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8 15:22

과라나란 무엇인가?

과라나란 무엇인가?
Guarana as Amazone Viag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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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보통 마시는 청량음료 중에 "과라나"라는 것이 있다. 1억 3천만의 인구가 단연 으뜸으로 즐겨
마시는 것으로, 색깔과 거품에 있어 맥주와 비슷하나 그 향미는 아주 신비롭다. 보통 식사 때나 몸이 나른할
때마다 이들은 "과라나" 한잔을 달라고 한다.
이렇게 많이 마시는 음료(전체 음료시장 점유율 56.6%)가 과연 무엇인가를 알아보자
브라질은 세계 전역에 걸쳐 "과라나"라는 신비스러운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이이 수출활동은 아마존 과실의
생산을 전문으로 다루는 브라질 회사들에 의하여 추진되고 있다. 유럽의 식민 지배자들이 남미 지역에 발을
들여놓기 훨씬 전부터 "마우에스"라고 하는 인디안 종족들은 과라나가 기적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었으며
특히 인체의 건강에 유익한 효험이 있다고 주장해 왔다. 따라서 인디안들은 과라나의 씨앗을 수거, 이의 즙을
다량으로 마셨던 풍습이 있었으며, 이렇게 하여 밀림의 숲을 헤처 다니는 동안에 축적된 피로를 몰아내고
고기잡이와 사냥에서 써버린 에너지의 힘을 다시 보충하곤 하였다.
최초의 정착자들이 도착하였을때, 인디안들은 바로 이 과라나를 피로와 탈진에 대항하는 힘을 증대시켜주는
수단으로 사용토록 권장한 것도 과라나의 효능을 믿었기 때문이다. 1826년 데오도로 폰 마르티우스 라는 화학자이자 유명한 독일의 식물학자가 이 마우에스 인디안의 기적의 식물을 "빠울리나 소르필리스(Pallina Sorpills)"로 분류 "과라나"로 명명하였고, 강장제 성분이 있음을 발견했다.
수년후에 이 식물은 사실상 카페인류의 대열에 끼었으며, 그 뒤 연구가 계속되어 인디언들에 의하여 얻어진 결론이 아주 정밀하였음을 독일 화학자에이해 밝혀졌다. 과라나의 여러 특성도 발견되었으며, 현대적인 처방에도 사용되고 의약의 다른 타입으로서도 사용되기에 이르렀다.
이 특이한 음료의 신비스러운 힘의 원천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대답은 매혹적인 아마존으로부터 인디안 전설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과라나는 한 놀라운 아이의 눈에서 태어났다.
즉, 마우에스 인디안에게는 하늘이 내려준 축복의 선물인 셈이다. 피로와 탈진을 내쫒고, 배고픔을 채워주고
병을 치료하고, 인디안 부부의 다산을 증대시켜 주어왔던 것도 따지고 보면 바로 이 식물의 존재를 이해함으로서만이 가능하다.
매혹적인 전설의 주인공 마우에스족에 따르면, 전능하신 신 "뚜빵"의 계시에 따라 거대한 아이가 인디안 부족
마을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정숙한 부부에 의하여 이 아이는 길러졌으며, 전 부족은 날로 번성하였으며, 모든 분쟁이 끝났다. 뚜빵에 의하여 보내진 이 아이를 보호하는데 부족이 장들은 세심한 조심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질투의 망령인 "주투파리"가 독사를 보내어 아이를 죽게 하였다. 아이이 장례식에서 인디언들이 슬픔 속에 빠졌을때, 천둥이 하늘을 가르고 이들의 울음을 중단시켰다. 이 부족의 조그마한 보호자의 어머니는 뚜빵이 자기네들을 위로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왔으며아이의 눈을 제거토록 명령하여 땅에 묻어 마우에스족에 그들의 배고픔을 충족시켜 주고 그들의 슬픔과 상처로부터 달래주는 음식을 주는 신성한 식물이 생산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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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빵의 명령은 이루어졌으며, 그 거대한 아이의 "눈"처럼 생긴 씨앗이 자라났다. 이 열매는 아몬드나 해즐넛트 크기로 익으면 까맣게되고 부분적으로 하얀 필름모양의 물질이 덮혀서 인간의 눈 모양을 하고 있다. 바로 이 식물이 과라나이다.

"과라나"라는 뜻은, 인디언의 토착성에서 유래되고 있으며, 여타의 식물에 의존하여 기어올라가는 관상식물을
의미한다. 오늘날 "과라나"는 과라나의 과실을 뜻하는데 사용되며, 금세기 초에는 "빠울리나 쿠파나"라고 하는
독특한 이름의 사핀어시에스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되었으며, 대부분 집단적을로 재배되는 소르필리스이기도 하다.

과라나는 아마존유역에서 자생하는 토착식물로 푸투스,제그로, 따바조스 및 빠린띤스와 같은 커다란 강의 계곡
에서 자라거나 재배가 된다. 과라나 덤불의 종류는 매우 광범위하다. 1,100종류 이상이나 되며, 이의 향기로운
꽃들은 다양한 색깔을 지니고 있다. 붉은 색, 하얀 색, 노란 색 및 자주색 등이다. 이 과일은 해즐넛트의 크기이며, 끝이 길고 뾰족한 캡슐 모양이며, 내부가 세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각기 하나의 씨를 가지고 있으며, 두텁고
가루와 같은 하얀 필름모양으로 뒤덮여 있다. 이것이 익으면  과일이 빨갛게 되거나 오렌지 색깔로 변하여
1~1.5g의 중량이 나간다. 씨앗은 구형이며, 영롱한 검은 브라운 색으로 저절로 캡슐에서 터져 나온다.

아마존 지역의 브라질쪽이 "과라나"의 최대 생산지이며, 생산량의 80%이상이 아마존 지역의 마우에스에 집중되어 있다. 코코아 재배계획의 집행위원회(Ceplac)가 바이아(Bahia)주의 코코아 지역으로 과라나 식물을 소개하여 수확을 다양화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어지고 있다. 과라나는 엑기스, 씨앗, 캡슐, 농축시렆 및 소프트 드링크로 만들어져 통상 수출되고 있다. 금세기 초에(1891년) 과라나 삼페인으로 알려진 소프트 드링크가 생산되었으며, 브라질은 물론 해외에 소개되고 있다. 현재 병과 캔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이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미국, 프랑스, 이라크, 이태리, 일본, 대만, 파라과이, 스위스, 칠레, 볼리비아, 우루과이 등지에 있으며, 완제품(과라나 소프트 드링크)의 수출대상국은 앙골라,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쿠웨이트,아이보리 코스트,아랍연방공화국,미국,가봉,가나,이라크,보리타니아,리베리아,레바논,이란,모잠비그 및 토고 공화국등 무수하다.

브라질 공장들은 해외에 과라나 드링크의 제조기술 이전, 현대화, 합리화, 기존설비의 응용 및 신규 플랜트의 조립 턴키 베이스 및 인력 훈련 등에 주력해오고 있다.
브라질은 기적의 과일인 과라나 생산의 천예의 보고이다. 브라질의 과라나 생산은 연간 약 600만톤에 이른다.
90%이상의 생산이 아마존 지역의 마우에스에 집중되어 있다. 1963년에 과라나의 가나공장이 이곳에 설치 운영
되고 있다. 이를 계기로 과라나의 나무를 대량으로 재배하는 기틀을 조성했고, 음료 및 생산업자들에게 열매의
구매를 확산시켜 주고 있다.

과라나 씨앗으로 처음 식품을 개발한 것은 인디언들이었다. 이것은 미 발달시대의 기본적인 산업이었다.
그러나 가공 공정은 다채로웠다. 씨앗이 볶아지고 갈라졌으며(나무공이로 깨어서) 물을 부어서 일종의 빵모양이 될 때까지 연통(진짜 원시 솥가마)에서 30내지 60일간 건조되었다. 그 이후, 과라나 빵은 "삐라투꾸"라는 생선의 혀 모양의 뼈에 다 갈아서 음료를 만들고 바로 여기에 특별한 힘을 얻는 원천이 생겨났다.

