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는 신경전달 촉진, 기억력·학습능력 향상, 치매예방, 주의력 결핍 개선, 항우울증 효과가 있는 물질로 미국, 유럽등에 널리 알려져 있다.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FDA)은 PS (포스파티딜세린) 성분을 포함하는 건강 기능 식품에 대해 ‘노인의 인지 능력 저하와 치매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는 표시를 허용하고 있다. 미국의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이 알쯔하이머성 치매에 걸렸을 때 치매 치료와 함께 섭취하면서 더욱 유명해졌었다. 그러나 PS는 한국에서 매우 생소한 소재이다. PS는 미국, 유럽, 일본 에서 널리 판매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관련 법안이 늦게 마련되어 한국에 판매되는 것이 늦어졌다. 불법적인 해외 제품이 불법적인 유통 경로로 간간히 들어오고 있으나 유통기한을 알수 없고 매우 위험할 수 있는 불법 제품이다. 한국 FDA에서는 PS에 대해 건강기능식품으로서 두산이 제조한 PS원료 만을 2007년 최종 승인하고 이를 이용하여 제조 허가된 제품이 9월말 국내 대표 기업 C사를 통해 한국 시장을 노크한다.
포스파티딜세린(Phosphatidylserine, PS, 피에스)은, 지방질(유지류)인 인산지방질의 하나로, 일반 기름과는 달리 수용성유용성의 양쪽 모두의 성질을 가진다. 인산지방질은 생물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이며, 그 중에서도 PS는 뇌의 신경세포막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PS 존재는100년 이상 전부터 확인되고 있었으며, 뇌의 중요 성분으로서 소뇌로부터 추출된 것은 약50년전의 일이다.
구미에서는 노령자의 치매의 치료에 사용 되어 왔으나 광우병 발생으로 더 이상 소뇌로부터 추출된 것은 사용되지 않으며 대두(콩)로부터 추출한 레시틴으로부터 제조되고 있다.
구미에서는 이미 50년 전부터 뇌의 건강과 포스파티딜세린의 관계에 대하여 방대한 양의 연구가 행해져 왔다. 지금까지 보고되고 있는 포스파티딜세린에 관련된 학회발표나 연구논문의 수는 약 3000천건을 넘는다. 그 중 인체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에 한정 한다 해도 2007년까지의 집계에 80건에 이른다. 이러한 임상결과 등을 토대로 구미, 일본에서는 ① 기억력 집중력 저하 억제, ② 알쯔하이머증 초기의 치매증 개선, ③ 정신불안의 해소, ④ 스트레스 내성 향상 ⑤ 아이들의 ADHD (주의력 결핍증,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의 개선등을 목적으로 하는 건강기능 및 보조식품에 이용이 되고 있으며 또한 뇌기능 관련 제품으로 DHA, GABA, 은행잎 추출물 등과 함께 복합적으로 사용 판매되고 있다. 또한 (주) 두산글로넷 바이오텍사업부는 세계최초로 ⑥포스파티딜세린의 피부에 대한 효과 즉, 피부보습능 증진, 콜라젠 합성 증진, 피부장벽 기능 강화 효능, 항아토피 효능 등을 발견하여 특허출원을 하였으며 일본에서 피부 관련 소재로서도 사업을 전개 하고 있다.
PS는 신경전달 촉진, 기억력·학습능력 향상, 치매예방, 주의력 결핍 개선, 항우울증 효과가 있는 물질로 PS가 치매 개선을 비롯한 기억력 등의 뇌에서의 작용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노화가 되면 신경 세포막이 굳어져 신경 전달 물질의 전달이 원활하게 안되게된다. 이러한 상태에 PS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세포막 유동성을 복구시키는 것이 보고되고있다.
특히나 뇌작용 및 기억, 특히 장기 기억에 있어서는 신경세포끼리 만나는 시냅스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노화가 되면 신경세포가 죽고 뇌세포간의 접속이 감소되고 수상돌기축의 쇠퇴가 일어나게 되는데 결국 시냅스가 줄어들게되고 이는 기억력을 비롯한 뇌작용의 문제를 일으킨다. 노화에 동반되는 해마에서의 수상돌기축의 밀도 감소는 PS (포스파티딜세린)의 장기투여에 의해 복구가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PS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단기 기억력에 치중된 것이 아니라 뇌의 이러한 노화된 신경세포를 복구 시켜준다는 점에서 여타의 기억력 물질들이 나타내는 신경 전달 물질 흐름에만 치중하는 단기 기억력 회복과는 다른점이다.
노화에 따른 기억력의 상실은 신경전달물질의 부족이 한 원인이 된다. 노화에 따라 신경전달물질의 합성 및 방출이 감소되며 포스파티딜세린은 신경전달물질들의 적절한 합성과 공급을 원활히 해주어 뇌작용을 정상화 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S (포스파티딜세린)는 일본 보다 먼저 미국에서 90년대 brain food로서 시장에 등장하여 큰 반향을 불러왔다. 그리고 주목해야 할 것은 일시적인 붐으로 끝나지 않고 해를 거듭해갈 수록 신장하고 있어 현재로는 건강보조식품으로서만 5000억원이 넘는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지속적인 인기를 유지하는 사실이야말로 PS (포스파티딜세린)의 효과를 증명해주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일본시장에서도 2001년부터 두산글로넷에 의해 시장에 본격 도입되어 건강보조식품으로서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현재 소재로만 60억원 가량을 형성하여 최종 제품으로는 400~500억원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매년 10% 이상의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율을 보이고 있다.
한국에서는 두산그룹의 두산 글로넷만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인정을 받았으며 “노인의 인지력 저하를 막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라는 표시를 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았다. 하지만 노인 뿐만 아니라 중장년 층에 대한 기억력 저하를 막는 임상이 보고되어 있어 식약청으로 부터 기능성 표시 사항을 "40대 이상의 중장년 층의 기억력에 대한 개선"으로 확대하려하고 있다.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FDA)도 포스파티딜세린 성분이 든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노인의 인지 능력 저하와 치매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는 표시를 허용하고 있다. 특히 국내와 달리 미국에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고 있는 많은 건강기능 식품 소재들 대부분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클레임(health claim)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클레임에 대한 기준이 엄격하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포스파티딜세린은 세계적으로 효능을 공인받은 소재라고 할 수 있다.
두산글로넷은 분말제품, 캅셀용 액상제품 외에 우유, 요구르트, 냉장음료와 같이 일반 식품 등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제품 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포스파티딜세린 (피에스,PS)을 일반 우유, 요구르트 등에 첨가시켜 일반 식품으로 적용을 시작하여 본격적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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