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이바(椎葉)지역에서 솟아나는 맑고 깨끗한 천연수에 매료되어 「MORITAYA」는 이곳에 두부와 두유를 제조하는 공장을 설립하고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맑은 물, 콩, 간수. 불과 3가지밖에 되지 않는 천연소재입니다만 기후 등으로 표정은 미묘하게 바뀝니다. 두부의 관한 장인들은 그 변화를 색이나 향기, 그리고 피부로 감지하여 한정 한정 정성과 마음을 담아 만들고 있습니다.
두부와 화장품은 생각하기에 따라 모양이나 연관성이 전혀 없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만, 두가지 모두 건강한 몸과 건강한 피부를 바란다는 고객님들의 염원을 담아 화장품도 먹는 음식과 같이 안심하고 소중한 피부를 가꾸고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싶다는 화장품 장인 들의 염원이 담겨져 있습니다.
MORITAYA의 본거지인 시이바(椎葉)지역에서는 해충이 발생하지 않는 고랭지라는 환경적인 이점을 살려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예부터 전해 내려오던 재래 농법을 통해 환경 친화적으로 작물을 기르고 있습니다. 자연의 퇴비로 경작하여 깊은 산 속에서 솟는 맑고 청정한 천연수를 끌어올려 작물에게 자연 그대로의 영양을 공급한다.
인위적이 아닌 자연 그대로 가꾸기 때문에 흙도 자연과 더불어 살아 숨쉬며 시이바(椎葉) 지역에서 생산된 작물에는 색과 향 그리고 맛에서 진한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일찍이 일본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우리 MORITAYA는 자연농법이야말로 인간이 자연과 함께 호홉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고 오래 전부터
두부는 물론 화장품에 대해서도 시이바(椎葉)에 숨쉬는 이 자연의 힘을 그대로 살린 화장품 만들기를 신념으로 하고 있습니다.
모든 식품이 시기나 산지를 불문하고 일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지금.
야채의 영양가 저하, 잔류 농약에 대한 불안함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
우리의 식생활은 정말로 풍부해졌을까요? 입에 넣는 것, 그리고 피부에 바르는 것에도 가능한 한 자연의 힘을 그대로 살려서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다라는 염원과 연구노력의 결과가 오늘날 MORITAYA 브랜드가 일본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힘의 원천입니다.
자연의 농후함과 자연이 주는 힘의 원천이 MORITAYA의 품질을 말해줍니다.
MORITAYA는 사람과 자연이 보다 친숙하게 함께 호흡하고 숨쉬는 자연주의원칙을 모든 제품을 만드는데 기본이념으로 하고 있습니다.
두유배합 화장품이 왜 좋은가?
대두는 미용 비타민이라고 알려진 비타민 B1, B2, B6 그리고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유효한 비타민E 나 보습성분인 아미노산(18종)이나 올리고당, 미네랄 등 미용에 유효한 성분이 가득찬 천연 캅셀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성분이 이소플라본(ISOFLAVONE)이다.
이 이소플라본(ISOFLAVONE)성분은 여성스러움을 유지하는데 크게 관여하는 여성호르몬과 같은 기능을 하기 때문에 화장품의 소재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처럼 유효한 미용 성분도 콩의 딱딱한 상태로는 간단하게는 이용할 수 없다.
이 딱딱한 다두를 가장 잘 이용하는 방법 중에 하나로 두부라고 하는 먹거리로서 옛부터 식생활 문화로 널리 이용되어져 왔다. 하지만 우리 신체의 건강을 위한 거라면 두부를 매일 먹는 것으로 유지가 가능하지만 이러한 유효한 성분을 피부에 잘 적용하려면 연구가 필요하다.
그 방법으로서 두부가 되는 전 단계인 두유를 이용하여 대두가 가지고 있는 미용에 좋은 유효 성분을 해치지 않고 피부에 그대로 전달하는 방법으로서 MORITAYA는 먹는 두유를 화장품에 적용하고 있다.
이미 일본 고객들에게 안전/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두유나 두부로 잘 알려진 MORITAYA의 두유는 미야자키와 쿠마모토의 현 경계에 위치한 해달 700M의 일본 시이바(椎葉)지역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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