맨 먼저 가이아나에서 였으며, 그 이후 아마존으로 그리고 18세기 그곳에 처음 도착한 상인들과 식민주의자들에 의하여 이러한 사실들이 발견되었다. 1821년에 훔볼트,본플란트가 덴마크의 식물학자 사본 빠울리와 함께 북부
아마존지역에서 발견하였고, 꾸빠나로 알려졌던 것을 합하여 "과라나"를 "빠울리네아 꾸빠나"라고 분류하였다.
이 과일은 코코아처럼 하나의 천연 자극제인 카페인을 ㅎ마유하고 잇어서, 근대과학은 무역상인들에 기인된
여타의 품질을 논박하여 왔으나, 과라나의 향미는 아마존에서 그의 인기를 보유하여 왔다.

1900년대 초까지는 과라나가 하나의 음료 형태로서 생산되어지고 있었고, 오늘날은 연간 수백만 리터의 음료를
생산, 모든 연령층의 소비자들과 브라질 전역에 판매 유통하고 있다.
과라나는 과라나라는 나무에서 생산된 열매이름인데, 이 열매의 성분중 하나는 자극적이고 에너지를 회복시켜주는 음료 제조용 원료로서 항시 사용되었다.

그러나 최초의 학문적 연구 및 음료 제조 목적으로서의 방법적 경험(과라나에서 근거한 산업화)은 브라질의 학자인 뻬레이라 바레또에 의하여 실현되었다.

1905년 4월에 산토스 발행 신문에서 그는 과라나 사용의 불가사의 한 효과를 밝히고 극찬하였다. 그가 최초로
과라나 음료를 실험한 처방과정을 활용하여 제시하였다. 이것이 바로 과라나를 베이스로 한 음료 산업화의
본격적인 출발점이었다.

그의 공적으로 부터 시작하여, 그리고 그 사양의 적절한 증진에 의하여 브라질의 가장 인기 있는 음료의 생산이
시작되었다. 이 음료에 관하여서는 브라질 농무성에 의한 5권으로 간행된 "삐오 코레라"의 기념적 업적에서 잘
나타나 있다. 과라나 과일의 분석 결과, 과다한 카페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씨앗과 열매의 껍질에 염기성
물질이 있다. 과라나는 쓴맛이 있으며, 떫기도 하고, 또는 약간 신맛이 난다. 이것이 신진대사에 흥미를 주는
특성이며, 항시 브라질 인디언들의 장수 만병통치약이었다.
바레토 파르미이로에 의하면 카페인은 이 식물의 모든 부분에서 검출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열매의 중량은
씨앗이 83.6%이고, 껍질 혹은 덮여있는 섬유층이 16.4%의 구성비로 되어있다. 그런데 과라나의 씨앗의 성분에는 과라닌이라고 하는 결정체화되는 주성분이 씨앗에 들어있다.
신경계, 토닉 가볍게 자극하는 최음성 해열제, 브라질의 광부들은 끊임없이 마시고 있으며, 과라나가 많은 병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 동시에 가장 상쾌하고 기운나게 하는 음료라고 믿는다.
여행 중에는 포켓에 스틱이나 혹 모양의 과라나를 가지고 다니는 버릇과 이것을 생선뼈 모양의 칼날에 갈아 먹는다

이것에 포함된 텐닌으로부터 설사와 장기보호에 효과를 보며, 유럽 및 북미에서의 사용하는 것을 두통예방,
특히 류마틱치료에 사용하고 있다.
과라나는 두뇌가 경직되어 초조할 때, 정신적으로 우울하거나 억압되었을 때와 기후변화로부터의 피로와 권태
증상이 나타날때, 이를 진정시키고 원기를 왕성하게 촉진시키는데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과라나의 주성분은
과라닌으로 되어 있으나, 카페인과 같은 화학적 성분이 있다. 카페인은 중추신경계에 자극하는 반면, 과라나는
부신(콩팥)계와 작용한다. 그래서 멘스와 동반하는 두통 및 고통에 보다 효과적이며, 그 뒤에 기분 전환을
가져오게 한다.

다만, 체온을 증가시키거나 동맥경화가 심할 때, 혹은 만성적인 두통시에는 추천할 만 하지 않다.
오늘날 의학발달에 힘입어 과라나에 대한 신비의 베일이 벗겨지고 있다.

과라나가 주는 의학적 특징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 이뇨제(오줌이 잘 나오게 하는)
- 장기 살균제
- 설사를 치료해 주고 변비를 막는 작용을 해준다
- 내장에 열이 날 때 이에 대항하는 특별한 작용을 하며,
- 동맥경화를 막아주는데 작용하고 도움을 준다
- 커피보다 3배나 많은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으나 잠이 오지 않는 일을 일으키지 않으며 신경을 건드리지 않는다
- 하나의 강장제이며, 강정제이고, 이것이 활동을 촉진시키고 노동력에 대한 저항력을 증진시켜준다.
- 기분을 상쾌하게 하여주고 체온을 낮추어 준다.
- 신용에도 작용하낟.

특별히 언급할 가치가 있는 특성의 하나는, 카페인의 함량이 잠이 오지않게하는 것은 물론이고, 신경성
자극도 일으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과라나를 연구한 저명한 파울로 카르네이로 박사에 의하면,
이러한 사실은 다음으로 설명되어질 수 있다고 하였다.

1. 과라나가 카페인을 가지고 있으나 처음에 당장 용해되지 않고 이 용해는 오르간에서 템포가 느리며, 반면
   커피나 홍차 속의 카페인은 오르간에 재빨리 스며든다.
2. 과라나는 특별한 생산물이 들어있지 않다. 예로써 커피 속의 풍부한 호루호를과 같은 특성이 있는 것이나
   기타의 것이 없다.

과라나는 임상실험에 의하면, 특히 노쇄에 대한 지팡이로써 수명을 연장시키고 인체를 활력 있고 건강케하여
제 3의 인생을 확신시켜 준다고 한다. 과라나는 배고픔을 잊게 해주고, 따라서 다이어트로서도 도움을 준다.

과라나가 주는 치료적인 특징은 또한 다음과 같다.
* 신경계와 순환계의 자극제로서, 강장제 효과와 위장에 좋은 특성으로서 조직에 커다란 평안을 가져다준다.
* 매일 과라나를 상사 하는 자에게는 내장암을 없애 준다.
  - 강한 느낌을 갖게되고(아프리카 콜라에 필적하는 하나의 강장제이다)
  - 육체적인 노동에서 오는 피로감을 없애주고
  - 정신적인 피로도 없애주며
  - 무엇보다도 배고픔에 도움을 준다
* 레몬과 함께 과라나를 음용하면 감가나 목통의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 과라나는 진정제 용도에도 쓰이며, 커다란 괴로움에서 회복하는 데에도 아주 좋다.
* 과라나는 동시에 설사 및 복부채증을 치료한다.

과라나의 유효 활성 성분 중 하나인 과라닌(Guaranine)은 카페인과 같은 성분으로 알려졌으며 씨앗에는 약 3~5% 정도로 고함량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도 테오필린(theophylline)이 약 0.25%, 테오브로민(Theobromine)이 0.02~0.06% 가량 함유돼 있다
(“Medicinal Natural Products”, Paul M. Dewick. Willy, 2002, 2nd ed.). 카페인은 CNS 자극제
(주로 지각 능력에 관여)로서 예로부터 많이 사용됐으며 테오브로민 물질은 근육 이완제로서 이용했으나
주기적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드물다. 테오필린 역시 중요한 근육 이완제로 천식에도 애용한 물질이다.

