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9 22:23

김연아 피겨 퀸에 등극..꿈의 점수 200점을 넘어..위대한 도전은 계속된다.


'피겨 퀸' 김연아(19·고려대)가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싱글 사상 최초로 200점을 넘는 쾌거를 이뤄내며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연아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치러진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31.59점을 얻어 쇼트프로그램(76.12점) 점수를 합쳐 총점 207.7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린 세계피겨선수권 여자싱글 시상식. 김연아가 경기 때 입었던 붉은색 옷을 입고 시상대에 맨 위에 올랐다.



그는 '동해물과~'로 시작하는 애국가 연주가 시작되자 왼손에는 꽃다발을 든 채 오른손을 왼쪽 가슴에 올려놓았다. 머나먼 이국땅에서 듣는 애국가에 그는 입술을 실룩거리더니 서서히 눈시울이 붉어졌다. 이어 '~우리나라 만세'라는 부분이 스테이플스센터에 울려펴지자 그는 콧 등에 흘러내리는 눈물을 연신 오른손으로 닦아내렸다. TV 생중계로 이 장면을 본 국민들은 이미 김연아와 함께 시상대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무궁화 삼천리~'라는 대목에서 참았던 여제는 수차례 뺨에 흐르던 눈물을 훔쳐내더니 이내 입술을 굳게 다물었다. 그의 감격스런 장면은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다음 게시판에 아이디 'nanana'는 "노력으로 얻은 눈물 정말멋져요 ㅠㅠ. 넘버원 김연아~앞으로도 파이팅!!!"이란 글이 올랐다. 또 아이디 '투나'는 "연아양 시상식 보면서 같이 눈물을 흘렸답니다.우는 모습도 어찌나 예쁘고 사랑스럽던지요"라며 기쁨을 전했다. 디시인사드 게시판에 아이디 'ㅠㅠ'는 "지난 그랑프리 파이널이랑 부상 때문에 고생했던 게 생각났을까. 암튼 보면서 나도 같이 울었지ㅠㅠ"라며 감동의 순간을 함께 나눴다.

시상식을 마친 후 그는 "그동안 시상대에 올라 애국가를 들으면 눈물이 나오려고 했는데 꾹 참아왔다" 며 "하지만 오늘은 너무 기다렸던 자리여서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라고 말했다. 세계 빙판을 호령하던 피겨퀸도 너무나 간절히 원했던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시상대 위에선 '그래요 난 꿈을 꾸어요'를 열창하던 소녀의 감성으로 돌아온 순간이었다.

이날 여제의 진한 눈물은 경제한파로 시름하는 국민들의 가슴을 후련하게 씻어준 카타르시스였다.   
 
트리플 살코(3회전) 점프와 스핀에서 실수를 범하긴 했지만 김연아는 다른 규정 요소들을 깨끗하게 해내며 2006년 12월 그랑프리 6차 대회 'NHK 트로피'에서 아사다 마오(19·일본)가 세웠던 기존 최고점(199.52점)을 무려 8.19점이나 끌어올렸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김연아는 "세계 선수권 대회 우승은 오랜 꿈이었다"며, "꿈이 이뤄져 환상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많이 긴장됐지만, 평상시 연습하는 대로 연기에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김연아와 우승을 다퉜던 아사다는 트리플 악셀(3회전반) 점프에서 엉덩방아를 찧는 등 점프 난조를 보이며 총점 188.09점으로 4위에 그쳤고, 지난달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땄던 조애니 로셰트(캐나다·191.29점)와 안도 미키(일본·190.38점)가 나란히 2, 3위를 차지했다.

김연아의 점수는 2006년 12월 그랑프리 6차 대회(NHK 트로피)에서 아사다 마오(일본)가 세웠던 여자 싱글 총점 기존 최고점인 199.52를 8.19점이나 끌어올린 대기록이다. 2002~2003시즌부터 기존 ‘6점 채점제’를 대신해 도입된 신채점방식(뉴저지시스템)에서 김연아 이전에 200점대를 돌파한 여자선수는 단 한명도 없었다.


#위대한 도전은 계속된다

김연아는 96년 집 근처 과천시민회관 실내링크에서 처음으로 스케이트를 신었다. 또래 여자아이들은 발레나 바이올린을 배웠지만 여섯살 꼬마 소녀는 은반에 매혹돼 집에서도 피겨비디오를 봤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엄마와 떨어져 홀로 미국 전지훈련을 떠날 정도로 강단있던 김연아는 불모지나 다름 없는 한국 피겨의 척박한 현실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웠다.

주니어 무대와 시니어 무대 그랑프리 시리즈·파이널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여느 10대 소녀였으면 엉엉 울어버릴 정도로 아픈 허리 부상과 싸워가며 신화를 만들었다.

지난달 4대륙대회와 이번 세계대회에서도 역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김연아. 명실상부한 ‘피겨퀸’에 올랐지만 그의 눈은 내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릴 동계올림픽과 세계대회 5회 우승으로 여자 피겨의 전설로 남은 미셸 콴에게 향해 있다.

늘 꿈을 꾸는 소녀 김연아에게 한국인 최초 세계대회 우승과 세계 최초 200점 돌파는 위대한 도전의 끝이 아닌 시작이다.

#밴쿠버를 넘어 소치로

이치상 빙상연맹 사무국장은 “김연아에 대한 지원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넘어 2014년 소치 대회까지 이어질 예정”이라며 “2004년부터 준비를 시작한 ‘피겨 올림픽 프로젝트’가 시나리오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국장은 “빙상연맹은 2004년부터 김연아에게 매년 후원금을 지급하면서 지난해까지 4억원 정도를 투자했다”며 “올해에도 1억원 정도의 지원금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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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11:50

카놀라유에 대하여...

카놀라유 - 위험해!!!??? (CANOLA OIL -  Danger !!!???)

이글은 80년대와 90년대에 카놀라를 모르는 무지한 환경론자들의 주장으로 근거가 없으며 유채와 카놀라의 차이가 없는 같은종자라는 주장에의거한것으로 신뢰할수없는 비방의 글입니다.

Canola is not the name of a natural plant but a made-up word, from the words "Canada" and "oil".
카놀라는 ‘캐나다’와 ‘유지’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신조어로서 자연에서 나온 식물명이 아닙니다.

