ‘해외시장 개척’이라는 업계 숙원을 풀 수 있을지, 지금까지보다 더욱 바쁜 한 해를 보낼 건기식 업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 본 자료는 미용 및 건강에 관한 일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여러 사이트와 서적등을 통해 얻은 자료를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를수도 있으며 상업적인 사용은 금합니다. *

* 비영리 공유용 자료 수집 중이지만 저작권법에 저촉 되는 글은 리플(경고)달아 주시면 삭제 하겠읍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7/11/22 16:48

건강식품업계 매장 대폭 늘린다

건강식품업계 매장 대폭 늘린다
수요 급증따라 시장선점 위해 유통망 확대나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건강기능식품업계가 수요 확대에 대응해 매장 수를 대폭 늘리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건강 및 웰빙 열풍으로 건강식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급증하자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발 빠르게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매년 급성장해 올해 3조원 수준의 거대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추정되며 오는 2010년에는 4조원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인삼공사는 홍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홍삼 매출이 매년 20% 가까이 증가하자 매장을 대폭 늘리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특히 정관장 매장의 경우 중소형 도시는 물론 군 소재지 이하 소규모 상권까지 출점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인삼공사는 지난 2004년 말부터 ‘정관장’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매장 수를 늘려 지난해말 479개였던 매장이 현재 560개로 증가했으며 내년에는 60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건강식품 전문점인 ‘굿썸’을 열면서 시장에 뛰어든 삼양제넥스도 사업 첫해인 올해 지금까지 26호점을 개점했으며 내년에는 이를 100개 이상으로 늘릴 방침이다. 맞춤건강을 모토로하는 굿썸은 삼양제넥스 생명공학연구소의 연구개발력을 바탕으로 40여종의 건강식품군과 100여종의 유기농 식품을 취급하고 있다.

동원F&B가 미국 GNC 제품 200여종을 독점 수입 판매하는 동원GNC 역시 지난해 87개였던 매장수가 올해 100호점을 돌파했으며 내년에는 130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출액도 2005년 134억원에서 올해 2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이를 300억원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동원GNC는 주로 약국이나 병원내 상가 등에 숍인숍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영양사 자격증이 있는 전문 상담영양사가 맞춤식 상담 판매를 하고 있다.

농협의 인삼 브랜드인 ‘한삼인’도 그동안 백화점, 할인점이나 농협 하나로마트 위주로 판매하던 그 동안의 판매구조에서 벗어나 올해부터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시작해 매장을 40여개나 확보했다. 농협 한삼인은 홍삼 소비의 저변이 확대되면서 내년에는 100개까지 가맹점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폴무원건강생활이 지난해 첫 론칭한 건강식품전문점 ‘내추럴하우스 오가닉’도 현재 웰빙 및 유기농 붐을 타고 60여개까지 매장을 늘렸다. 내추럴하우스 오가닉은 자체 연구소 및 생산공장을 보유, ‘웰빙 및 로하스’에 부합하는 풀무원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건강기능 식품 및 유기농 식품 등 1,300여종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될수록 건강식품 시장은 커질 수밖에 없는 유망시장이어서 업체마다 유통망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고 말했다.



* 본 자료는 태반에 관한 일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여러 사이트와 서적등을 통해 얻은 자료를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를수도 있으며 상업적인 사용은 금합니다. *

* 비영리 공유용 자료 수집 중이지만 저작권법에 저촉 되는 글은 리플(경고)달아 주시면 삭제 하겠읍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