과라나 추출물을 대상으로 한 지각 능력 항상에 관한 각종 연구 논문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04년 노섬브리아대학 Human Cognitive Neuroscience Unit, Division of Psychology 팀이
Pharmacol Biochem Behav 지에 보고한 바에 의하면 75mg의 과라나 주정 추출물(12% caffeine),
200mg의 파낙스 인삼(G115) 그리고 이 복합물(75 mg/200 mg)들을 28인의 인체를 대상으로 임상을 실시한 결과
지각 능력이 놀랍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Improved cognitive performance in human volunteers following administration of guarana (Paullinia cupana) extract: comparison and interaction with Panax ginseng.”, Pharmacol Biochem Behav. 2004 Nov;79(3):401-11.).

워싱턴 대학의 로버트 쉬리나, 하버드 대학의 알버트 힐 등은 카페인을 함유한 음료가운데 과라나가 가장
자극적임을 인정하고 한 컵의 과라나는 극단적인 피로를 진정시키는데 충분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한 컵의 물에 탄 과라나는 강한 커피 석잔에 비교할 만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원칙적으로 과라나의 치료적 성분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아마존을 침범하였던 쵬초의 정복자들이 이 지역의 인디언들과 접촉하여 가져온 과라나를 하나의 강장제 혹은
밀림을 지나 어려운 여행에 소모해 버린 에너지의 충전제로서 사용하였다.
과라나의 사용은 신경계통의 심장병의 그리고 장의 소화부톡의 치료에 있어서 그의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입증되고 있다. 아주 최근에 유명한 루마니아의 내과 의사이고 장수학 전문의인 안나 아쉴란 박사는 "과라나는
노쇄현상을 치료해 주며 과라나는 역시 최음성의 효과를 일으킨다."라고 확언하고 있다.

이 의사에 의하면 그녀가 브라질을 방문하였을 때 발견한 사실은 이미 오래 전에 벌써 아마존의 원주민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었다는 것을 언급하였다.
브라질에는 이런말이 있다.
과라나 음료는 모든 국가에서 매우 인기가 있으며 분명히 유쾌하고 건강한 음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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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1 19:09

솔비톨(sorbitol)에 대하여...

 

솔비톨은 포도당을 환원하여 제조되는 물질로서 D-Sorbitol 또는 D-Glucitol이라고

불리어지는 6가의 당알콜이다.


솔비톨은 상쾌한 청량감과 천연의 감미를 가진 식품첨가제로서, 습윤조정효과, 단백질 변성

방지, 저칼로리, 저감미, 난충치성, 인슈린비의존성 등의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제과 , 식품산업, 수산물가공업, 치약 및 화장품공업, 의약품공업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

되고 있다.


특 성

니켈 촉매를 사용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제품중의 니켈 함유로 인한 중금속오염 및 제품의

색도 변화 등의 염려가 없는 고품질의 식품첨가물 허가 제품이다.

저감미를 선호하는 식생활의 기호변화에 적합하게 개발된 새로운 저감미 보습제로서 내열성

및 청량감이 우수하다. 단백질 변성방지 및 습윤조정 효과가 뛰어나다.

보향성이 우수하여 식품 및 음료의 향미를 오랫동안 지속시켜준다.



1. 솔비톨의 개념

솔비톨은 포도당을 환원하여 제조되는 물질로서 D-Sorbitol 또는 D-Glucitol이라고 불리어지는 6가의 당알콜이다. 인공적으로 합성하는 물질이며 자연상태로 존재하기도 한다. 솔비톨의형태는 백색의 작은 알갱이이며 가루 또는 결정성 덩어리로 냄새는 없고 단맛이 있다.


2. 솔비톨의 용도

솔비톨은 상쾌한 청량감과 천연의 감미를 가진 식품첨가제로서, 습윤조정효과, 단백질 변성 방지, 저칼로리, 저감미, 난충치성, 인슈린 비의존성 등의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제과 , 식품산업, 수산물가공업, 치약 및 화장품공업, 의약품공업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3. 솔비톨의 특 성

니켈 촉매를 사용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제품중의 니켈 함유로 인한 중금속오염 및 제품의 색도 변화 등의 염려가 없는 고품질의 식품첨가물 허가 제품이다. 저감미를 선호하는 식생활의 기호변화에 적합하게 개발된 새로운 저감미 보습제로서 내열성 및 청량감이 우수하다. 단백질 변성방지 및 습윤조정 효과가 뛰어나다. 보향성이 우수하여 식품 및 음료의 향미를 오랫동안 지속시켜준다.


4. 자연상태의 솔비톨

사과등 장미과의 과일에는 광합성으로 만들어진 포도당이 솔비톨의 형태로 변하여 과실내에 축적되어 있는 과일이 많다. 사과에서 보이는 속칭 꿀사과라고 하는 밀증상은 이 솔비톨이 작용하여 생기는 현상이다


솔비톨은 포도당을 환원하여 제조되는 물질로 D-Sorbitol 또는 D-Glucitol로 불리우는 6가의 당 알코올(헥사하이드로 알콜)이다. 인공적으로 합성하는 물질이며 자연상태로 존재하기도 한다. 솔비톨의 형태는 백색의 작은 알갱이로 가루 또는 결정성 덩어리로 냄새는 없고 단맛이 있다.



솔비톨은 식품 첨가제로 습윤조정효과, 단백질 변성방지, 저칼로리, 저감미, 난충치성, 인슐린 빈의존성등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 제과, 식품, 수산물, 치약 및 화장품 공업, 의약품 공업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내열성 및 청량감이 우수한 저감미 보습제로서 충치균에 의해 발효가 되지 않기 때문에 치약과 무설탕 껌과 같은 식품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또한 단백질 변성방지 및 습윤조정 효과가 뛰어나 화장품 원료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보향성이 우수하여 식품 및 음료의 향미를 오랫동안 지속시켜 준다.


사과에서 보이는 속칭 꿀사과라고 하는 밀증상(님 말씀대로 누렇게 갈색으로 보이는 증상)은 이 솔비톨이 작용하여 생기는 현상이다


분자식 : C6H14O6

어는 점 :  95 °C              끓는점 : 296 °C

밀  도 :  0.68 g/cm³


다룰 때에는 저온 또는 평기온(25도) 에서 건조하게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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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09:50

미백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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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퀴논(Hydroquinone)

가장 많이 사용되는 미백 성분입니다. 하지만 피부에 대한 알러지를 유발하는 성질, 멜라닌 세포에 대한 독성, 피부에의 발암성 등 문제점이 많아 현재는 각 나라별로 화장품으로의 사용을 전면 금지하였거나 제한적인 농도 만으로 허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피부과의 처방이 필요한 약용으로 분류되어 병원이나 약국에서 판매되는 크림에 5% 미만의 농도만이 허용됩니다.

비타민 C 및 유도체

타이로시나제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여 미백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비타민 C는 산화가 잘되는 불안정성 때문에 화장품 원료로서의 사용이 어렵습니다.

그 불안정성을 극복하기 위한 비타민C 팔미테이트(Ascorbyl-palmitate), 비타민 C 디팔미테이트(Ascorbyl-dipalmitate), 비타민 C 스테아레이트(Ascorbyl stearate), 비타민 C 마그네슘 포스페이트(Ascorbyl magnesium phosphate) 등의 유도체가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으나 특수한 기술을 사용하지 않으면 피부 속으로 침투시키기 어렵습니다.

코직산(Kojic acid)

코직산은 누룩 곰팡이 발효액으로부터 얻어집니다. 피부에 대한 코직산의 작용은 타이로시나제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여 멜라닌을 환원시키는 효과에 기인합니다.

알부틴(Arbutin)

알부틴은 화학적구조가 하이드로퀴논과 비슷하나 인체에 대한 독성이 없는 미백제입니다. 식물(월귤나무잎, 덩굴월귤잎, 서양배나무잎)에서 추출하고 피부에 대한 미백작용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테마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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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10:02

아로마 오일의 여러 사용 방법

아로마 오일의 여러 사용 방법

아로마 오일은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의 상태와 증상에 따라서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오일을 체내로 흡수하는 일차적인 신체 기관에 따라서 크게 네 종류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이 가운데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안전하게 사용되는 방법은 코를 통한 흡수방법과 피부를 통한 흡수방법이다.