채종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캐나다에서 유채를 전통적인 육종법으로 개발한 카놀라는 캐나다와 오일의 합성어입니다.  

Canola is a genetically engineered plant developed in Canada from the Rapeseed Plant, which is part of the mustard family of plants.

카놀라는 배추과인 유채씨를 캐나다에서 개발한 유전자 조작 식물입니다.

많은 농산물은 일부같은 품종중 유전공학으로 개발된 품종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단맥질를 조작하는 콩이나 옥수수 와 달리 카놀라는 식용유만 사용하기 때문에 유전자부분은 걱정할필요가 없습니다.

According to AgriAlternatives, The Online Innovation, and Technology Magazine for Farmers, "By nature, these rapeseed oils, which have long been used to produce oils for industrial purposes, are... toxic to humans and other animals".

농부들을 위한 혁신과 기술관련 온라인 잡지 ‘AgriAlternatives’ 에 의하면 “본래, 이러한 채종유는 공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채종유는 사람과 다른 동물들에게 유독한 기름입니다.”

채종유는 독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업용으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카놀라는 채종유와 달리 독성을 없엔 품종으로 개발된 품종이며 그래서 카놀라라고 다르게 불러지고 있습니다.

Rapeseed oil is poisonous to living things and is an excellent insect repellent.

I have been using it (in very diluted form, as per instructions) to kill the aphids on my roses for the last two years.It works very well; it suffocates them.  Ask for it at your nursery.

채종유는 생명체에 독성을 갖고 있으며, 살충제에 효과적입니다.

나는 지난 2년 동안 장미의 진딧물을 없애기 위해서 (교육받은 대로 물에 희석해서) 채종유를 사용해 왔습니다. 결과는 매우 효과적이었고, 채종유는 진딧물을 질식시켜 없앴습니다.

근처 종묘장에 한 번 물어보세요.

채종유는 그렇습니다. 카놀라는 아닙니다. 위의 글을쓰신 분은 채종유를 사용하고 쓴글을 마치 카놀라인것처럼 섞어 써놓으셨네요  

Rape is an oil that is used as a lubricant, fuel, soap and synthetic rubber base and as a illuminate for color pages in magazines.

유채는 윤활유, 연료, 비누, 합성고무 주재료, 잡지의 컬러페이지를 꾸미는데 사용합니다.

맞습니다.  
인쇄용 기름은 콩기름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광물성기름은 손에 뭍고 재활용시 잘지워지않아 식물성 식용유로 만든 고급 인쇄용 잉크도 있습니다.  연료로 요즘은 환경문제때문에 식물성 식용유를 바이오디젤로 사용합니다. 좋은 예기죠.  

It is an industrial oil.

채종유는 공업용 기름입니다.

채종유 공업용으로 사용합니다.  카놀라는 아닙니다.

It is not a food. Rape oil is strongly related to symptoms of emphysema, respiratory distress, anemia, constipation, irritability, and blindness in animals and humans.

식품이 아닙니다.  채종유는 폐기종, 호흡곤란, 빈혈, 설사, 과민(흥분)성, 사람과 동물의 눈을 멀게 하는 증상 등과 강한 관련이 있습니다.

채종유와 카놀라는 다른데 카놀라를 마치 채종유와 같은 기름인것처럼 표현하는군요

Rape oil was widely used in animal feeds in England and Europe between 1986 and 1991, when it was discontinued.

1986년과 1991년 동안 채종유는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서 동물들 사료에 널리 이용되었으나,

그때 이후로 사용이 중단되었습니다.

채종유가 사료에 사용된 것이 아니라 기름짜고난 채종박인것 지금도 사용하고 있으나 독성떄문에 조금씩만 사용할 뿐더러 카놀라는 독성이없어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A few relevant facts
소수 관련 사항

It is genetically engineered rapeseed.

카놀라유는 유채씨를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것입니다.

Canada paid the FDA the sum of $50 million to have rape registered and recognized as "safe".

(Source: Young Again and others)

캐나다는 FDA 에 유채를 “안전하다”는 것을 등록·인정하게 하는데 총 5천만 달러를 지불했습니다.

카놀라가 유채와 다르다는점을홍보하기위한 비용이 5천만 불이 들었다는예깁니다.

(출처 : Young Again and others)

Rapeseed is a lubricating oil used by small industry.

유채는 소규모 기업에서 윤활제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지금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It has never been meant for human consumption.
사람들의 소비를 위한 것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카놀라는 식용으로 개발된 유지작물입니다.

It is derived from the mustard family and is considered a toxic and poisonous weed, which when processed, becomes rancid very quickly.
유채는 배추과 식물에서 유래하며, 중독성의 유독한 잡초로, 가공하는 순간 급격히 악취가 나기 시작합니다.

대분분의 유지 식물은 가공시 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탈취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It has been shown to cause lung cancer (Wall Street Journal: 6/7/95)
유채는 폐암의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 1995년 7월 6일자)

유채와 카놀라는 다른 종자입니다. 미국심장학회에서 인증한 건강한 식용유입니다.

It is very inexpensive to grow and harvest. Insects won't eat it.
키우고 수확하는데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곤충들도 먹지 않을 것입니다.

말도안되는 소리입니다. 농사짓는데 인건비가 가장 많이 들지요 대부분기계화 농업으로 파종재배수확을 합니다. 마치 싸구려로 몰고 가기 위해 쓴글 같군요.

Some typical and possible side effects include loss of vision, disruption of the central nervous system, respiratory illness, anemia, constipation, increased incidence of heart disease and cancer, low birth weights in infants and irritability.

일부 전형적이고 가능성있는 부작용은 시력상실, 중추신경계의 분열, 호흡질환, 빈혈, 설사, 심장질환과 암의 발병률을 높이고 저출생 체중아, 과민성 등을 동반한다.  

유채유의 에루크지방산때문에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진것을 예기하는데 카놀라는 에루크지방산을 제거한 다른 종자이기떄문에 카놀라라고 다르게 부릅니다 오히려 올리브 오일 다음으로 단일불포화 지방산이많아 심장병에 좋은 식용유로 알려져있습니다.

Generally rapeseed has a cumulative effect, taking almost 10 years before symptoms begin to manifest.
일반적으로 유채씨는 몸에 누적되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10년이 걸린다.  

유채와 카놀라는 같은 품종이 아닙니다.

It has a tendency to inhibit proper metabolism of foods and prohibits normal enzyme function.
유채씨는 음식의 적절한 신진대사를 억제하며, 정상적인 효소의 기능을 방해한다.

유채와 카놀라는 다른품종입니다.

Canola is a Trans Fatty Acid, which has shown to have a direct link to cancer.
카놀라는 곧바로 암으로 이어지는 트랜스 지방산이다.

카놀라오일에는 트렌스 지방산이 없습니다. 잘못된 이야기를 정말로 받아들이겠네요

These Trans Fatty acids are labeled as hydrogenated or partially hydrogenated oils.
이러한 트랜스 지방산은 경화유 또는 부분경화유의 라벨에 표시되어 있다.

트렌스 지방산은 경화유로 가공하는 과정에서 나타느는 전이지방산으로 지방성분이 변한것입니다. 보통 고도불포화 지방중 리놀렌산이 가공중 변하는데 주로 콩기름에 많아 가공하면 많이 나타나며 카놀라는 리놀렌산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Avoid all of them!
피하라!

뭘 피하라는것입니까?

According to John Thomas' book, Young Again, 12 years ago in England and Europe, rape seed was fed to cows, pigs and sheep who later went blind and began attacking people.

존 토마스 씨의 저서 “Young Again” 에 의하면, 12년 전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서 유채씨를 먹인 소, 돼지, 양은 후에 시력을 잃고 사람들을 공격했다.

또다시 유채이야기입니다. 유채는유럽에서도 많이재배하는 종자이지만 캐나다에서

There were no further attacks after the rape seed was eliminated from their diet.
동물들의 먹이에서 유채씨를 제거하자 더 이상의 공격은 없었다.

Source: David Dancu, N.D.
(출처 :  데이빗 단추 씨, N.D.)

Apparently peanut oil is being replaced with rape oil.
외관상으로는 땅콩기름이 채종유를 대체한 것으로 보인다.

You'll find it in an alarming number of processed foods.
가공식품에서 놀라운(심상치 않은) 숫자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I read where rape oil was the source of the chemical warfare agent mustard gas, which was banned after blistering the lungs and skins of hundred of thousands of soldiers and civilians during W.W.I. 채종유가 전투행위 금지된 겨자탄 화학무기의 원료였으나, 1차 세계대전 동안 수십만의 군인들과 시민들을 폐와 피부에 물집이 생기게 한 뒤 금지되었다는 것을 읽었다.

(Mustard gas : 피부를 불에 태우는 무기)

화학무기에 카놀라오일이 사용되었다고요? 1차세계 대전 당시 카놀라오일은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Recent French reports indicate that it was again in use during the Gulf War.
최근 프랑스에서 나온 보고서는 걸프전 기간에 겨자탄이 다시 사용되었다고 지적했다.

Check products for ingredients.
제품의 원료를 확인하라.

If the label says, "may contain the following" and lists canola oil, you know it contains canola oil because it is the cheapest oil and the Canadian government subsidizes it to industries involved in food processing.

식품성분라벨에  원재료명 목록에 카놀라유가 들어 있다면 카놀라유가 가격이 가장 싸기 때문에 첨가돼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캐나다 정부에서 식품 가공에 관련해서 카놀라유를 사용하는 업체에 보조금을 지급하기 때문이다.

카놀라 오일은 현재 북미에서 식용으로 가장 선호하는 식용유입니다. 미국소비자 시장에서 48%를 차지하는 카놀라오일은 일본 식용유 시장에 50% 이상을 차지하며 콩기름이나 옥수수기름보다 비쌉니다. 일본은 연간 200만톤을 수입하고있습니다. 그들이 몰라서 그런걸까요?

Adrenoleukodystrophy (ALD) is a rare fatal degenerative disease caused by in a build up long-chain fatty acids (c22 to c28) which destroys the myelin (protective sheath) of the nerves.

부신백질이영양증(ALD, 로렌조 오일병)은 마이엘린 수초 신경을 파괴하는 증진된 긴사슬지방산(c22 to c28)에 의한 드물게 치명적인 퇴행성 질환이다.

카놀라가 그런거라고 의심하게 말을 쓰는 데 유치하군요

Canola oil is a very long chain fatty acid oil (c22).
카놀라유는 긴사슬 지방산 기름이다(c22).

참기름이나 들기름도 긴사슬지방산 아닌가요?
오메가3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는 카놀라 오일은 몸에 좋은 식용유입니다.

Those who will defend canola oil say that the Chinese and Indians have used it for centuries with no effect, however it was in an unrefined form.*

카놀라유를 옹호하는 이들은 중국과 인도에서 수세기 동안 아무런 악영향 없이 채종유를 사용해 왔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정제되지 않은 형태에 있었습니다.

카놀라오일은 1980년대 이후 육종된 식물입니다.  수세기란말은 말이 안되는 거짓말이라는 증거입니다.

(* taken from FATS THAT HEAL AND FATS THAT KILL by Udo Erasmus.)
(* 우도 에라스무스 씨의 ‘몸을 낫게 하는 지방과 사람을 죽이는 지방’ 에서 인용함)

I read about a man who bred birds, always checking labels to insure there was no rape seed in their food.

새를 기르는 한 남자에 관해서 읽었는데, 그 사람은 항상 사료의 식품라벨에서 유채씨가 없는가를 항상 확인했다.
유채와 카놀라는 다릅니다.

He said, "The birds will eat it, but they do not live very long." A friend, who worked for only 9 mo. as a quality control taster at an apple-chip factory where Canola oil was used exclusively for frying, developed numerous health problems.

그는 “새들이 유채씨를 먹으면 오래 못 삽니다.” 라고 말했다.

오직 카놀라유로 기름을 튀기는 apple-chip 공장에서 품질 관리 감별사로, 겨우 9분간 일했던 한 친구는 많은 건강상의 문제에 걸렸습니다.

mo의 뜻은 9분이아니고 9개월입니다. 무슨 건강상의 문제라는 말이없네요
Rape seed oil used for stir-frying in China found to emit cancer-causing chemicals.