1. 코를 통한 흡수 (램프 확산법, 수증기 흡입법(inhalation))

아로마 오일의 가장 일반적이고 역사가 오래된 사용법은 아로마 오일의 향기를 코로 흡입하는 것이다. 이는 아로마 테라피 중에서 가장 빠르고 직접적으로 효과를 보이는 방법이다. 특히 심리적 정서적 장애를 제거하고 호흡기 질환을 치유하는 데 특히 좋은 효과가 있다. 코를 통한 아로마 오일의 흡수는 여러 방법이 있다. 그에 대한 구체적 이용법과 주의사항 등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램프 확산법 램프 확산법은 아로마 오일을 이용하는 방법 가운데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으로서 치료용으로도 사용되고 또한 실내의 공기를 정화하기 위해서도 애용된다. 이용하는 방법은 아로마 오일의 위 부분에 맑은 물을 넣고 물에 아로마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린다. 아로마 램프 안에 램프용 초를 켜 놓으면 된다. 램프 확산법을 이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

아로마 램프에 사용되는 초 하나에 약 200ml의 물과 5-10방울의 아로마 오일을 혼합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로마 오일을 물에 희석하지 않은 채 램프에 사용해서는 절대 안 된다.

어린이가 혼자 있는 집이나 방에서는 화재의 위험이 있으므로 램프 확산법을 피하는 것이 좋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램프 확산법을 이용할 경우에는 늘 감시해야 한다. 어린이나 노약자 등이 있는 실내와 같이 아로마 오일을 이용할 때에는 아로마 항아리나 아로마 스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로마 오일을 뜨거운 물에 넣어서 빠른 시간에 수증기로 증발하게 하면 두통이나 불쾌한 느낌이 유발될 수 있다. 아로마 오일은 램프에서 서서히 덥여지는 미지근한 물과 함께 확산되어야 한다. 이 경우 아로마 오일의 향기가 은은하게 퍼지기 때문에 효과가 없는 것으로 생각될 수 있지만 일단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실내로 들어오면 아로마 오일의 향기를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수증기 흡입법 수증기 흡입법도 역시 기관지에 문제가 있을 때에나 얼굴 미용을 위한 부분욕을 하고자 할 때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법은 뜨거운 물이 담겨 있는 대야나 큰 그릇에 오일의 특성에 따라서 3-5방울을 넣는다. 오일이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큰 수건으로 머리와 대야를 덮은 후에 눈을 감고 약 5분간 오일과 함께 증발하는 수증기를 들여 마신다. 수증기 흡입법을 할 때 타임 오일의 양은 1방울이 넘지 않도록 한다. 천식을 앓고 있거나 알레르기가 심한 사람은 이 방법을 이용하지 안도록 한다.

램프 확산법과 수증기 흡입법 이외에 코을 통해서 아로마 오일을 흡입하는 간단한 방법 몇가지가 더 있다. 그 하나는 베개에 아로마 오일 한 방울을 떨어뜨리면 밤새도록 좋은 향기를 맡으면서 잠을 잘 수가 있다. 다른 방법은 외출 중에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손수건에 필요한 아로마 오일은 묻혀서 필요할 때 마다 코에 대고 냄새를 맡으면 자신이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로마 오일의 효능을 매우 집중적으로 그리고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으로는 부드러운 화장지(약 3 x 3 cm)의 가운데에 아로마 오일을 1-2방울 떨어뜨린 후에 동그란 모양으로 구겨서 코 구멍에 끼운 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다. 이 방법을 고안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퓌쯔방법 (Pütz-Methode)이라고 부른다 (Kurt 1998). 마지막으로 이 글을 쓰는 사람이 생각해 낸 것으로서 실내 공기를 광범위하게 정화하고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아로마 오일의 향기를 효과적으로 흡입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요즘은 많은 일반 가정에서도 보유하고 있는 가습기 의 물통에 아로마 오일을 넣고 흡입하는 방법이다. 이는 특히 겨울철에 건조한 실내공기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아로마 오일이 일반적으로 방부, 세균,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으므로 가습기의 문제점 중 하나인 세균의 문제점을 해소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다만 아로마 오일이 저렴하지만은 않은 가습기의 기능과 내구성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에 대한 것은 의문으로 남는다.


2. 피부를 통한 흡수 (피부에 바르기, 마사지, 목욕, 습포, 샤워)

피부를 통해서 아로마 오일을 흡수하게 하는 방법은 영국에서 가장 널리 실용되는 아로마 오일 이용법이며 코를 통한 흡수법과 더불어 아로마 오일을 이용하는 가장 보편적인 이용법 이다. 아로마 오일의 분자는 매우 작고 지방으로 잘 분해되 때문에 인체의 지방조직으로 쉽게 흡수된다. 피부에 바른 대부분의 아로마 오일은 20-60분이 지나면 혈액과 배출 호흡에서도 확인이 된다고 하다. 아로마 오일을 피부를 통해서 흡수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피부에 발라주는 방법과 마사지 그리고 목욕과 습포 및 양치질 등이 있다. 아로마 오일을 피부에 바를 때는 10ml의 캐리어 오일에 5-6방울의 아로마 오일을 희석하여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다. 사람에 따라서 특정 아로마 오일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이를 사전에 알아보는 방법으로 팔꿈치의 굳은 살이나 손바닥에 아로마 오일을 발라 준 후 24시간 이내에 문제가 있는가 없는가를 살펴보는 것이다.

피부에 바르는 방법으로는 감기기운이 있을 때 아로마 오일을 50%로 희석하거나 혹은 100%를 발뒤꿈치에 발라주면 효과가 있다. 또한 모기나 벌레에 물려서 가려운 곳은 라벤더 오일을 발라주면 좋다. 또한 상처에 직접 발라주는 방법도 있다.

마사지 마사지가 신체 뿐만 아니라 특히 정신건강에 좋은 이유는 신체를 접촉하면 행복하고 안락한 기분이 들게 하는 호르몬 옥시톡신(Orxitoxin)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마사지를 할 때 실내 온도는 마사지를 받는 사람이 서늘한 기분이 들지 않도록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사지를 받지 않는 부분은 목욕수건 등으로 덮어서 보온을 해주어야 한다. 릴렉스를 위한 마사지를 받는 경우에 조용한 음악과 촛불이나 간접 조명 등을 이용하여 분위기를 안락하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마사지 오일과 혼합할 캐리어 오일로 적합한 것은 아몬드 오일, 헤이즐넛 오일, 호호바 오일, 올리브 오일 그리고 알로에 오일 등이 있다. 마사지용 아로마 오일은 캐리어 오일 100ml에 15-25 방울의 아로마 오일을 넣고 흔들어서 잘 섞어주면 완성된다.

아로마 목욕 정신적 건강생할을 위해서 아로마 오일을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아로마 목욕법이다. 아로마 목욕법은 오일의 종류에 따라서 긴장을 완화하고 정신적 안정감을 주기도 한다. 또한 오일의 종류에 따라서 기분을 상쾌하게 하기도 할성화 시키기도 한다. 또한 감기 기운이 있을 때 막힌 코와 기관지를 시원하게 해주기도 하며 감기 기운을 몰아내기도 한다. 목욕의 대표적인 형태는 전신욕과 좌욕 그리고 족욕 등이 있다. 아로마 오일을 이용하는 전신욕을 하는 방법은 우선 욕조에 물을 가득 채우는데 가장 이상적인 물의 온도는 35-38도 정도이다. 아로마 오일은 물과 섞이지 않으므로 오일 3-5방울을 자연 유화제(乳化劑)인 100ml의 생크림(생크림 대신에 두유를 사용해도 되나 유화작용은 약간 떨어진다)이나 1숟가락의 꿀에 섞어서 욕조의 물에 넣는다. 목욕 시간은 10-15분이 넘지 안도록 한다. 목욕물이 지나치게 뜨겁거나 목욕시간이 지나치게 길면 기진맥진한 상태가 나타날 수 있다. 목욕이 끝나면 몸을 따뜻하게 하거나 바로 잠자리에 들도록 한다. 좌욕을 하는 방법도 전신욕과 비슷하다. 작은 욕조나 큰 대야에 뜨거운 물을 넣고 아로마 오일 3-5방울을 자연 유화제와 혼합하여 사용한다. 좌욕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긴장된 근육을 이완하여 특히 월경장애와 치질과 변비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 치질의 경우 물의 온도를 너무 뜨겁게 하지 말고 체온과 비슷하게 하도록 한다. 족욕은 물을 차갑게 하는 방법과 따뜻한 물로 하는 방법이 있다. 차가운 물로 하는 족욕은 여름에 주로 하는 것으로서 혈액순환을 돕고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반대로 뜨거운 물로 하는 족욕은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하하는 작용을 한다.