채종유는 중국에서 재빨리 볶는 요리에 사용되었다, 암을 일으키는 화학물질 내뿜는다.

중국에서 센 불로 재빨리 볶는 요리를 위해 사용된 채종유는 발암 화학물질을 배출하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중국에는 카놀라오일이 없습니다. 채종유는 인도중국 유럽에서수백년동안 식용으로 키워왔으며 우리나라에도 있습니다. 카놀라는 채종유의 독성을 없엔 새로운 작물입니다.

(Rapeseed oil smoke causes lung cancer.)
채종유의 연기는 폐암을 유발한다.

말도안됩니다. 모든 불질이타는 연기는 폐안을 유발할수있습니다
Amal Kumar Maj. The Wall Street Journal, June 7, 1995 pB6(W) pB6 (E) col 1(11 col in).
Compiled by Darleen Bradley.

알 쿠마르 Maj 월스트리트 저널 1995년 6월 7일자

pB6(W) pB6 (E) col 1(11 col in) 대린 브래들리 편집장

[출처] 카놀라에 대한 유치한 비방글에 답변|작성자 andyjlee1
http://blog.naver.com/andyjlee1/60024466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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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11:24

박정수·정을영PD "지금도 열애중..결혼을 왜해? 그냥 살면 되지"


중견배우 박정수와 정을영PD가 연인사이인 사실이 알려져 방송가 안팎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의 한 측근은 19일 오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두 사람은 연인 사이가 맞다"고 밝혔다.
이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나가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친구이자 연인 사이다.
하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은 아직까진 없다는 입장이다.

박정수는 이에 앞서 지난 18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열애중인 사실을 언급했다.

박정수는 방송에서 "결혼? 왜 결혼을 하고 살아? 결혼을 안하고 그냥 살면 되지"라고 당당하게 열애중인 사실을 밝히며 "결혼을 하면 세금이 많이 나온다. 재산을 합쳐야 되니 세금 때문에 안된다"고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박정수와 열애 중인 정을영 PD는 인기리에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의 연출자로 활약했다.



또한 중견 탤런트 박정수가 18일 방영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자신의 대학졸업사진 등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정수의 대학졸업 사진은 흑백사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눈망울에 고운 피부 등 단아하고 반듯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정수는 "대학 시절 친구의 권유로 우연히 탤런트 시험을 보게 됐는데 눈에 띄는 외모라 단번에 합격했다"며 "처음엔 연기를 잘 못했지만 주인공이 됐고, 상도 받고, 주목 받는 신인이었다. 아마도 얼굴 때문에 기회를 먼저 준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을 통해 박정수의 예전 사진을 본 시청자들은 "지금도 예쁘지만 과거엔 정말 아름다웠던 거 같다" "현재의 예쁜 톱스타들과 비교해도 전혀 모자라지 않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박정수는 “처음엔 연기를 잘 못했지만 주인공이 되고 상도 받는 등 주목 받는 신인이었다”며 “얼굴 때문에 기회를 가장 먼저 준 것 같다”고 자랑을 해 웃음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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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11:12

쥐눈이콩, 골(骨)기능 강화 효과

'쥐눈이콩, 골(骨)기능 강화 효과'


토종 작물인 `쥐눈이콩'이 골(骨) 기능을 강화하고 피부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희대 한의대 예방의학교실 김홍렬 교수 연구진은 쥐눈이콩 진액을 골형성세포에 주입한 뒤 세포 형성과정을 관찰한 결과, 진액이 주입된 세포는 아무것도 주입하지 않은 세포보다 골형성이 빨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이 같은 골세포 형성 촉진효과가 쥐눈이콩에 다량으로 들어 있는 폴리포스페이트라는 `인(燐) 중합체' 성분과 천연 여성호르몬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isoflavone)' 성분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연구진은 쥐눈이콩 성분을 골대체제와 골다공증 치료제 등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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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11:10

우리민족 고유의 음식 청국장

중국의 된장에 대한 기록에는 '된장은 외국에서 왔다' 고 기록되어 자신들의 고유한 식품이 아니었음을 확인하고 있다. 또한 된장의 냄새를 '고려의 냄새'라고 기록한 것으로 미루어보아 된장은 우리민족이 처음 만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청국장은 우리나라 장류의 한가지로 지방에 따라 담복장이라 부르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낫토(Natto)라 부른다.

 청국장의 역사는 고구려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구려의 옛 영토인 지금의 만주 지방의 기마 민족들은 쉽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으로 콩을 삶아서 말안장 밑에 넣고 다녔다. 이것이 한반도로 내려와 서민의 유용한 단백질 공급원이자 왕가의 폐백식품으로 애용되기도 하였다.

 이 청국장은 한국 뿐 아니라 실크로드를 따라 중국의 서역 지방까지 전해지게 되었고, 네팔, 태국, 인도네시아, 부탄, 아프리카까지 퍼져 나갔다. 또한 일본에서는 ‘나또(natto)’라는 이름으로 불리었으며, 점차 동남아시아에 청국장 음식문화권이 형성되었다.

 유중림에 의해 출간된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1766년)에 시의 설명 중 "대두를 잘 씻어 삶아서 고석(볏짚)에 싸서 따뜻하게 3일간을 두면 생진(生絲)이 난다"고 하였다. 홍만선의 <산림경제(山林經濟)>(1715년)에 '전국장'이라는 명칭이 처음 기록되었으며, 제법도 소개되어 있다. 전시(戰時)에 부식으로 시급히 단시간 제조가능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전국장(戰國醬)'이라 한다는 설과, 청나라로부터 전래되었다는 의미로 청국장(淸國醬)이라고도 하며, 전시장이라고도 한다.

청국장은 미식(米食) 위주의 식생활을 하는 중국이나 한국, 일본 등 해산물이 귀한 내륙지방에서 단백질 급원으로 발전했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1950년 이전까지만 해도 주로 남쪽, 즉 전라도나 경상도에서 식용했던 것이 지금은 우리 나라 전국에서 식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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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11:02

청국장의 역사


청국장의 역사는 고구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니까 1400년 정도 된다고 한다.

옛 고구려와 발해의 땅이었던 만주 지방에서 말을 몰고 다니던 우리의 선조들은 콩을 삶아 말안장 밑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먹었다고 하는데, 말의 체온(37~40℃)에 의해 삶은 콩이 자연 발효된 것이 청국장의 원조라고 한다. 

이후 이 청국장이 한반도 지역으로 내려와 서민의 유용한 단백질 공급원이자 왕가의 폐백식품으로 널리 애용되었다고 하는데, 우리 나라 문헌상의 기록으로는 김부식이 편찬한<삼국사기>에 '시'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한다. 서기 683년, 신라의 제31대 왕인 신문왕이 김흠운의 딸을 왕비로 맞을 때의 폐백 품목에 이 '시'가 있었다고 한다. 

또한 신라의 제30대 왕인 문무왕이 서기 671년, 당나라의 장군 설인귀가 웅진도독부를 설치하는 것을 막기 위해 보낸 항의문에 "웅진 길이 막혀 염시(鹽시)가 바닥났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 염시(삶은 콩에 콩 누룩을 섞어 소금물에 담갔다가 발효시켜 말린 것)가 지금의 청국장이라고 한다. 


청국장에 대한 또 다른 문헌 기록으로는 조선 숙종 때의 실학자 홍만선(洪萬選)이 1715년에 쓴 일종의 농업백과사전인 <산림경제>가 있는데, 이 책에는 '전국장(戰國醬)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1766년 조선 영조 때 유중림이 <산림경제>를 증보하여 펴낸 <증보산림경제>에도 '전국장'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대두를 잘 씻어 삶은 후 고석(볏짚)에 싸서 따뜻한 방에 사흘간 두면 실이 난다"고 하면서 청국장 만드는 법을 상세히 기술해놓았다. 

또한 고구려에서는 청국장이 '고려장(高麗醬)"으로 불렸고, 발해의 문헌에도 '책성시'라는 청국장 기록이 있다고 한다. 이러한 자료를 종합해 볼때 청국장은 우리 조상들이 삼국시대 이전부터 애용해 온 전통식품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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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10:56

콩, 원산지가 한국인거 아시나요?


고대 문헌을 통해 본 콩의 원산지 

청국장의 원료인 콩의 원산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우리 나라 기원설이 가장 큰 설득력을 얻고 있는데, 고대 문헌을 통해 그 증거를 살펴 보겠다. 

전한(前漢) 시대의 역사가 사마 천이 집필한 <사기(史記)>를 보면 "제(劑)는 북으로 산융(山戎)을 정벌하고 고죽국(孤竹國) 지역까지 갔다가 융숙(戎菽)을 얻어 돌아왔다"는 기록이 있다. 

또 중국 춘추시대 제(劑)나라 환공(桓公)의 재상이었던 관중(菅仲)이 썼다는 <관자(菅子)> 라는 책을 보면 "겨울 파와 융숙을 가져와 온 세상에 퍼뜨렸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두 문헌에 표기되어 '융숙'이라는 것이 바로 콩(대두)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 한민족은 동이(東荑)족 등과 함께 서융족으로도 불렸으며, 산융(山戎, 지금의 만주 남부지방)으로 이동함으로써 산융족으로도 불렸다고 한다.

바로 이들이 나라를 세운 곳이 지금의 요령성, 즉 우리가 아사달(阿斯達)이라 부르는 조양(朝陽)이며 나라 이름은 한(韓)씨조선이었다고 한다. 

다시 말하자면 기원전 623년에 제나라 환공이 침공하여 대두 종자를 거둬갔다는 산융은 한씨조선이며, 이때 제나라 침공의 한계점이었던 고죽 지역은 당나라 역서인 <당서(唐書)>와 수(隋)나라 문헌인 <배구전(裵矩傳)> 등에 고구려라고 설명되어 있는 고죽국이 형성된 곳이라고 한다. 

 

우리 나라는 콩의 종주국 

이는 우리 한민족이 기원전 9세기 이전에 이미 중국의 화북지방인 남만주 지방과 한반도 일대의 옛 고구려 땅에 정착해 콩 농사를 지었던 농경민족이며, 세계 어느 민족보다도 먼저 콩 농사를 지었음을 입증해주는 자료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한반도 전역에는 무려 900여 종이나 되는 콩 품종이 퍼져 있고, 북한의 회령지방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기원전 1300년)의 유물 중 콩 관련 유물이 출토된 것으로 보아, 우리 나라에서의 콩의 역사는 3000년쯤 된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다. 

이렇게 장구한 콩 재배 역사를 가졌기에 우리 민족은 콩 발효와 가공에 관한 기술이 발달할 수 있었고, 그리하여 지금까지도 된장, 간장, 고추장, 두부, 순두부, 콩나물 등의 식품을 즐겨 먹게 된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콩 가공 기술의 발달 또한 우리 나라가 콩의 종주국임을 뒷받침하는 증거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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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10:52

쌀 위주의 식생활에 주요한 단백질 공급원

쌀 위주의 식생활에 주요한 단백질 공급원

쌀은 탄수화물이 풍부한 반면에 필수 아미노산 중 일부가 부족할 수도 있다. 이를 보강할 수 있는 것이 콩 단백질이다. 

쌀이 주식인 우리 민족의 주요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큰 공헌을 해왔음에도, 그 특유의 냄새 때문에 점차 우리의 식탁에서 외면 당하고 있는 청국장의 부활을 꿈꾸며, 청국장에 대한 모든 것을 자세히 알아볼까 한다. 

바실러스란? 

• '바실'이란 막대기 형태를 뜻하는 말인데, 


   '바실러스'라고 하면 막대기 모양으로 생긴 
   세균 을 일컫는다. 

•  장내 부패균의 활동을 억제함으로써 부패균
   이 만드는 발암물질이나 암모니아, 인돌,
   아
등 발암촉진 물질을 감소시키며, 병원균에 
   대한 항균 작용이 있다. 

• 유해물질을 흡착하고 배설시키는 작용을
  하
기도 한다. 대개 유해물질은 간에서 해독되나
  청국장에 의해 유해물질이 줄어들면 간의
  부
담이 덜어져 피로회복이나 피부의 거칠어짐을 막는 효과가 커지게 된다. 