향습포 향습포는 감기나 신체와 정신의 긴장 그리고 잠이 잘 오지 않을 때 특히 효과가 좋은 아로마 오일 사용법이다. 이 방법은 램프 확산법과 같이 밤에 조심을 하지 않아도 되는 안전하고 또한 신체에 직접적으로 작용을 하는 장점이 있다. 이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넓적한 솜에 아로마 오일 몇 방울을 떨어뜨린 후에 필요한 부위에 올려 놓는다. 그 위에 다시 핫백(hot-water bag)을 올려놓고 몸이 따뜻하도록 덮개로 덮는다. 비슷한 원리로 스트레스나 정신적 긴장을 매우 효과적으로 풀어주는 방법으로 얼굴 마사지를 들 수 있다. 뜨거운 물 2l에 4-6 방울의 아로마 오일을 넣고 손으로 재빨리 섞어준다. 아로마 오일이 물에 잘 섞이도록 사전에 꿀 1 찻숟가락에 유화시켜주면 더욱 좋다. 작은 수건을 아로마 오일이 희석된 뜨거운 물에 넣었다가 꼭 짜서 얼굴에 덮어 준다.

아로마 샤워 추운 겨울철에 감기나 몸살을 예방하고 면역체계를 근본적으로 강화하는 것으로 샤워를 하는 도중에 아로마 오일을 몸에 발라 주는 방법이 있다. 아침에 샤워가 거의 끝날 때 샤워를 멈추고 감기나 몸살을 예방하고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효능이 있는 아로마 오일 약 20-30방울 (1ml)을 온몸에 골고루 발라준다. 그리고 나서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차가운 물로 몸을 짧게 씻어주는 것이다.


3. 점막을 통한 흡수 (항문이나 질에 좌약 또는 삽입식 생리용품)

이 방법은 치질이나 여성질환과 같은 국부적 질환 그리고 어린이 등의 질환 치료를 위해서 쓰이는 방법으로 주로 프랑스에서 이용된다.


4. 입을 통한 흡수 (내복)

입을 통한 아로마 오일의 흡수는 향기가 첨가된 음료나 기호식품을 통해서 실생활에서 광범위 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치료용으로 아로마 오일을 내복하는 방법은 여러 나라에서 찬반에 대한 논란이 분분하다. 내복을 하는 경우 아로마 오일의 선택과 용량의 조절 등은 전문가의 정확한 지시에 따르는 것이 필수적이다.

내용출처 : [기타] 인터넷 : http://www.herbnhealth.co.kr/aroma/aroma06.html



* 본 자료는 태반에 관한 일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여러 사이트와 서적등을 통해 얻은 자료를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를수도 있으며 상업적인 사용은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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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09:44

천연샴푸와 pH 이야기

천연샴푸와 pH 이야기

출처 http://blog.naver.com/bubblebank/5001387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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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샴푸를 만들다보면 pH를 얼마에 맞춰야하는지 한두번쯤은 다들 고민해 보셨을겁니다.

 

어떤사람은 pH8에 맞춰라... 또 다른이는 pH5.5정도가 적당하다. 도대체 누구말이 맞는건지??

천연샴푸를 만들고 또 그것을 블로그에 소개하면서 샴푸와 pH에 대해서 정리를 해둘 필요가 있을것 같네요.

 

제가 아는 짧은 지식의 범위내에서 간략하게 적습니다.

워낙 짧은 지식에 제 개인적인 생각을 보태는거라서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지신 분들도 계시겠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참고만 하세요~

 

1. pH(Potential of Hydrogen ions,페하)?

 

pH는 수소이온농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산성도'라고도 하며 0~14까지의 범위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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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물의 pH가 7로서 중성이고 7을 중심으로 낮으면 산성, 높으면 알칼리성이라고 합니다.

흔히 사용되는 pH테스트 페이퍼는 강산성과 강알칼리성을 제외한 pH1~11까지를 반응색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산성이 강할수록 살균력이 높아지고 알칼리성이 강할수록 세정력이 높아지게 된답니다.

 

2. 모발의 pH는 얼마?

모발의 성분중 약90%가 '케라틴(keratin)'이라고 하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케라틴 단백질은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수분의 알칼리성이 강해지면 연화되며 더욱 강한 알칼리성일 때는 녹아버리게 됩니다.

반대로, 산성이 강해지면 딱딱하게 응고하게 되고 강한 산성일 때는 그 역시 녹게 됩니다.

케라틴의 구조상 가장 안정되고 건강한 상태가 되는 pH는 5~6정도의 약산성일 때입니다.

모발의 pH는 인종, 연령, 성별, 온도, 부위, 시간 등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데 우리나라 사람의 모발 pH는 4.8~6.5정도라고 합니다.

 

3. 샴푸의 적당한 pH는?

샴푸를 만들 때 흔히 pH8에 맞춰라고 하던데... 이는 올바른 방법이 되지못합니다.

샴푸가 알칼리성이 되면 세정력은 높아지지만 모발의 케라틴 단백질을 연화 및 팽창시키고, 이는 모발의 표피인 큐티클(cuticle)층의 배열을 흐트리게 됩니다.

이로인해 모발의 표면이 거칠게 되면서 광택을 잃게 되며 흔히 말하는 '떡'진 상태가 되는 겁니다. pH8에 맞춘 샴푸를 사용해보신 분들은 어느정도 공감하실 겁니다.

 

아주 예전, 일주일에 머리 한두번 감던 시절에는 강한 세정력이 필요했습니다만, 요즘처럼 거의 매일 머리를 감을 때는 세정력이 조금 약해지더라도 모발을 보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답니다.

샴푸의 pH를 5.5~6정도의 약산성으로 맞춰주시면 모발의 큐티클층이 단단해지면서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광택을 가지게 된답니다.

근래들어 많이 출시되는 고급 산성샴푸가 괜히 인기있는게 아니랍니다^^

참고로... 물비누페이스트를 이용해서 샴푸를 만드실 때는 희석 후 pH8정도로 맞춰주시고, 샴푸 후에 구연산이나 사과식초, 약산성 린스 등을 사용해서 두피와 모발의 pH를 약산성으로 맞춰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본 자료는 태반에 관한 일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여러 사이트와 서적등을 통해 얻은 자료를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를수도 있으며 상업적인 사용은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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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09:39

점증제 이야기

점증제 이야기

출처 http://blog.naver.com/bubblebank/50015064864

지난 며칠동안 올린 자료들을 보면 점증제들이 많이 사용되었답니다.

한방탈모샴푸 (젤라틴)
헤어에센스 (메칠셀룰로오즈)
카카오 마스크팩 (하이셀)
페이스 다이어트 에센스 (쟁탄검)
핸드클리너 (카보폴 프리젤)

눈치채셨겠지만, 각각 다른 점증제를 사용한 자료들을 올렸어요.
이런 점증제는 이렇게 사용합니다...라고 알려드리고 싶어서^^

천연화장품에 많이 사용하는 점증제로는 쟁탄검, 천연셀룰로오즈, 하이셀, 메칠셀룰로오즈, 카보머, 카보폴 프리젤, 젤라틴 등이 있어요.