• 바실러스균은 유기산을 생성하므로 장을 자극해 소화활동을 활발하게 해주어 변비 치료   효과가 있고, 
  장의 기능을 좋게 한다.
 

• 바실러스균이 증식하면 단백질 분해효소가 만들어진다. 이 효소는 죽은 피인 혈전을 녹이는 작용이
   탁월해 심근경색증, 뇌졸증 등의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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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10:47

콩은 단백질의 흡수율이 가장 높은 식품

볏짚이나 공기 중에 있는 바실러스(Bacillus)라는 균에 의해 발효되는 청국장은 콩 발효식품류 중에서 가장 짧은 기간인 2~3일이면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또한 청국장은 전통 발효식품 중에서 유일하게 소금을 사용하지 않고도 만들 수 있으며, 콩 단백질의 인체 흡수율을 95%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따라서 청국장은 영양학적인 면에서나 경제적인 면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콩을 섭취할 수 있는 양질의 단백질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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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2 17:49

세계의 발효식품

 

한국 KOREA


1) 김치(kim chi)
- 2001년 아시아식품중 최초로 KODEX에 등록된 ‘김치’는 한국의 대표음식으로 그 기원은 농경생활을 한 고대부터이며 특히 겨울철에는 발효되어 나오는 무기질과 비타민 등으로 훌륭한 영양원이 되고 있음.

2) 장류(soy souce)
- 된장, 간장, 고추장, 청국장 등의 대두발효식품으로 거의 모든 음식의 조미에 이용되며 저 장성이 우수함.

3) 젓갈(salted seafood)
- 생선의 살이나 알, 창자 등을 소금에 절여 숙성시켜 만든 식품의 총칭으로 재료에 따라서 새우젓, 조개젓, 밴댕이젓, 멸치젓 등 종류가 다양하며 밑반찬이나 김장시 사용.

4) 양조주(fermented liquor)
- 탁주ㆍ약주ㆍ청주 등 곡류를 원료로 당화시켜서 발효시킨 술 또는 포도ㆍ사과 등 당분이 있는 것을 그대로 발효시켜 만든 술로 발효주라고도 함.

5) 기타
- 생선을 토막 친 다음 소금ㆍ무 등을 넣고 버무려 삭힌 식해, 과실이나 곡류등을 발효시켜 음식에 산미를 더해주는 식초, 채소등을 발효시킨 장아찌, 발효정도에 따른 발효차 등이 있음.

 

 

일본 JAPAN


1) 낫또(natto)
- 삶은 콩을 발효시켜 만든 일본 전통음식으로 우리의 생청국장과 비슷한 낫또는 세균의 작용으로 끈적거리는 실이 많고 하마낫또, 시오까라 낫또, 이또비끼 낫또가 있음.

2) 미소(miso)
- 달짝지근한 맛의 일본식 된장

3) 소유(shoyu)
- 우리의 양조간장과 비스한 일본식 간장.

4) 나레쯔시(narezughi)
- 소금뿌린 어육을 쌀밥에 버무려 자연 발효시킨 것으로 초밥의 시초.
필리핀(부론이스다), 보르네오(카사무), 태국(프라하), 대만(토우메)등 동남아시아에서도
같은 종류의 초밥이 만들어짐. 방어초밥, 고등어 초밥, 도루목초밥 등이 대표적.

5) 쓰게모노(japanease pickle)
-채소절임식품으로 우메보시(매실장아찌), 다꾸앙(단무지) 등이 있다.

6) 시오카라(shiokara)
- 일본식 젓갈.

 

 

중국 CHINA


1) 두시
- 발효조미식품으로 용도에 따라 여러 가지 특징 있는 풍미를 지님. 된장, 간장에 해당하는 함두시와 청국장에 해당하는 담두시, 말린두시인 간두시, 그리고 숙성기간이 긴 습두시 등이 있다.

2) 쑤푸(sufu, 푸루, 루푸)
- 콩 발효식품으로 조직과 풍미가 치즈와 비슷하여 “중국치즈”라고 함.

3) 두반장(du-ban-jang)
- 발효시킨 메주콩에 고추를 넣고 갖은 양념을 하여 맵고 구수하고 진한 맛이 특징.

4) 굴소스(oyster sauce)
- 중국요리에 많이 쓰이는 소스 중 하나로 생굴을 소금물에 담가 발효시킨 후 맑은 물을 떠내고 간장 상태로 만듦.

5) 피단, 송화단(pi dan, song hwa dan)
- 오리 알은 대부분 숙성시켜 먹는데 숙성 방법에 따라 분류. 피단 : 남부식, 송화단 : 북부식.

6) 오룡차(O-ryong tea)
- 오룡종의 차나무에서 만든 청차로 녹차와 홍차의 중간정도의 발효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발효차.

 

 

몽골 MONGOLIA


1) 마유주(horse milk wine)
- 말젖으로 만든 알콜도수가 낮은 발효유로 젖내와 신맛이 남.

2) 아룰(aarul)
- 떡모양으로 성형하여 천일건조한 숙성하지 않은 생치즈.

 

 

태국 THAILAND


1) 토 아나오(to anao)
- 썩은 콩을 의미하는 태국 북부 산악지대의 청국장류.

2) 남플라(nan pla)
- 멸치과에 속하는 엔초비나 고등어과의 생선에 소금을 넣어 발효시킨 맑고 투명한 액젓.

3) 새우 페이스트 (shrimp paste)
- 오래 묵혀서 먹는 장 종류로 냄새가 독특하고 핑크색으로부터 짙은 갈색까지 여러색이 있음.

4) 팍-뎡(pak-dorng)
- 야채를 2~3일 또는 1~2주간 발효시킨 것으,로 재료에 따라 Kong-chai(배추절임),
kiam-chai(평지절임), hua-chai-po(순무절임), tang-chai(양배추절임)등이 있음.

5) 가피(kapi)
- 새우나 보리새우를 으깨어 발효시킨 새우젓.

 

 

인도 INDIA


1) 이들리(Idli)
- 쌀가루를 이용해 만든 찐빵

2) 도사(dosa)
- 남인도의 스낵 .하루정도 발효시킨 쌀가루를 반죽해 기름에 두른 철판에 얇게 구운 것.

3) 랏시(lassi)
- 걸쭉한 인도식 요구르트.

4) 난(nan)
- 정제한 하얀 밀가루(마이다)를 발효시켜 구운빵.

5) 스자체(sujache)
- 앗사무 지방의 청국장류로 삶은 콩을 바나나 잎으로 싸서 발효 후 건조시킴.

6) 아차르(achar)
- 피클의 일종으로 고추, 라임, 망오 등의 채소나 과일을 소금에 절여 발효한 음식으로 시거나 매운 맛.

 

 

부탄 BHUTAN


1) 리비 잇빠(libi-iba)
- “콩이 썪는다”란 뜻의 콩 발효식품으로 주로 조미료로 이용.

 

네팔 NEPAL


1) 키네마(kinema)
- 동부 산악지대에 사는 기라토 족들이 즐겨 먹는 청국장류의 일종.

 

 

필리핀 PHILIPPINES


1) 푸토(puto)
- 찹쌀을 발효시켜 만든 찐빵

2) 타푸이(tapuy)
- 쌀 양조주로 최초의 독 밑에 모인 액체를 퍼내어 마시고 다음에는 대나무 산대미로 여 과하여 마심.

3) 아차라(atchara)
- 과실 산발효식품으로 미숙과 파파야절임.

 

 

인도네시아 INDONESIA


1) 템페(tempe)
- 대표적인 콩 발효식품으로 곰팡이에 의해 단단하게 만들어지는 특징이 있다. 생으로 먹지 않고, 간장을 발라 굽거나 얇게 썰어서 기름에 튀기던가 스프에 넣어서 먹음.

2) 온쫌(oncom/ontjom)
- 땅콩이나 대두박 발효식품으로 적색과 회색이 있고 과일과 같은 향기가 나며 얇게 썰 어 튀기거나 볶거나 수프에 넣어 먹음.

 

 

베트남 VIETNAM


1) 녁남(nuoc nam, 피시 소스)
- 바다 생선을 몇 달 동안 소금에 삭혀서 만든 장으로 베트남의 거의 모든 요리에 들어감.

 

 

터키 TURKEY


1) 라키(laki)
- 아니스(향신료)향이 나는 터키의 토속주로 물을 타면 우유빛으로 변하기 때문에 ‘사자의 젓’ 이라고도 불림.

2) 아이란
- 양젖을 발효시켜 물과 소금을 섞어 만든 신맛이 강한 음료.

 

 

티벳 TIBET


1) 추라(chura)
- 낙타젖에서 만든 발효유에 소맥분을 섞어 건조한 고형의 제품.

2) 챵(chang)
- 우리나라의 막걸리와 같은 전통술로 곡류를 발효시켜서 만듦.

 

 

 

뉴질랜드 NEW ZEALAND


1) 와인(wine)
- 품종이 좋은 포도주를 많이 생산해 내는데, 특히 화이트와인인 샤르도네(chardonnay)와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은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음.

2) 치즈(cheese)
- 세계적인 낙농업국가인 뉴질랜드의 우유를 발효시켜 만든 치즈와 요구르트의 유제품이
다양함.

 

 

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


1) 베지마이트(vegemite)
- 야채에서 추출한 것을 이스트 발효시켜 페이스트 모양으로 만들어 빵이나 비스킷에 발라먹는 까만색의 잼같은 음식으로 호주의 대중적인 빵 스프레드.

 

 

 

덴마크 DENMARK


1) 호밀빵(rye bread)
- 통 호밀 자체를 발효시켜 약간의 호밀가루와 섞어 구워낸 것으로 덴마크인들의 주식.

 

 

프랑스 FRANCE


1) 크루아상(croissant)
- 겹겹이 층이 있는 초승달 모양의 패스트리로 헝가리에서 유래한 것으로 밀가루, 이스트, 소금으로 반죽하고 사이사이에 지방층을 형성시켜 발효시킴.

2) 치즈(cheese)
- 유럽 전역에서 널리 만들어져 애용되는 식재료로 프랑스의 치즈 종류는 400여종 이상으로 각 지방마다 매우 다양하고 대표적으로 카망베르치즈와 브리치즈 유명.

3) 포도주
- 프랑스의 포도주 산지는 크게 보르도(Bordeaux), 부르고뉴(Bourgogne), 론느(Rhone), 루와르(Loire), 알자스(Alsace), 상파뉴(Champagne) 등으로 볼 수 있는데 지역에 따라서 맛, 향기, 색 등이 다름.

 

 

독일 GERMANY


1) 사우어크라우트(sauerkraut)
- 독일식 김치로 주로 기름기 많은 고기요리와 함께 먹음.

2) 맥주(beer)
- 독일의 대표적인 술로 보리와 호프, 물만 사용하여 제조하는 순수한 맥주.

 

 

이탈리아 ITARY


1) 살라미(salammi)
- 마늘 양념을 하여 발효, 건조시킨 이탈리아의 소세지.

2) 치아바따(chiabatta)
- 이스트를 넣고 반죽하여 올리브 오일을 발라 발효시킨 후 얇고 넓게 성형해 구워내는 빵.

3) 발사믹 식초(balsamic vineger)
- '향기가 좋다‘는 의미로 이름 그대로 향이 좋고 깊은 맛을 지닌 최고급 포도식초

 

 

네덜란드 NETHERLANDS


1) 고다치즈(gouda cheese)
-수분함량이 적은 하드치즈로 담황색 또는 버터 빛깔을 띄며 부드러운 맛이 특징.

스위스 SWITZELAND


1) 에멘탈러치즈(emmentaler cheese)
- 에멘탈 지방에서 유래되었으며 스위스의 대표적인 치즈. 흔히 스위스 치즈라고 불림.

 

 

영국 UNITED KINGDOM


1) 체더 치즈(cheddar cheese)
- 서머싯주 남서부 체더 마을의 이름을 따서 만든 수분함량이 적은 천연치즈로 크림색의 온화한 산미가 있고 독특한 단맛과 향을 냄.

2) 우스터소스(Worcester sauce)
- 육류, 생선요리에 사용하는 간장색의 소스로 시고 짠 맛이 남.