쇼핑몰들 중에서 이들 점증제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거나 잘못 표기한 곳이 몇몇 있어서 이웃님들께서 많이 헛갈려 하시네요. 그래서 짧은 지식으로 점증제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를 해봤어요.

소개해드리는 점증제 중에는 제 실력으로는 사용이 어려운 것도 있고, 혹시나 틀린 정보도 있을 수 있어요.

잘못 된 곳이 있으면 바로 지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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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탄검 : 3 ~ 5%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의 점증제로 온도에 따른 변화가 적어서 비교적 젤화가 쉬워요.
찬물에는 잘 안풀리니까 화장품용 미니 블렌더로 잠깐 돌려주거나 시약용스푼으로 덩어리 풀어가면서 섞어주시면 됩니다. 일단 물에 다 풀리기만 하면 점도가 금방 생기기 때문에 조금씩 첨가하면서 점도를 조절하시기 편할거에요.

천연검이라서 미생물에 오염되기가 쉬운 단점이 있으니 화장품을 만들때에는 천연방부제를 조금 첨가하시는 게 좋아요.
젤화의 목적이 아닌 크림이나 로션의 발림성을 좋게 하기 위해 사용할 때는 다른 첨가물을 다 넣고 제일 마지막에 아주 소량을 첨가하시는게 좋답니다.
사진은 100g의 물에 1g의 쟁탄검을 상온에서 섞어준 모습이에요.

문구점에서 파는 물풀 정도의 점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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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셀룰로오즈(Hydroxyethyl Cellulose) : 0.5~1%

고점도의 성분으로 필름 형성 능력이 좋으며 점착력을 높이고 화장품의 볼륨감과 매끄러움을 증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기름때 주변에 콜로이드를 형성하여 때를 깨끗하게 제거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시중 판매되는 필링제품에도 천연셀룰로오즈가 첨가된 것이 많아요.
워터류의 온도를 40도 정도로 가열한 다음 천연 셀룰로오즈를 첨가하여 섞은 후 2~3시간 정도 두면 젤화가 된다고 하는데 여러번 시도해 보았지만 젤화를 시키는 데는 실패했어요.

(이론과 현실은 다르더라구요...ㅜㅜ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화장품의 점도가 너무 낮을때 소량 첨가하면 점도도 높이고 발림성도 좋아지는 역할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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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셀 : 0.1~1%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셀룰로오즈를 주원료로 한 분말 형태의 천연성분의 증점제로 워터에 하이셀을 첨가한후 온도를 40~45도 정도로 가열하면 어느 순간 점도가 높아진답니다.
가열하지 않고 실온에서 하루 정도 놔두면 젤화가 된다고 해서 실험해 보았는데 젤화가 이루어지기는 하나 완전히 고르지는 않고 탱글탱글 약하게 뭉쳐지듯이 젤이 형성되어 있더라구요.

사진은 100g의 물에 하이셀 1g의 상온에서 섞어준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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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칠셀룰로오즈(Sodium Carboxymethyl Cellulose=CMC) : 0.5~1%

찬 물에 섞으면 잘 뭉쳐지는데 가끔 저어주면서 하루정도 실온에 놔두면 고른 점도의 젤이 형성된답니다.

사진은 100g의 물에 2g의 메칠셀룰로오즈를 섞어준 후 24시간 지난 모습이에요.

점도는 쟁탄검 1g을 넣었을 때와 비슷한 물풀 정도네요.
좀더 빠른 점도형성를 원하시면 글리세린에 먼저 첨가해서 잘 섞어준 후 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잘 풀어주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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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보머 : 0.1~2%

쟁탄검과는 달리 카르복실기를 갖는 합성검이에요.

천연성분은 아니지만 일반 화장품에 들어가는 점증제의 재료로 피부에 자극이 거의 없고 아주 쉽게 젤화가 이루어진다는 장점이 있구요. 미생물에 대한 오염도 적답니다.
모든 재료를 다 넣은 후 마지막에 카보머로 점도를 맞추셔도 되고, 워터의 일부를 따로 계량하여 카보머를 섞은 후 점도를 보면서 다른 재료와 섞어주셔도 됩니다.
가열할 필요는 없지만 혹시 열을 가하게 된다면 60도 이하일 때 첨가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아주 소량으로도 젤이 잘 형성되구요. 2%를 넣으시면 거의 도토리묵에 가깝게 되니까 주의하세요. 에센스의점도로는 0.2~0.3%면 적당하더라구요.
사진은 100g의 물에 1g의 카보머를 섞어준 모습이에요. 몇분만에 물을 젤리로 만들어 버립니다. 가장 빨리 젤화가 일어나고 점도도 아주 강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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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보폴 프리젤 : 1~50%

카보머를 미리 두꺼운 젤리상태로 만들어 놓은 것으로 용량조절하기가 쉬워서 가루타입보다 사용이 더 편하답니다.
100g의 젤리타입을 만들려면 95g의 워터에 5g 정도의 카보폴 프리젤을 첨가한후 스푼으로 잘 풀리도록 섞어주시면 됩니다. 카보머와 마찬가지로 가열할 필요 없구요, 60도 이하일 때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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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틴 : 0.2~0.5%??

천연단백질인 콜라겐을 뜨거운 물로 처리하여 얻어지는 유도 단백질로써 제가 에센스 만들때 가장 애용하는 점증제입니다.
많은 쇼핑몰에서는 가루 타입일때 0.2~0.5%가 적정농도라고 나와있는데 제가 직접 만들어 본 결과는 1% 정도를 사용하니 가장 사용하기 좋은 점도가 나오더라구요.

개인적인 취향이니 농도는 가감하시면 될 것 같아요.
물의 온도를 60도 이상 가열한 다음 젤라틴을 넣고 잘 녹여주셔야 해요. 다녹은 액은 냉장보관하시면 탱탱한 젤리 타입이 나온답니다. 물에 젤라틴을 먼저 첨가후 온도를 높혀서 녹이면 잘 녹기는 하는데 만들고 난 에센스가 고른 젤 타입이 아닌 작고 하얀 덩어리가 생길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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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화를 시키기 위해 점증제를 녹일 때에는 강력한 블렌더로 돌리시면 안된답니다.
점증역할을 하는 연결고리를 끊어버리기 때문에 젤화가 일어났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물처럼 변하게 되거든요. 화장품용 미니 블렌더는  잠깐씩 사용해 주셔도 괜찮아요^^
 
많은 쇼핑몰에서 천연셀룰로오즈와 메칠셀룰로오즈, 하이셀 등을 구분하지 않고 그냥 셀룰로오즈라는 용어로 표기를 하시더라구요.
사용하는 방법이 모두 조금씩 다르니까 구분하셔서 구입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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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09:30

알로에베라 이야기

알로에베라 이야기

출처 http://blog.naver.com/bubblebank/50015460073

'천연샴푸와 pH이야기', '점증제 이야기'에 이은 '삐리리~ 이야기'의 세번째로 '알로에베라 이야기'입니다.

블로그에 알로에베라겔을 사용한 아쿠아크림을 올린 이후로 알로에베라에 대한 재료질문을 참 많이 받았어요.

"사용한 알로에베라겔이 젤타입인가요? 워터타입인가요?"
"쇼핑몰에서 알로에베라겔을 구입했는데 워터타입이네요. 이걸로 만들어도 되나요?"
"알로에베라겔을 사용해서 만들었는데 스킨이 되어버렸어요." .... 등등.

알로에베라를 판매하는 쇼핑몰들을 보고왔는데... 
쇼핑몰마다 제품명이나 설명이 조금씩 다르네요.
알로에베라겔, 알로에베라워터, 알로에모이스트, 알로에베라젤..... 저도 헛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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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화장품에 흔히 사용되면서 그 타입이 헛갈리는 알로에베라 제품은 크게 세종류로 나눠진답니다.(알로에버터와 알로에분말은 헛갈릴 가능성이 극히 적어서 제외했어요)

1. 알로에베라겔의 점도를 유지하기 위해 점증제가 포함된 젤타입

알로에베라겔에 Glyceryl Polymethacrylate를 소량 첨가한 것으로 열을 가하거나 첨가물을 넣은 후에도 젤상태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크림이나 로션류의 화장품을 만들 때 별도의 점증제 없이도 쉽고 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제가 아쿠아크림에 사용한 재료도 이 녀석이랍니다.
쇼핑몰에서는 알로에베라, 알로에베라겔, 알로에베라젤, 알로에모이스트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네요.

2. 알로에베라겔 99%에 천연방부제를 조금 첨가한 젤타입

재료 자체는 약간의 점도를 가지고 있으나 화장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풀어져 버립니다.
이 녀석을 이용해서 크림타입을 기대하고 화장품을 만드셨는데 스킨처럼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답니다. 점성이 있는 화장품을 만드실 때는 하이셀이나 쟁탄검 등의 점증제를 따로 첨가하셔야 합니다.
쇼핑몰에서는 알로에베라, 알로에베라겔, 알로에베라젤 등으로 표기되어 있어요.

3. 알로에베라겔과 증류수가 1:1의 비율로 섞인 액상타입

완전 액상상태로 플로럴워터처럼 사용되며 스킨이나 로션크림의 워터류에 이용됩니다.
이 녀석으로 점성을 가진 화장품을 만드시려면 반드시 점증제를 사용해 주셔야 합니다.
쇼핑몰에서는 알로에베라, 알로에베라겔, 알로에베라워터, 알로에베라겐, 알로에베라쥬스 등으로 판매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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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09:27

계면활성제 이야기

계면활성제 이야기

출처 http://blog.naver.com/bubblebank/50016486458

지난번에 약속드렸던 유화제이야기를 하려고보니 먼저 계면활성제에 대한 정리가 되어야 할 것 같아서 삐리리 이야기의 4탄은 "계면활성제이야기"로 할게요.
다소 재미없는 이야기가 될 것 같아서 간략하게만 적을게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다시한번더 정리한다 생각하시고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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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면활성제에 대해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오해하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먼저 계면활성제의 정의를 보면 수용액 속에서 그 표면에 흡착하여 그 표면장력을 저하시키는 물질을 말하며 표면활성제라고도 해요.
쉽게 얘기하면  물하고도 친하고 기름하고도 친한 성질의 물질들을 말한답니다.
대표적인 예로 "비누"가 있구요, 천연으로는 유카시데게라나 비누풀, 대두나 난황에서 얻어지는 레시틴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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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면활성제라하면 세제에 들어가는 합성계면활성제만 생각하셔서 무조건 나쁘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시더라구요. 화장품을 만들 때 흔히 사용하는 이멀시파잉왁스나 솔루벌라이저 같은 것들도 계면활성제의 일종이랍니다.

계면활성제는 사용용도에 따라 분류해보면...
유화제 : 크림이나 로션과같이 물과기름을 혼합하는 물질
 ex) 이멀시파잉왁스, 몬타왁스, 레시틴
가용화제 : 소량의 물에 녹지 않는 기름등을 물에 녹여주는 물질
 ex) 솔루벌라이저, 올리브리퀴드
분산제 : 파운데이션이나 마스카라등에서 고체입자를 물에 균일하게 분산시켜주는 물질
세정제 : 오염물질을 제거해주는 물질
이외에도 정전기방지제나 습윤제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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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면활성제는 물에 녹았을때의 이온화하는 것에 따라 이온성과 비이온성으로 분류돼요.
아마 저자극 계면활성제로 만든 샴푸에서 음이온성이니 양이온성이니 그런 설명을 보셨을거에요.

이온성계면활성제 : 수용액에서 이온화하는 것

1) 음이온성 : 세정력이 좋고 거품이 잘나는 성질로 비누, 샴푸, 클렌징폼 등에 많이 사용  
 ex) LES, CDA, SLS, SLES

2) 양이온성 : 살균소독작용이 크고 모발의 컨디셔닝 효과로 정전기 방지작용이 있어서 린스나 트리트먼트 등에 사용
 ex) ABS(합성세제의 주원료)

3) 양쪽성 : 세정력과 거품성이 약하지만 피부에 대한 안전성이 뛰어나요.주로 저자극샴푸나 베이비샴푸 등에 많이 사용돼요.
 ex) 코코베타인

비이온성계면활성제 : 기포특성은 좋지 않으나 세정력을 높혀주고 모발의 상태를 좋게 해요. 피부자극이 적어서 가용화제, 유화제 등으로 많이 이용됩니다.

피부자극은....  양이온성 > 음이온성 > 양쪽성 > 비이온성
세정력은.... 음이온성 > 양쪽성 > 양이온성, 비이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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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헤어린스나 헤어트리트먼트에는 주로 양이온성 계면활성제가 사용되는데 피부자극이 많기때문에 가급적 두피에는 닿지 않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식물성기름에서 추출한 순식물성 음이온 계면활성제로는 LES, ALS, DLS 등이 있구요, 인체에 유해하지 않으며 자연상태에서 빠르게 분해되므로 환경에도 좋답니다. 그래서 천연샴푸를 만들 때도 많이 이용된답니다.

석유부산물로부터 화학적인 합성으로 만들어진 음이온 계면활성제로는 SLS, SLES, DEA가 있는데, 이들은 합성세제로서 강한 세척력과 함께 피부자극성을 가지고 있으며 잠재성 발암물질이면서 환경호르몬을 유발하는 물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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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0 09:18

왜 화장품의 용기는 유리병이어야 하나?

 

왜 화장품의 용기는 유리병이어야 하나?

비용은 높지만 내용물의 변질과 환경호르몬 방출 막는 등 효과 커

 

왜 화장품의 용기는 유리병이어야 하나?


현재 국내외 대부분의 화장품 회사들이 헤어 제품류와 세안제의 경우에는 대부분 플라스틱 재질의 용기를 사용하고 있는 반면, 스킨이나 로션 그리고 에센스 등 주요 화장품은 유리병을 사용하고 있다.

사실 유리병은 플라스틱 용기와 달리 무겁고 깨지기 쉬워 휴대하기 힘들며 내용물을 끝까지 사용할 수 없다는 한계를 갖고 있다. 또한 브랜드의 성격이나 개성에 맞춰 다양한 디자인으로 생산하지 못하며 대량생산할 경우 비용이 많이 드는 등 다수의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화장품 제품의 용기로 유리병이 선호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유리병은 내용물의 변질과 환경호르몬의 방출을 막아 과학실에서 사용되는 실험용 유리병과 살충제, 유독물, 주요 화장품 등의 용기로 널리 쓰이고 있다.


특히 화장품의 경우에는 평균 15-30개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이를 플라스틱 용기에 담으면 플라스틱 재질의 화장품 용기와 내용물 사이에 화학반응을 일으켜 환경호르몬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


최근 환경호르몬은 극히 적은 양으로도 생태계 및 인간에게 치명적이며, 특히 인간의 생식기능 저하, 성장장애, 기형, 암 등을 유발하는 중대한 원인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때문에 스킨이나 로션 그리고 에센스 등 주요 화장품의 용기로 유리병이 사용되고 있다. 

이와 관련 화장품산업 관계자들은 "화장품을 플라스틱에 담으면 환경호르몬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주요 화장품 용기로는 유리병만을 고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라스틱 용기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을 종식시키는 신소재 용기가 개발되지 않는 한, 화장품 용기 시장에서 유리병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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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0 09:13

히아루론산에대하여

 

히아루론산에대하여 


▷ 화장품에서의 히아루론산

히아루론산은 진피층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과 큰 분자구조로 인하여 표피를 부드럽게 해 주고, 적절한 유연성과 긴장감을 유지하도록 해 준다.