 

 

불가리아 BULGARIA


1) 요구르트
- 소나 산양의 젖을 초벌구이 항아리에서 저온 발효시켜 만든 것이 특징으로코카스 지방에서 오래전부터 제조하고 있는 발효유.

2) 버터밀크(butter milk)
- 버터 제조시에 나오는 부산물로서 지방함량은 약 0.5%로 레시틴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신맛이 나는 음료.

 

 

그리스 GREECE


1) 우조(oujo)
- 포도주의 포도껍질을 다시 압축해 향료를 첨가하는 소주와 같은 전통적인 술로 진한 향기가 남.

2) 페타치즈(feta cheese)
- 그리스의 대표적인 치즈로 조직에 작은 구멍이 있음.

3) 트라하나스(trahanas)
- 밀가루를 발효시키거나 양젖을 발효시켜 끓여 건조하여 비스켓 모양으로 저장시켜 저장성을 높인 것으로 뜨거운 물이나 육즙을 넣어 스프의 형태로 먹음.

 

 

러시아 RUSSIA


1) 케피어(keffir)
- 카프카스의 산악지대에서 응용되는 발포성 발효유

2) 쿠미스(koumiss)
- 말젖으로 만든 발효유로 케피어와 비슷하나 알코올 성분이 많음.

 

 

스페인 SPAIN


1) 하몽(Jamon)
- 전통적으로 공기 맑고 수분이 적절하며 바람이 찬 스페인 산악지방에서 생산되는 대표적인 저장육류제품으로 돼지 뒷다리를 소금에 절여 6개월가량 발효시켜 만든 훈제하지 않은 생햄.

 

 

 

미국 USA


1) 맥주(beer)
- 유럽등지에서 제조되었으나 현재 미국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버드와이 저, Stroh's, Michelob, Red Dog 등이 있음.

2) 브릭(brick)
- 젖산균으로 숙성시킨 벽돌모양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만들어낸 자극적인 맛이 나는
최초의 미국치즈.

3) 핫소스(hot sauce)
- 톡 쏘는 향과 매운 맛이 나는 소스로 멕시코의 타바스코 소스가 대표적인데 멕시코의
타바스코 지방의 고추를 참나무 통에 보관하여 소금과 식초를 넣고 3년이상 발효시켜
만듦.

4) 캘리포니아 와인(wine)
- 캘리포니아의 긴 시간 梔撻풔?낮은 강한 햇살과 고온건조한 날씨와 저녁의 차가운 온도가
균일하게 포도를 숙성케 하는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여 독특한 맛을 지닌 와인.

 

 

멕시코 MEXICO


1) 뿔게(pulque)
- 선인장으로 만든 우리나라 막걸리 같은 술로 막걸리와 같은 색을 띠며 맛도 비슷하며 단맛이 남.

2) 떼스끼노(tesguino)
- 발아한 옥수수 알갱이와 물과 혼합하여 끓인 뒤 효소를 첨가하여 알콜 발효시켜 만든 음료.

3) 포졸(pozol)
- 옥수수가루를 반죽하여 둥글게 빚어서 8일동안 발효시킨 후 바나나 잎으로 싼 것.

 

 

페루 PERU


1) 치차(chicha)
- 막걸리와 비슷하나 알콜도수가 낮은 옥수수 발효주.

 

 

칠레 CHILE


1) 와인(wine)
- 남위 30도의 코퀸보(Coquimbo)로부터 남위 40도인 테뮈코(Temuco)까지의 포도원에서 주 생산. 백포도주와 적포도주 등 포도주 품종이 매우 다양함.

 

 

 

케냐 KENYA


1) 짱아(changa)
- 케냐의 캄바족의 술로 옥수수를 발효시킨 후 증류해서 만듦. 맛은 고량주와 비슷.

2) 우지(uji)
- 동부 아프리카 옥수수가루를 젖산발효시켜 만든 크림 수프의 형태로 호리병박 등으로 마시며 akamu 라고 불리기도 함.

3) 우르가와(urwaga)
- 바나나, 사탕수수, 수수 또는 옥수수를 이용해 만든 신맛의 알콜성 음료로, 갈색을 띄며 죽과 같은 모습.

3) 부사(bussa)
- 서부케냐의 루오, 마라고리, 아부루히야 족들의 전통발효음식.

 

 

에티오피아 ETHIOPIA


1) 인젤라(enjera)
- 에디오피아의 전통 빵으로 팬케익처럼 긴 것으로 tef 라는 곡식을 반죽한 후 3일 정도 발효시켜 만든 음식.

2) 테이(tej)
- 벌꿀로 만든 왕족이나 귀족들이 마시던 귀한 음료로 파티나 향연때에만 만들었던 특별한 알콜음료.

 

 

이집트 EGYPT


1) 에이시(aysh)
- 주식으로 먹는 빵으로 가장 보편적인 것은 정제된 밀가루(aysh shami) 혹은 통밀(aysh baladi, whole wheat) 로 만든 피타(pita) 형태로 속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으면 이집트 샌드위치가 됨.

2) 키시크(kishk)
- 밀과 우유를 섞어 젖산 발효 후에 지름 5~6cm의 동그란 모양으로 빚어 건조 시킨 것으로 농업지역에서 대중적인 음식이며 시리아, 요르단, 이라크, 북아프리카 등지에서도 먹고 그리스, 터키에서도 유사한 음식을 만듦. 딱딱하며 갈색을 띔.

 

 

수단 SUDAN


1) 키스라(kisra)
- 당밀가루를 발효시켜 만든 빵으로 고기와 야채슈트와 함께 먹음.

 

 

가나 GHANA


1) 켄키(kenkey)
- 옥수수가루를 반죽하여 발효시켜 소금 등을 첨가해 둥글게 빚거나 원통형으로 만들어 옥수수껍질로 싸서 보관하며 고기나 생선스튜 등과 함께 먹는 곡류발효식품.

 

 

나이지리아 NIGERIA


1) 오기(ogi)
- 옥수수, 당밀, 밀로 만드는 젤리같은 부드러운 질감과 신맛을 가진 곡류 발효식품.

2) 라푼(lafun)
- 카사바 덩이줄기를 발효시켜 조제한 미세한 분말 생산물로 물을 넣어 끓여서 죽의 형태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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