히아루론산은 뛰어난 수분 결합력을 지닌 천연 모이스춰라이저로서, 2% 히아루론산과 98% 물의 용액은 히아루론산이 물을 매우 강하게 잡아당겨 젤을 형성하게 된다. 하지만 이 용액은 희석이 가능하고 액체의 정상적인 점성이 있는 흐름을 보이기 때문에 진짜 액체라 할 수 있다. 진피층의 연결조직의 세포간질에서 물과 결합하듯이 피부에 바르면 탄성을 지닌 필름을 형성하므로 히아루론산은 이상적인 모이스춰라이저 베이스로서 다른 성분의 흡수를 가능하게 한다.


화장품제조사들은 히아루론산을 화장품에 사용하면 윤활제와 에몰리언트의 사용을 줄일 수 있게 하여 기본적으로 오일리하지 않은 제품을 만들게 해 준다고 한다. 또한 물을 저장하는 능력은 즉각적으로 피부에 부드러움을 제공하여 피부의 외양을 향상시켜 준다. 히아루론산의 효능에 관한 과학적 연구가 진행됨에 따라 화장품 연구와 제조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 히아루론산의 효과와 우월성

- 히아루론산은 피부의 천연보습 인자를 구성하기 위하여 탄력섬유[엘라스틴]와 결합 섬유[콜라겐]사이에 존재하는 보습성분이다. 갓 태어난 아기의 피부에는 히아루론산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보드랍고 매우 촉촉한 것이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감소하면서 피부의 노화를 가져오게 된다. 히아루론산은 진피 층에 존재하는 무코다당류로 자기무게의 수십, 수백배의 수분을 결합하는 능력이 있어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시켜 주며 현존하는 보습제 중 가장 효과적이라고 검증되어 현재 피부과 등에서 주름진골, 도톰한 입술 성형 등에 사용하고 있다.


▷히아루론산의 효과


피부를 촉촉하게 하며, 피부 세포를 활성화 시켜주고,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며, 생기 있는 피부를 항상 유지시켜 준다


◈보습효과: 히아루론산은 수분을 끌어당기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수분 유지 능력이 가장 뛰어난 보습제이다. 따라서 피부의 수분을 증가시켜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항상 유지 할 수 있게 한다.


◈피부보호: 자외선 담배연기, 질소산화물 등 피부 트러블의 원인 물질들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여, 피부의 면역력 저하를 방지하고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켜 준다.


◈세포활성화: 각질세포성장인자, 선 유아세포성장인자를 비롯하여 성장인자가 포함되어 세포를 활성화 시켜준다


▷ 히아루론산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


1. 보습과 수분결합 능력이 뛰어나 피부의 수분을 증가시켜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시키며 진피조직 기능을 강화한다.

2. 피부의 혈행을 촉진하는 것으로써 영양 보급, 노폐물의 제거가 원활히 되어, 피부의 노화를 방지한다.


▷ 권장피부

-건성피부, 건조하고 푸석푸석한 피부, 보습이 필요한 피부

 

▷히아루론산과 교원섬유(콜라겐), 탄력섬유(엘라스틴)과의 비교

* 히아루론산

히아루론산이란 피부의 천연 보습 인자를 구성하기 위하여 탄력 섬유와 결합 섬유 사이에 존재하는 보습 성분이다.

갓 태어난 아기의 피부에는 히아루론산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보드랍고 매우 촉촉한 것이며 히아루론산은 연령이 많아질수록 감소하게 된다. 히아루론산은 이론적으로 자기 무게의 수백배, 실제로는 80배 정도의 수분을 끌어당기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보습제 중에서 수분 유지 능력은 가장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 교원섬유(=콜라겐 collagen) 

섬유상의 세포로 피부내의 자연 보습을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교원 섬유의 구성은 아미노산이 결합한 일종의 단백질 종합체이며 이 섬유가 붕괴되면 노화의 원인이 된다.


가장 많은 대표적인 결합조직, 교원섬유는 굵은 섬유와 가는 섬유로 되어 있는데 굵은 섬유 쪽은 원섬유질(collagen)이라는 단백질로 형성되며 이것은 진피에 장력을 제공하여 기계적 외력이나 생리적 및 화학적 자극에 대해 강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각질층과 함께 외계의 영향으로부터 신체내부를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교원섬유는 섬유와 섬유가 혼합해서 신체내부를 보호하며, 생성되며, 피부가 노화되면서 섬유의 수축이완과 피부의 상처치유를 돕는다. 1년미만인 어린 송아지 근육에서 추출하여 화장품으로 이용  


* 탄력섬유(=엘라스틴 Elastic fiber) 

교원 섬유를 서로 결합시켜 주는 섬유로 원래 길이의 1.5배까지 늘어나는 탄성을 가진 탄성 섬유 세포로서 피부 탄력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피부에 없어서는 안될 요소이다

신축성이 있어 피부탄력과 관계된다. 진피에 있는 섬유성분 가운데는 비교적 적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탄력섬유는 마치 고무와 같이 매우 낮은 탄성계수를 가지고 있어서 작은 힘에 의해서도 쉽게 변형되고 또 그 힘이 제거 되었을 때는 쉽게 원형으로 되돌아온다. 나이가 들면서 점차 감소되어 노화의 원인이 된다. 화장품에 이용되는 Elastic은 동물에서 얻는다. 


섬유(콜라겐), 탄력섬유(엘라스틴)과의 비교     

▷HA(hyaluronic acid) 히아루론산이란?

-  히아루론산(Hyaluronic acid)은 신체의 모든 부위에 존재하는 산성 무코 다당류로써 신체의 각 부위에서 여러 가지 특성을 보여주는 물질이다.


   몸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는 윤활작용, 생리활성 물질들의 이동을 주관하며 세포와의 특이한 작용에 의해 세포의 분화 및 성장을 유도하는 중개자 역할, 세포 외 기질에서는 콜라겐, 엘라스틴, 황산콘드로이틴 등 조직을 지탱하게 하는 단백질과 당단백질들의 지지체 역할을 하며 수분함유능력이 뛰어나고 점성과 탄성이 좋은 생체고분자이다.  


-  이러한 특성을 지닌 히아루론산은 노령화에 따른 퇴행성 관절염의 통증완화 치료제로 사용되며 안과 수술 시 수술보조재 및 안구 건조증 약물의 주성분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성형외과에서 주름 및 함몰된 피부조직의 보완에도 사용되는 의료재료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보습능력이 뛰어나 화장품 원료로도 사용되어지며 최근에는 해외에서 건강식품으로 출시되어 건강식품 시장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물질이다.

▷ 부연 설명 -


히아루론산은 화장품성분으로서 일본에서는 오래 전부터 사용했으며, 국내에서는 최근에 주목 받고 있는 천연보습인자이다.


사람의 몸에 일정량 포함되어 있는 물질로 피부 밖의 표피와 진피 속의 세포를 서로 결합시키는 세포 간지 질로써 작용한다. 


히아루론산은 살아있는 세포에 영양분을 전달할 수 있게 하고 윤활유 역할을 하며 피부의 수분 증발은 막는 동시에 수분을 흡수하여 피부가 적절한 양의 수분을 유지하도록 한다. 


세라마이드가 피부 표면의 보습을 담당한다면 히아루론산은 피부 속의 보습을 담당한다.

[생명공학 기술의 결정체 히아루론산(Hyaluronic acid)에 대한 학술적 이해 


히아루론산은 천연보습인자로 각광받고 있는 기능성 원료이다.

아미노산과 우론산으로 이루어지는 복잡한 다당류의 일종으로 황산콘드로이틴등과 함께 주요한 뮤코다당류로 알려져 있다.

N-아세틸글루코사민과 글로쿠론산이 교대로 사슬 모양으로 결합한 분자량이 20만∼40만 되는 고분자 화합물이다. 눈의 초자체나 탯줄 등에 존재하며, 점성이 크고 세균의 침입이나 독물의 침투를 막는 데 중요하다.

이것은 식물의 펙틴질과 비슷하며, 히알루로니다아제에 의하여 가수분해된다.

1934년 소의 초자체막으로부터 K.H.마이어가 처음으로 얻었고, 초자체막(hyaloid)의 우론산이라는 뜻으로 이름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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